관식이 너무 판타지인데 대부분의 기혼들은 자기 남편 관식이염불 외는 거 보면 관식이가 판타지라는것도 평소에 어느정도 한남 실체 알고 비혼인 사람들이나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대부분은 저런 남자 만나야지 혹은 내 남친(남편)이네♡ 이렇게 생각하는 듯 솔직히 기혼감성 드라마 맞지
이동진 말 공감 가 여시에서도 비판많았잖아 여성중심서사이긴한데 가족주의적 드라마라고 맞는말임 시청자들이 어떻게받아들이든 드라마자체는 “힘든역경이있었지만(특히 여자의 희생) 그 희생은 나만 바라보는 남편과 슈퍼맨 아빠의 사랑으로 단순히 대체되고 결국은 역시 가족이 짱짱이다” 라는 메세지 아니겠냐며..
결혼예찬 드라마 맞자너ㅋㅋ 이동진은 그래도 아 그럴수도 있군요 하면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것처럼 보여ㅋㅋㅋ 어차피 저 인터뷰에서 주인공은 아이유니까 아이유가 슬기롭게 대답한 부분들에 중점을 두는게 좋을듯!! 이동진이 이런저런 얘기 다 꺼내서 여성주의 관련 얘기 못할사람아니자나ㅋㅋㅋ 굳이 안하고 그냥 드라마로 봤겠지~
해외에는 유사가족, 대체가족 관계 작품 많은데 이런게 신선하지 전통적 가족주의 작품은 뭐... 내가 전통적 가정에서 자랐으니 공감되는 부분이 없진 않으나 그걸 이루고 싶다?는 글쎄... 이미 전세계적으로 정상가정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중인데ㅋㅋㅋ 한녀들한테도 이제 로맨스라이팅 안통함
애순관식 부모 가진 금명이라 부러웠고 내가 금명이였음 결혼 안했을 듯 관식이 너무나 판타지..
관식이 너무 판타지인데 대부분의 기혼들은 자기 남편 관식이염불 외는 거 보면
관식이가 판타지라는것도 평소에 어느정도 한남 실체 알고 비혼인 사람들이나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대부분은 저런 남자 만나야지 혹은 내 남친(남편)이네♡ 이렇게 생각하는 듯 솔직히 기혼감성 드라마 맞지
아이유 현명하네
역시 아이유..똑똑해..
학씨가 99.99999퍼
남녀 똑같이 이 드라마를 봐도 기혼 남미새들만 싹다 내남편관식이병에 걸리는 거 보면 결혼이 오직 여자한테만 판타지에 과몰입해서라도 합리화하고 싶은 팍팍한 현실이라는 건 잘 알겠음
제댜로 본거맞아 ? 능력있게 글짓기 잘하는 여성이 애낳고 결혼하는순간 학교도 대학도 서울도 원하는거 하나 이루지못하고 살아가는삶을 보여주는데 .. 애낳고싶다니 .. 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 입장에선 애순이는 사랑으로 화목한 가정도 이루고 계장도하고 시집도냈기때문에 다 이룬거지
이동진 말 공감 가
여시에서도 비판많았잖아 여성중심서사이긴한데 가족주의적 드라마라고
맞는말임
시청자들이 어떻게받아들이든 드라마자체는 “힘든역경이있었지만(특히 여자의 희생) 그 희생은 나만 바라보는 남편과 슈퍼맨 아빠의 사랑으로 단순히 대체되고
결국은 역시 가족이 짱짱이다” 라는 메세지 아니겠냐며..
2
3 드라마 메세지 자체는 결혼예찬이 맞으니께
그냥 아이유가 시청자 입장을 잘 생각한듯
5 맞아 아이유가 답변을 잘 한것도 맞지만 드라마 자체는 여주의 감정, 서사, 모녀관계에 중점을 두긴했지만 결국 전통적 가정예찬극인거 같다고 느껴지긴해서 ㅋㅋㅋ 비판으로 한 질문은 아니지만 제대로 본거같음
세상에 관식인 없어 ㅋㅋ
아직도 저출산이러는거부터 ...ㅋ
애안낳고 둘이살앗으면 빨리안죽엇지않을까 이생각만함 ㅠ
다들 자기 남친이 관식이라고 믿는게 문제지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아 걍 가족드라마드만
결국 남자 잘만나라 로 느껴져서 난 싫었음
난 보자마자 결혼예찬같던데.. ㅋㅋㅋ 결국 그냥 다 결혼하잖어ㅎㅎ그래서 보다가 포기함..
ㄷㄷ ㅋㅋㅋㅋㅋ
결혼예찬 드라마 맞자너ㅋㅋ 이동진은 그래도 아 그럴수도 있군요 하면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것처럼 보여ㅋㅋㅋ 어차피 저 인터뷰에서 주인공은 아이유니까 아이유가 슬기롭게 대답한 부분들에 중점을 두는게 좋을듯!! 이동진이 이런저런 얘기 다 꺼내서 여성주의 관련 얘기 못할사람아니자나ㅋㅋㅋ 굳이 안하고 그냥 드라마로 봤겠지~
해외에는 유사가족, 대체가족 관계 작품 많은데 이런게 신선하지 전통적 가족주의 작품은 뭐... 내가 전통적 가정에서 자랐으니 공감되는 부분이 없진 않으나 그걸 이루고 싶다?는 글쎄... 이미 전세계적으로 정상가정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중인데ㅋㅋㅋ 한녀들한테도 이제 로맨스라이팅 안통함
이동진은 영화를 그리 많이 봤는데도 되게 일차원적인 생각이다
위 내용과 별개로 인터뷰 내용은 좋다잉
난 양관식은 별 생각없고 염혜란-애순-금명 이렇게 삼대로 내려오는 모녀관계가 너무 애틋해서 그럴수있다고 생각했음,, 출산장면은 끔찍한데 그런거 다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느낌? 물론 난 그래도 애안낳을거임ㅋㅋ
비출산주의자로서는 애낳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고 할머니부터 대를 이어서 존재하는 엄마라는 존재의 끝없는 사랑만 느꼈는데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듯-물론 드라마 자체가 결혼예찬이라는 점에는 매우 동의함
오 오히려 저런 결혼이 아니라면 굳이..라고 생각 들 수도 있네
ㅎ..관식이랑 살아도 마냥행복할수 없는 삶인데 얼굴도 성격도 개차반인 남자랑 살면 뻔하지..
닌 비혼장려 드라마라고 생각함..
나에겐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 미안해‘ 였는데,, 결혼은 그닥,,
나 이동진 컨텐츠 좋아하는데 이번꺼 다보고나서 왤케 개저씨같냐는 생각 많이함 이상한 농담도 많이하고; 아이유는 진짜 대답 너무 잘하고 진짜 완벽한 사람...
보면서 금명이은명이 욕 뒤지게함.. ㅎ 무자식이 상팔자요
오히려 결혼하기싫어지던데
엥...? 그런 애를 낳고 싶다고....?
온 세상 남자가 양관식이면 가능하지...한남으로는 불가요 결혼 하고싶단 생각보단 부모님께 잘해야지 생각이 더 컸음
이동진 드라마 본거 맞아..? 대본 보고 질문하는거 같은 느낌인데.. 통찰력이 저 정도밖에 안된다니
가족주의이긴한데 결혼찬양까지 이어지진 않던데.. 인생에서 가족이란 뭔지 나와 엄마의 인생을 고찰했지 애낳고 싶단 생각은 안해봤는데ㅋㅋㅋ 애순이랑 금명이도 50년대생 70년대생이잖아 걍 치열하게 살아온 부모님세대에 올리는 전상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