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진참치액https://m.fmkorea.com/best/8141559535
기록 갱신 중인 청년백수 근황 ㄷㄷㄷ
어제 공개된 통계청 자료에15∼29세 청년백수 120만7천명그 중 30대 '쉬었음' 인구는 31만6천명으로 6개월째 최대 기록 갱신 중;심지어 일자리를 구한 청년 4명 중 1명은비정규직 단기근로자...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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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 의지가 아니라 취업이 안되서 강제 백수인경우도 많은데.. 요즘 취업 ㅈㄴ 안돼
처음 사회초년생일때 어디 못들어가면 그뒤로 이나이 되도록 뭐했어요 소리 듣게되더라...알바했다는 변명밖에 못하는...
어제 기사야??? 대박..
어제는 아니고 딱 한달전 기사긴해!
공백기 있으면 트집잡고 채용도 안할거면서 그냥쉰다 ㅇㅈㄹ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냥 근근히 알바같은거 하면서 궁상맞게 산다+부모님 얹혀산다 이거지... 사실 내가 몇년전까지 이래서
모아둔돈으로 근근히 먹기만하거삶
독립 안했으면 생명 유지하는데 지장은 없더라 급하면 쿠팡도 있고.. 쿠팡도 경쟁 빡세졌다는 소문들음
나 회사에서 짤려서 권고사직이라 실급으로 사는중 ㅠㅠ 실급 끝나면 나도 답이 없음
나도 실급이랑.. 모아둔 돈..
@steal like an artist 22 자취하는 거 아닌이상 밥은 먹을 수 있으니까
난 그냥 모아놓은걸로 2년정도 놀았어이러다가 내가 죽을거같아서..지금은 또 취업해서 1년 넘게 다니는중그냥 중공백기 길었는데 취업 어렵다는거 잘 모르겠어..나이도 좀 있고 저스펙인데작은 회사만 다녀서 그런가봐
퇴직금...ㅅㅂㅠㅠㅠ
와.. 나 이번달까디하고 그만두는데 무섭다ㅠㅠ
도대체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야될까... ㅠㅠ 너무 암담해
와 옛날 노래 가사에 청년실업 심각하다고 '청년실업 50만'이었는데... 이제 120만....
근데 요즘 경기 너무 어려워… 제대로 다니고 있는 회사도 다 권고사직 내려오는 마당에
지방청년은 거의 뭐 ...
요즘 취업이 안되니까 청년인턴으로 많이 몰리더라...ㅠㅠ
걍 의지가 없어.. 직장다니면 내 인생 그냥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버리니까 다시 취업하기 무서워. 취업 어려워진것도 맞고.. 직장다닐때 뭐햇는지 기억도 안나ㅎㅋ
ㄹㅇ 이건 사회가 문제야..
계약직 면접만 10번넘게 봤는데 연락이 없음 ㅎ ㅠㅠㅠ
나도 계약직.. 정규는 아예 안뽑은지 꽤된듯
ㄹㅇ 갈 곳이 있어야 가지
나야..ㅠㅠㅠㅠ
회사들도 지금 희망퇴직 받는다며 인력을 더 줄이려는 추세잖아 미쳣음
청년인턴만 존나뽑음 ㅅㅂ 정규직을 뽑으라고요
어디든 들어가야 하는 것도 맞는데 일하다 보면 이제 좀 안정적인 곳에서 일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임 직장인-취준 굴레 돌다보면 이럴 때 현타옴 공고 올라오는 거 보면 죄다 계약직 뽑으면서 정규직 전환 가능 이라는 한마디로 희망 품게 만들지..
백수등장 ㅜ ㅋ
15세~29세..?? 10대는 당연히 직업 없는 거 아니야?
나도 이러다가 늦은 나이에 걍 공무원 시험봄
정규직 뽑으라고 좁은 풀에 지원자만 드글드글
그냥쉬겟냐 공고도 ㅈㄴ없고 간혹 하나잇어서 면접가면 뽑지도않을거면서 개소리만 주구장창 하던데 ㅅㅂ 개선좀요
첫댓글 내 의지가 아니라 취업이 안되서 강제 백수인경우도 많은데.. 요즘 취업 ㅈㄴ 안돼
처음 사회초년생일때 어디 못들어가면 그뒤로 이나이 되도록 뭐했어요 소리 듣게되더라...알바했다는 변명밖에 못하는...
어제 기사야??? 대박..
어제는 아니고 딱 한달전 기사긴해!
공백기 있으면 트집잡고 채용도 안할거면서 그냥쉰다 ㅇㅈㄹ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냥 근근히 알바같은거 하면서 궁상맞게 산다+부모님 얹혀산다 이거지... 사실 내가 몇년전까지 이래서
모아둔돈으로 근근히 먹기만하거삶
독립 안했으면 생명 유지하는데 지장은 없더라 급하면 쿠팡도 있고.. 쿠팡도 경쟁 빡세졌다는 소문들음
나 회사에서 짤려서 권고사직이라 실급으로 사는중 ㅠㅠ 실급 끝나면 나도 답이 없음
나도 실급이랑.. 모아둔 돈..
@steal like an artist 22 자취하는 거 아닌이상 밥은 먹을 수 있으니까
난 그냥 모아놓은걸로 2년정도 놀았어
이러다가 내가 죽을거같아서..
지금은 또 취업해서 1년 넘게 다니는중
그냥 중
공백기 길었는데 취업 어렵다는거 잘 모르겠어..
나이도 좀 있고 저스펙인데
작은 회사만 다녀서 그런가봐
퇴직금...ㅅㅂㅠㅠㅠ
와.. 나 이번달까디하고 그만두는데 무섭다ㅠㅠ
도대체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야될까... ㅠㅠ 너무 암담해
와 옛날 노래 가사에 청년실업 심각하다고 '청년실업 50만'이었는데... 이제 120만....
근데 요즘 경기 너무 어려워… 제대로 다니고 있는 회사도 다 권고사직 내려오는 마당에
지방청년은 거의 뭐 ...
요즘 취업이 안되니까 청년인턴으로 많이 몰리더라...ㅠㅠ
걍 의지가 없어.. 직장다니면 내 인생 그냥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버리니까 다시 취업하기 무서워. 취업 어려워진것도 맞고.. 직장다닐때 뭐햇는지 기억도 안나ㅎㅋ
ㄹㅇ 이건 사회가 문제야..
계약직 면접만 10번넘게 봤는데 연락이 없음 ㅎ ㅠㅠㅠ
나도 계약직.. 정규는 아예 안뽑은지 꽤된듯
ㄹㅇ 갈 곳이 있어야 가지
나야..ㅠㅠㅠㅠ
회사들도 지금 희망퇴직 받는다며 인력을 더 줄이려는 추세잖아 미쳣음
청년인턴만 존나뽑음 ㅅㅂ 정규직을 뽑으라고요
어디든 들어가야 하는 것도 맞는데 일하다 보면 이제 좀 안정적인 곳에서 일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임 직장인-취준 굴레 돌다보면 이럴 때 현타옴 공고 올라오는 거 보면 죄다 계약직 뽑으면서 정규직 전환 가능 이라는 한마디로 희망 품게 만들지..
백수등장 ㅜ ㅋ
15세~29세..?? 10대는 당연히 직업 없는 거 아니야?
나도 이러다가 늦은 나이에 걍 공무원 시험봄
정규직 뽑으라고 좁은 풀에 지원자만 드글드글
그냥쉬겟냐 공고도 ㅈㄴ없고 간혹 하나잇어서 면접가면 뽑지도않을거면서 개소리만 주구장창 하던데 ㅅㅂ 개선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