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 나무 언니의 방문을 축하하는 의미로 자스민이 기쁜마음으로 반겨주었어요.^^
작지만 강한 자스민을 보았고 크지만 약한 나무양도 보았네요.
나무랑 놀다가 불리하면 자기 집으로 쏘옥 들어가는 영리한 자스민양....
너무나 큰소리로 웃고있는 저희남편목소리...쩝
뭐가 그리도 잼나는지 텔레비젼 같이보고 있음 재미있다니까요
별것도 아닌데 어찌나 잘 웃는지....
오늘 하루도 자스민은 여기저기 자기 냄새를 온집안에 남겨놓고
발랄하게 놀고먹고 했어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자스민...
딸아이 취침시간이 자꾸 늦어져서 고민...자스민과 노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여러분 굿밤이요~~!
첫댓글 쟈스민도 많이 큰것 같아요^^ 깡총깡총 잘도 뛰네요^^
행복한 밤되세요^^
나무랑 노는것보면 겁이 없는것 같은데 집안 탐색을 전혀 안하는것도 신기해요
자기집앞과 거실만 다니고 방은 안들어오네요
겁이 많아서 일까요???
그리고 사료만 주니까 살짝 미안한 생각도 드는데 아기니까 사료만 주는것이 맞겠지요
백설임보맘이 노른자 줬다는 글을 봐서 뭐라도 줘야하나 싶기도 하고요..ㅋㅋ
저도 순대간 쪼그맣게 잘라서 주고 그래요^^ 정말 쪼금이요^^
아 그러세요..내일 시도해봐야겠어요
ㅎㅎ
혹시 식구들이 방에 안들어가서 그런거 아닐까?
요즘 24시간 거실생활 중이잖아.ㅋㅋ
왠 얼룩무늬 토끼 한마리가 ㅋㅋㅋㅋㅋ
아 넘 귀여워요 ~
저두 똑같은 생각을 ㅎㅎㅎ 토끼네요 깡총 깡총 깐족대는 아가 자스민
어쩜 저리 깡총깡총?쟈스민 아빠 웃음소리가 넘 매력적이셔여.ㅋㅋ
으악!!!! 폭풍레알퐌타스틱귀여움!!!!!!!!!!!!!!!!!!!!!!!!!!!!!!!!!!!
졸린 눈으로 보다가 잠이 달아났네요~
쟈스민 전생이 토끼였나봐요~
깡총깡총~넘 귀여워~
자스민 꼬꼬마가 깡깡총 뛰며 잘 노네요.나무는 다소 당황한 표정.ㅎㅎ 나무와 함께한 자스민.사랑스러워서 자꾸 눈이 가네요.^^
나무가 정말 순하네요. 내숭인가???ㅋㅋㅋㅋ
그리고 강아쥐 탈을 쓴 토끼 임보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ㅋㅋㅋ
아는 사람들에겐 순하구요~~^^
겁이 무지 많아서 낯선 사람에겐 아르르~ 아르아르~~
좋아하는 남자들에겐 살랑 애교요.ㅋㅋ
자스민네 삼촌, 제 동생, 큰 조카...
어머 쟈스민은
토끼였군요!!!!!!!!!!
자스민 토끼였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