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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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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요 몇년간 살아있는것 자체를 힘겨워하는 사람이 많아졌음.twt
외워 추천 0 조회 30,639 25.04.18 05:09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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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8 05:20

    첫댓글 너무 공감…먹고살기 더럽게 힘들어짐

  • 25.04.18 05:30

    진짜.... 살기싫어 ㅋ...

  • 25.04.18 05:30

    와ㅠㅠ 나도야... 언제까지 저러고 살아야하나싶어 끔찍해

  • 25.04.18 05:36

    잇츠미 산다는 거 자체가 귀찮고 감흥 없음 빨리 뒈졌으면 좋겠음 텔로미어 길이대로 살자

  • 25.04.18 05:37

    ㅎㅎ진짜야....

  • 25.04.18 05:59

    진짜… 나도 살기 싫어… 태어나서 온갖 고통 다 겪고 행복했던 시간이 잠시나마도 없어 그냥 순수한 고통 뿐이야

  • 25.04.18 06:00

    진짜 힘들어....

  • 25.04.18 06:11

    헛고생 ,, 진짜 헛고생..

  • 25.04.18 06:22

    끝이 없는 터널을 계속 가는 느낌

  • 25.04.18 06:28

    나도 지금 너무 힘들어 최소한 미래를 그릴수있게 보장은 해줘야지

  • 25.04.18 06:36

    맞아 오늘이나 내일이나 모레나 1년뒤 2년뒤가 기대되지 않는달까 걍 2년뒤에도 출근시러 이러고 살겠지 이런느낌이라..

  • 25.04.18 06:37

    진짜 미래가 안 보여서 살기싫어ㅋㅋㅋ 우울하고 그런게 아니라 막막해서.. 너무 막막해서 살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듦

  • 25.04.18 06:44

    ㅁㅈㅁㅈ

  • 25.04.18 06:44

    진짜.. 미래가 안보임

  • 25.04.18 06:49

    기대가 전혀 안됨

  • 25.04.18 06:54

    맞아 이짓을 언제까지 해야돼 싶어ㅋㅋ 매일매일을 에너지200퍼센트쓰는 인생
    근데 집한채못살듯

  • 25.04.18 07:02

    그래서 더더욱 비출산결심함
    아니 나조차도 희망이안느껴지는 사횐데
    이고통을대물림하라고?

  • 25.04.18 07:03

    오 맞어 죽고싶어!가 아니라
    그냥 이제는 평화로워지고싶어
    근데 그 방법이 죽음같음

  • 25.04.18 07:40

    22

  • 25.04.18 07:05

    무서워 450대 뭐하고 있을지

  • 25.04.18 07:06

    주3일 일5시간 근무로 바꿔줘 제발..ㅜ

  • 헛수고 같아 그냥..ㅋㅋ 다..

  • 25.04.18 07:30

    내일도 깉을거야...모레도 같을거야...끝이 어떨지 알아...근데 끝없는 터널을 걷는 기분이야...더이상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은 없고 항상 느꼈던 것들의 굴레속에서 살아갈텐데...좋아하고 설레던 감정은 잠시고 결국 좋아하는 건 날 울게 만든다는 말처럼 어차피 힘들고 슬플 일 밖에 없는데 끝이 어떤지 알먄서 살아야하나 싶어...아등바등 회사 다니먄서 하루하루 살아내도 결국 뭐가 남을까 무한히 반복되는 삶 엄마아빠가 떠나는 미래 혼자 남겨지는 나 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더이상 궁금한 것도 없고 가슴뛰는 것도 없음

  • 25.04.18 07:35

    주말만 바라보고 사는 삶이 맞나?
    평일에 나만의 시간도 보내고 싶어서 부지런하게 살려고 해도 잠 자고 밥 먹고 출퇴근하도 씻는 시간만으로 이미 다시 잘 시간임

  • 25.04.18 07:35

    평일은 회사 출퇴근에 다 쓰고 주말만 기다리면서 사는데 이 생활이 달라질 것 같지가 않아 가족들 건강하고 내 몸 건강한 지금이 그나마 인생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기라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인생이 그저 견뎌야 하는 걸로 느껴져서 이만하면 그만 살아도 되겠다 싶음 죽고싶은건 절대 아닌데 그냥 그만 살아도 될거같아 ㅋㅋ

  • 25.04.18 07:38

    옛날엔 더 힘들었을거고 주6일근무였을건데 왜 요새더그런맘이 드는걸까?ㅠㅠ

  • 25.04.18 07:38

    ㅇㅈ 안우울한데
    왜 계속 살지? 라고 생각들어 ㅋㅋ

  • 사는거 적성에존나안맞어

  • +우리나라 망한다니
    답도 없….

  • 25.04.18 07:42

    우울하진 않은데 행복하지가 않아..

  • 25.04.18 07:43

    나도 그냥 매일 일하면서 하루 이틀 쉬는날만 기다리며 사는게 맞나싶음..

  • 25.04.18 07:58

    살고싶진않아

  • 25.04.18 07:58

    맞아 딱 저대로야..

  • 25.04.18 08:10

    초딩때가젤좋았는데..

  • 25.04.18 08:26

    진짜 맞음 답이안보여 ㅠ

  • 25.04.18 08:37

    나다

  • 25.04.18 08:45

    나도 지금은 젊고 건강하니까 걍 버티는거지 늙고 아프면 굳이 아득바득 살 이유를 못찾을 것 같아

  • 25.04.18 09:05

    희망이 없어서 글치.. 우리 부모세대는 못살아도 다같이 못살았고 살림살이는 더 나아지는 그런 희망이라도 있었다면 지금은 온갖 sns에 부의 양극화 쉽게 느껴지고 내 살림살이 나아질 희망은 없으니 그렇지..

  • 25.04.18 09:10

    사람들이 바라는게많아서 그리고 그기준치에.못 미치면 눈빛으로든 행동으로든 티나게찌증나게.만듬

  • 25.04.18 09:22

    노인복지 최악이고 연금도 불투명한데 나라가 내노후 책임못질거면 조력자살이라도 허용해줬음 좋겠음

  • 25.04.18 09:34

    지쳤어 지쳤어 ....

  • 25.04.18 09:47

    나도

  • 25.04.18 10:07

    기력이없다

  • 25.04.18 10:12

    맞아. 벌었는데 이 돈으로 뭘 어떻게 할수가 없어. 지방 소도시 라도 구축 아파트 한채 들어가려면 최저 1억 이상은 필요한데 집만 덜렁 살꺼야? 도배, 장판 하고 수리할꺼 하고 최소한의 가전, 가구 넣고 하면 최소 1억+a 인데 월 200언저리 받아서 어케 삼? 대출 종류 많다 알아 봐라 하는데 그것도 빚이고요?? 뭐 손에 남는게 없어. 남는게. 막역하게 죽고 싶다 이런건 아닌데 걍 사라지고 싶어. 매일매일 도파민 터지는 삶을 원하지도 않지만 나아지는거 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삶이.. 꾸역꾸역 살아가는것 같아

  • 25.04.18 11:18

    부모보다 개꿀빠는 세댄데 뭐가 힘드냐고 자기연민에 빠질수록 자신만 손해라는 류의 글 볼때마다 휴 .. 시간을돌린다면 엄마와 아빠를 못만나게 하고싶다 ㅠ 안태어나고싶다고 그래서 비출산한다고~

  • 25.04.18 12:14

    진심.. 딱 이거임.ㅡ

  • 25.04.18 13:19

    인문학을 등한시한 결과라고생각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집을 줄세워놓고 여기들어가면 성공한다 획일화되게 키웠으니까 그러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만 따지고 사유할 여유를 안줘서그럼

  • 25.04.19 18:19

    와이게 인문학애 관심이많으면 물질적으로만 따지지않을수있는건가? 진짜 등한시한 사람1다운 질문이네ㅠ

  • 25.04.18 13:44

    삶이 너무 고통의 연속이야 꾸역꾸역 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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