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시국 평론>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드디어 직장폐쇄를 선언했다.
회사가 문을 닫는다는 말이다.
왜?
경쟁력 있는 회사가 문을 닫을까?
1인당 성과급을 2600만 원을 제시했지만 4000만 원을 현대자동차 수준으로 내놓으란다.
계속되는 민주노총 게릴라파업에 질려버린 상황인데 엎친데 덮친다고 트럼프관세의 악재가 터졌다.
회사는 고민 끝에 폐업을 선언한 것이다.
민노총이 원하는 것이 이런 것이었나 묻고 싶다.
이제 잘되었다.
회사가 망했으니
이제 가정이 망할 차례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가도 도산할 것이다.
무엇을 위한 민노총인가?
누구를 위한 민노총인가?
가정도
회사도
국가도 부도가 나지만
민노총은 언제나 건재하다.
과연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책임을 묻기 전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중 가장 아픈 사람은 노동자가 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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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폐쇄
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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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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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큰일 입니다
보통일이 아닙니다
제철공장이 포항과 인천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충남 당진에도 있었구나
민주를 앞세운 불순 세력이 그곳에 침투해 있었구나
이런것을 뿌리 뽑아야 하는데
너무 많이 뿌리를 박고 있으니 쉽게 뽑아 내지를 못하니까 사회적 기업적으로 악이 되고 있습니다
제초제를 쳐야 뿌리까지 제거하는데
다른 선량한 백성이 다칠까 염려 됩니다
혹시 우리 칸타에 민노총에 소속된 가족이 계시면 회사가 있어야 근로자가 있을수 있고 나라 경제가 살아 납니다
제발 무리한 요구로 회사와 가족과 나라를 망치는 일을 하지 않도록 양보하라고 타일러 주시고 민주를 앞세우고 온갖 나쁜짓을 자행하고 있는 노조에는 탈퇴하라고 하세요
그길 만이 살길이고 바른 길입니다
97년도 한보철강이 무너지면서 IMF 라는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왔지요.
2004년도에 현대가 당진의 한보철강을 인수했습니다.
아유 ㅠㅠ
결국 민노총의 민낯을 또 보여주는군요.
어찌하면 좋으리까 ㅠㅠ
대중 무현 재인 세놈들이 무럭무럭 키워논 댓가입니다
냉연은 일반 원통 코일을 다시 펴놓고 녹녹슬지 안도록 코팅하는 시설로 일반코일대비 약 50%정도가 비싸죠 현재 울나라 철강산업이 허덕이고 있는데 성과급 더달라고 저러니 당진경제도 허덕입니다 대형 트레일러들이 도로에 쫙
그러게요 ㅠㅠ
말이 되요?
성과급을 그렇게나 많이 올려달라니
회사는 적자를 보거나 말거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