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뚱인데영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뚱인데영
첫댓글 의도는 아니었지만 상대방 생각해서 말을 저렇게 할줄 안다는게 따뜻한 사람이다
ㅠ할머니
착하다ㅠㅠ
잘했네 할머니 평생 기억하실듯
말을 이쁘게하네ㅠㅠㅠ
아니 오늘 남자직원이랑 사장이 바닥 걸레질 같이 하자했는데 남자애가 마포 하나만 걸레 껴놓은거야 그래서 대표가 와 자기꺼만 해놨네이랬더니아 제가 걸레질 다 하려고 했죠하는거보고 순발력 좋다고 생각함
와 머뭇머뭇 안하고 바로 말잘하네???실제로 혼자다하려고 하나만 껴놓았을 가능성은???ㅋㅋ
@이수혁확떠라 혼자 걸레질 이미 시작하고있어서 약간 긴가민가...
ㅠㅠ말을 이쁘게 잘 했다
효자 마자 ㅜㅠㅜ
나도 어릴때 방에서 티비보는데 할아버지가 들어오셔서 둘이 있기 넘 어색하길래 할아버지 권투 틀어드리고 놀러나갔는데.. 할아버지는 자기가 권투 좋아하는걸 쪼그만 애가 아는게 신기하셨는지 매년 내 얼굴 볼때마다 얘기하시고 거의 돌아가실때까지 권투 틀어줘서 고맙다고 했어…ㅠㅠㅠ 5살이었어!
엥 눈뭉나ㅠㅠ
얼마나 어릴 때였어? 에피소드 너무 귀엽고 할아버지가 끝까지 고맙다하신 거 감동이야... 눈물나ㅜㅡㅜ
개이득
저렇게 말하는 자체가 할머니 생각한다는거야 ㅠㅜ
첫댓글 의도는 아니었지만 상대방 생각해서 말을 저렇게 할줄 안다는게 따뜻한 사람이다
ㅠ할머니
착하다ㅠㅠ
잘했네 할머니 평생 기억하실듯
말을 이쁘게하네ㅠㅠㅠ
아니 오늘 남자직원이랑 사장이 바닥 걸레질 같이 하자했는데 남자애가 마포 하나만 걸레 껴놓은거야 그래서 대표가 와 자기꺼만 해놨네
이랬더니
아 제가 걸레질 다 하려고 했죠
하는거보고 순발력 좋다고 생각함
와 머뭇머뭇 안하고 바로 말잘하네???실제로 혼자다하려고 하나만 껴놓았을 가능성은???ㅋㅋ
@이수혁확떠라 혼자 걸레질 이미 시작하고있어서 약간 긴가민가...
ㅠㅠ말을 이쁘게 잘 했다
효자 마자 ㅜㅠㅜ
나도 어릴때 방에서 티비보는데 할아버지가 들어오셔서 둘이 있기 넘 어색하길래 할아버지 권투 틀어드리고 놀러나갔는데.. 할아버지는 자기가 권투 좋아하는걸 쪼그만 애가 아는게 신기하셨는지 매년 내 얼굴 볼때마다 얘기하시고 거의 돌아가실때까지 권투 틀어줘서 고맙다고 했어…ㅠㅠㅠ
5살이었어!
엥 눈뭉나ㅠㅠ
얼마나 어릴 때였어? 에피소드 너무 귀엽고 할아버지가 끝까지 고맙다하신 거 감동이야... 눈물나ㅜㅡㅜ
개이득
저렇게 말하는 자체가 할머니 생각한다는거야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