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범죄, 액션, 느와르 ✔️감독: 황병국 ✔️각본: 김효석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내부자들, 서울의 봄 제작)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상영 시간: 123분 ✔️관람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손익분기점: 약 250만 명
<줄거리>
대한민국 마약 수사의 뒷거래 모든 것은 야당으로부터 시작된다!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는 검사 구관희(유해진)로부터 감형을 조건으로 야당을 제안받는다.
강수는 관희의 야당이 돼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존잼
방금봄 개재밋엇어
간만에 진짜 신선하구 재밋엇네 ㅋㅋㅋㅋㅋ 선수입장 매우 공감..
아는 맛인데 아는맛을 맛있게 말아줌 ㅋㅋ
재밋음
존잼
재밌는데 굳이 단체로 그런 장면을 묘사해야했나 싶고,,, ㅠ 여자들 짠했어..
유해진때문에 봤는데
재밌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