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데일리로션
새벽보단 낫지않냐
단독주택 살아야지
ㄱㅊ
7시 반은 이해해야지 ;
근데 어케 세탁기 밑이 방이야?....
6시이전도 아니고 7시반이면..애기들 이미 눈떠서 티비보고 뛰어다닐 시간임(윗집에 애기 둘 살아서 얘네가 주말에 뛰는거로 기상중이라 암) 저거 못견디면 아파트 살면..x
7시반이면 이르다면 이른시간이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기도 해서 공동생활하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지뭐ㅜ 그때 돌려야 널고 나가죠,;
그럼 언제해 ㅠ
평일은 6시도 ㄱㅊ
평일인데 안돼….???난 주택살긴함;;;
괜찮은디.. 탈수가 시끄러운데 탈수 시간은 더 지나고서니까
난걍돌림ㅎ어차피 아랫집없고 옆집 개가 새벽2시부터 1시간동안 거의매일짖어서 나도걍 소음 내는대로 다 내고사는중ㅎㅎ
아니 7시반이 안되면 어쩌라는겨 그게 싫으면 주택살아야지 솔직히 일반사람들 생활패턴에 맞추는게 맞지..6시는 에바라도 7시부턴 아님
7시반인데 먼;;;; 진짜 예민하다
아이방을 바꿔...세탁실 아무리 방음 안되는 아파트라도 딱 붙어있는 위치나 소리 들리는 거 아냐? 솔직히 난 언제든 상관없다 생각함ㅋㅋㅋㅋ요즘 근무 시간이 얼마나 다양한데...
난 늘 아침 9시 이후 - 밤 10시 30분 사이에 빨래가 시작되고 끝나게 하는 편… 내 아랫집 생활 패턴을 모르니까 보수적으로 사는 거지아이 있는 집은 하루이틀에 한번 돌리던데 일주일에 한두 번 7:30이면 이해하겠지만 이틀에 한번이면 힘들지
뭐가 일러 해가 떠있는데
난 솔직히 이런 소음은 이해돼발망치가 이해안되서그렇지ㅡㅡ
아침 7시 30분이면 나갈 시간인데요ㅡㅡ애한테 세탁기 소리라고 말을 해 느그애 느그한테나 소중하지
세탁기는 돌리자..새벽시간에 돌리는 것도 아니구만
남들 생활패턴에 못맞출거면 단독사는게 맞다..
뭐 어때..
ASMR이라고 생각해라
근데 뭐 맞춰줄수있는거면 서로 합의하에 배려할수있을거같음..
7시 반이 왜 ;; 넘나 갠츈
7시반 완전 괜찮
시바 도대체 언제 돌리라는 거임
난 모든 소음나는 집안일 9-9 맞춰서 하긴함 다른집 세탁기소리는 들어본적 없지만... 이게 매너라고 배워서
ㄱㅊ~
아파트 잘못지은탓 7시반이면 괜찮지 않나?
와...저시간도 안되면 직장인은 평일에 진짜 언제돌려요 ㅜ 새벽도아니고 아침인데
7시반이면 괜찮지
요즘은 뭐만 해도 민폐라 하더라…. 단독주택 살아야지….
7:30 ㅠ 졸 괜탆은데요
아파트좀잘지어 돈받고파는물건 이정도로 하자있게 짓는거면 양아치아니냐고
아 생활소음으로 ㅈㄹ할거면 단독주택으로 꺼져좀
매너긴한데 사람 일하는 시간 쉬는날 다 다른데 어케 딱 정해진시간에 돌려 그때밖에 시간이 안 나는가보다 할거같음
저 정도도 안 될 거면 아파트는 아주 라이프사이클이 로봇수준 9-6 근무자(심지어 직주근접까지 실현되는) 사람만 살아야하나… 저런 거 통제는 과해
이른데? 집 근처 공사도 8시부터 시작하던데 청소기도 8시 이후에나 돌렸으면
새벽 2시반 아니면 괜찮아..
6시반부터 ㄱㅊ
요즘 세탁실 따로 있어서 소리 아예 안들리던데 언제든 괜찮아요~
새벽보단 낫지않냐
단독주택 살아야지
ㄱㅊ
7시 반은 이해해야지 ;
근데 어케 세탁기 밑이 방이야?....
6시이전도 아니고 7시반이면..애기들 이미 눈떠서 티비보고 뛰어다닐 시간임(윗집에 애기 둘 살아서 얘네가 주말에 뛰는거로 기상중이라 암) 저거 못견디면 아파트 살면..x
7시반이면 이르다면 이른시간이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기도 해서 공동생활하려면 그정도는 감수해야지뭐ㅜ 그때 돌려야 널고 나가죠,;
그럼 언제해 ㅠ
평일은 6시도 ㄱㅊ
평일인데 안돼….???난 주택살긴함;;;
괜찮은디.. 탈수가 시끄러운데 탈수 시간은 더 지나고서니까
난걍돌림ㅎ어차피 아랫집없고 옆집 개가 새벽2시부터 1시간동안 거의매일짖어서 나도걍 소음 내는대로 다 내고사는중ㅎㅎ
아니 7시반이 안되면 어쩌라는겨 그게 싫으면 주택살아야지 솔직히 일반사람들 생활패턴에 맞추는게 맞지..6시는 에바라도 7시부턴 아님
7시반인데 먼;;;; 진짜 예민하다
아이방을 바꿔...
세탁실 아무리 방음 안되는 아파트라도 딱 붙어있는 위치나 소리 들리는 거 아냐? 솔직히 난 언제든 상관없다 생각함ㅋㅋㅋㅋ요즘 근무 시간이 얼마나 다양한데...
난 늘 아침 9시 이후 - 밤 10시 30분 사이에 빨래가 시작되고 끝나게 하는 편… 내 아랫집 생활 패턴을 모르니까 보수적으로 사는 거지
아이 있는 집은 하루이틀에 한번 돌리던데 일주일에 한두 번 7:30이면 이해하겠지만 이틀에 한번이면 힘들지
뭐가 일러 해가 떠있는데
난 솔직히 이런 소음은 이해돼
발망치가 이해안되서그렇지ㅡㅡ
아침 7시 30분이면 나갈 시간인데요ㅡㅡ
애한테 세탁기 소리라고 말을 해 느그애 느그한테나 소중하지
세탁기는 돌리자..새벽시간에 돌리는 것도 아니구만
남들 생활패턴에 못맞출거면 단독사는게 맞다..
뭐 어때..
ASMR이라고 생각해라
근데 뭐 맞춰줄수있는거면 서로 합의하에 배려할수있을거같음..
7시 반이 왜 ;; 넘나 갠츈
7시반 완전 괜찮
시바 도대체 언제 돌리라는 거임
난 모든 소음나는 집안일 9-9 맞춰서 하긴함
다른집 세탁기소리는 들어본적 없지만...
이게 매너라고 배워서
ㄱㅊ~
아파트 잘못지은탓 7시반이면 괜찮지 않나?
와...저시간도 안되면 직장인은 평일에 진짜 언제돌려요 ㅜ 새벽도아니고 아침인데
7시반이면 괜찮지
요즘은 뭐만 해도 민폐라 하더라…. 단독주택 살아야지….
7:30 ㅠ 졸 괜탆은데요
아파트좀잘지어 돈받고파는물건 이정도로 하자있게 짓는거면 양아치아니냐고
아 생활소음으로 ㅈㄹ할거면 단독주택으로 꺼져좀
매너긴한데 사람 일하는 시간 쉬는날 다 다른데 어케 딱 정해진시간에 돌려 그때밖에 시간이 안 나는가보다 할거같음
저 정도도 안 될 거면 아파트는 아주 라이프사이클이 로봇수준 9-6 근무자(심지어 직주근접까지 실현되는) 사람만 살아야하나… 저런 거 통제는 과해
이른데? 집 근처 공사도 8시부터 시작하던데 청소기도 8시 이후에나 돌렸으면
새벽 2시반 아니면 괜찮아..
6시반부터 ㄱㅊ
요즘 세탁실 따로 있어서 소리 아예 안들리던데 언제든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