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서양인들의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은근 즐기는 영화 속 클리쉐 '독일장교와 로맨스'
밈민밈민 추천 1 조회 40,039 25.04.20 01:24 댓글 16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4.21 09:06

    근데 우리도 옛~~~날엔 저런거 은근 있었는듯 일제시대 배경으로 2차 팬소설같은거 은근본듯
    난 솔직히 영화 아가씨도 성별만 바꾸면 저런거랑 같은거같음

  • 25.04.21 10:02

    조뽄군은 키작고 못나서 천년의 욕정이 식긴 하는데 로판에서 권력이나 돈 있고 폭력적이고 인성 나가리인 가해자남주 항상 유행하는 거 보면 뭔진 알겠다..

  • 25.04.21 10:30

    판의 미로는 스페인내전이라 스페인 장교 아닌가….?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 맞아 스페인 경찰 장교 였음

  • 25.04.21 10:44

    스윗프랑세즈 재밌다해서 보다가 이런거땜에 괜히 불편해서 그만뒀는데 본문이랑 댓글 다 흥미롭다 ㅋㅋㅋ

  • 25.04.21 10:46

    외모때문이 클듯 ㅋㅋㅋㅋㅋ아놔 ㅋㅋ

  • 25.04.21 11:06

    금기시된 사랑이라 더 자극적이기도 하고.. 외모 재력 권력 다 가진 남주와 혐관이였다가 남주는 집착하고 여주는 부정하다가 결국엔 사랑인 걸 인정하는 인소나 로설 많은 거 보면 여성들 판타지 중 하나인 듯

  • 25.04.21 11:33

    흥미롭다

  • 25.04.21 12:05

    일단 몸좋고 잘생겨서같아...솔찍히 얘네라 생각해봐? 로맨스??????
    휴....

  • 25.04.21 12:20

    흥미롭다

  • 25.04.21 12:20

    스톡홀름 신드롬이냐고..

  • 25.04.21 13:10

    실제로 독일군은 사기를 높이기 위해 잘생긴 사람만 뽑았다고 되어있으니.. 은연중에 느끼고 있었는데 정말 흥미로운 분석이야

  • 25.04.21 22:02

    우와 댓 보니까 흥미돋이야

  • 25.04.21 23:09

    결론은 와꾸

  • 25.04.22 01:03

    댓들 똑똑하다

  • 25.06.15 02:41

    흥미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