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출신 억만장자의 꿈 모두를 위한 재밌는 무료 교육 K-콘텐츠 타고 한국 공략 가속
루이스 폰 안 듀오링고 최고경영자(CEO)가 매일경제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승환기자]“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메일과 편지를 받습니다. 유럽에 도착한 난민들이 새로운 국가의 언어를 듀오링고로 배웠다고 전해온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 방한해 매일경제와 만난 루이스 폰 안 듀오링고 최고경영자(CEO)는 약 5억명(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기준 집계)의 사용자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국에서 듀오링고는 단순히 ‘재미있는 언어 학습 앱’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출발점은 모두가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폰 안 CEO의 꿈에서 비롯됐다.
그는 최근 한국에 특히 큰 흥미를 느끼고 있다. 폰 안 CEO는 “한국은 지금 듀오링고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자 문화적 영향력이 매우 큰 나라”라며 “사실 과거에는 많이 집중하지 못했던 국가이지만 앞으로는 많이 신경 쓰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듀오링고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는 글로벌 사용자는 약 550만명으로, 중국어 학습자보다도 많은 수준이다.
첫댓글 이얏호~!
그런데 왜 한국어를 그 수준으로 해요
한국어로 배우는 외국어는 왜그런건데
듀오링고 옛날에 쓸때 재밌기도 한데 넘 웃긴게 아니 저는 곰입니다 이런 말을 평소에 누가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면서도 넘 웃김
이거 내친구하는 거 보니까 너무 쓸데없는 말 가르치던데. 평소에 쓸말을 가르쳐야지
한국어를 공용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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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이거 때문에 100프로 날렸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케 일본 얘기만 주구장창 나어ㅏ 칷 잘해라 듀오링고 색갸
근데 번역이 왜 그래요 수정 좀 해줘
취업시켜주라 한국어 개떡같이 가르치던데 내가 교정해줄게
조뽄 얘기 그만 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