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Singing Birds
3화 레버리 호텔에서 클라라/도로시 역을 맡은 엠마 코린
고전 배우 역할을 섬세하게 해냈다는 평이 많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inging Birds
첫댓글 최고였어
발연기 vs 매소드의 합 도로시가 개연성이다…
나도 사랑에 빠질 뻔…. 만인의 연인
연기 너무 잘하더라 배우가 만들어낸 분위기가 진짜 좋았음
폴인럽...
첨에 저시대 사람인가싶더라.. 진짜 잘해
존나 잘하고 상대가 너무 못해서 더 비교됐어 ㅋㅋㅋㅋ
익숙해서 보니까 데드풀에 카산드라노바역할 배우네!
너무 좋았음
연기가 너무 아름다웠어 나도 사랑에 빠질뻔...
첫댓글 최고였어
발연기 vs 매소드의 합 도로시가 개연성이다…
나도 사랑에 빠질 뻔…. 만인의 연인
연기 너무 잘하더라 배우가 만들어낸 분위기가 진짜 좋았음
폴인럽...
첨에 저시대 사람인가싶더라.. 진짜 잘해
존나 잘하고 상대가 너무 못해서 더 비교됐어 ㅋㅋㅋㅋ
익숙해서 보니까 데드풀에 카산드라노바역할 배우네!
너무 좋았음
연기가 너무 아름다웠어 나도 사랑에 빠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