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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작은 사건사고 파일을 소재로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문제가 생길시 자삭하겠습니다.
로이스 앤 로이스! 그녀는 팀 카노푸스의 이쿠노 딕터스 다음으로의 엘리트 브레인으로써 활동했지만... 이들이 생각도 못한 그녀의 본모습이 나왔다!
그전에!! 그녀는 개인트레이너와 같이 활동했다가... 그 트레이너는 가정사로 그만두게되고 로이스 앤드 로이스는 팀 카노푸스에 스카우트 되었다! 그런데... 몇달있다가 쫓겨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故축복연가 사건때였다! 축복연가와 비교를 당하고... 그 질투심에 온갖 모진짓은 다 하게되고 자기는 약한장난이라고 하지만 정신차리고 보면 사람죽일 정도의 등급! 도가 지나쳤다!
나중에는 축복연가의 사망소식을 듣고나서... 시작된건 집단괴롭힘! 그녀가 온갖 모진폭행을 당해도 팀 카노푸스 애들은 전부 등돌렸다! 로앤로가 잘못했다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싹싹빌어도... 이들은 들어주지 않고... 절친 사이였던 사운즈 오브 어스도 외면! 결국 로앤로는 팀 카노푸스에서 쫓겨났다!
그 이후 계속된 학폭을 버티지 못하고 말도없이 자퇴! 그 이후 로앤로를 본 이들은 없었고... 그녀의 소식도 들을수 없었다.
시간은 2년후로 흘러간뒤... 세상은 그녀를 버린지 오래다...
로이스 앤 로이스는 일반 학교로 가서 적응을 하지만... 성적은 최상위권! 3등을 하게 된다. 한번은 2등... 하지만... 여전히 만족했다지만... 그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친했었던 애들이 뒷담을 까기 시작했고... 로앤로 자리에 (살인마(殺人魔)라고 써져있었다! 그리고 일진 애들이 오더니 화장실에 가둬놓고 구타,가혹행위를 당한것이다! 쌤한테 말하면 더 한걸 해주겠다고 압박까지 했는데... 다시 혼자가 된 로앤로!
걸어가면 애들이 다리걸고 넘어뜨리고 또 한번은 뒤에서 발로 밀어서 넘어뜨리고... 학교에서 밥먹으려 하면 넘어뜨려서 밥도 못먹게 하는줄 알았지만... 바닥에 엎은 밥을 먹으라고 한다. 버려질 잔반도 로앤로 머리에 부어지고...
하루하루가 괴로웠다... 학교 가기가 무서워서... 시간때워서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데... 그걸로 끝날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산! 몇일이 지난후 일진애들에게 거하게 두들겨 맞았다! 그리고 우마무스메... 옛날엔 말이었으니 그걸 본따 로앤로 등을 타고 놀기도 했다!
학폭을 버티지 못한 로앤로는... 결국 자퇴를 했다! 집에 들어왔을때는 맨발이었는데... 자신이 신었던 학생화는 일진들에게 빼앗겼다! 자신의 어머니인 댓츠 마이 펠이 그것을 알아버렸고... 결국 자퇴를 하고 집에서 지내기로 한다. 고졸인정시험준비를 하려고...
핸드폰도 정지 시켰다. 한번은 밥을 먹으려 하는데... 밥을 다 먹으면 나중에 구토를 해버린다... 나중에 괜찮겠지 싶지만 그 증상이 계속 반복되었고.... 그것을 알게된 댓츠 마이 펠은 로앤로를 데리고 병원으로 데려갔다! 로앤로에겐 항진증이 있는데(폭식해버리면 토하고 해버리는 증상)... 그것을 몇번 반복때리고... 결과는 스트레스 장애라고...
일단 밥이라도 먹여야 하지만 조금씩 먹여보기로 하는 댓츠 마이 펠! 카페에서 케잌과 스무디를 시켰다! 댓츠 마이 펠에게 전화가 와서 조용한곳으로 가는사이... 일이 터졌다! 그 일진 애들이 온것을 몰랐는데... 케잌이 맛있냐고 하면서 자기가 먹어버리고... 스무디까지 뺏어먹었다! 댓츠 마이 펠이 다시 돌아왔을땐 자리에 로앤로가 없었다! 자신의 커피를 가지고 오다 손에 놓쳐 바닥에 흘려버리고... 알바생한테 어디로 갔는지 묻는다! 친구들이 와서 데리고 나갔다고...
로이스 앤드 로이스는 입 틀어막힌채 뒷골목 폭행을 당했다! 그것을 발견한 댓츠 마이 펠이 소리쳤지만 도망가버리는 일진들... 치마에 실례까지 해버렸다. 결국 엄마품에 안고 울어버린 로이스 앤드 로이스! 댓츠 마이 펠의 눈엔 눈물이 흘렸고... 몇년동안 계속 집에 있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소위 말해서 히키코모리!
자고 있는때... 축복연가가 꿈에 나와서 자신은 괴로워했고... 결국 어떻게 하질 못하는 로앤로... 그 꿈은 반복되었다! 집이 안전하다고 생각을 했다면 큰 오산이다! 집에 혼자있던 중... 택배가 왔다는 소리에 나가보는데... 문을 여는순간... 일진애들이 집을 찾아왔고 집에서 밟아버리고 난리를 쳤다! 갑자기 바닥에 구토를 하자 그 구토를 먹으라고 강요하고 얼굴을 바닥에 쳐박아놓는다! 애들은 그것을 영상으로 찍었고 일이 다 끝날때쯤 또 보자면서 가버린다...
밤늦게 집에 들어왔을때... 불끈채로 벌벌 떠는 로앤로... 댓츠 마이 펄은 놀란채로 달려와 로앤로를 안았고... 여전히 떨고있었다. 결국 하다못해 경찰에 신고를 했다. 로앤로는 안심할수 없었다....
나중에 되어서 그 일진 녀석들이 검거되었고... 학교측에서 강제전학처리! 일진 3명중 2명은 소년원 신세를 졌다고 한다. 생존된 일진 한명은 로앤로의 집에 두를일이 없었다... 하지만 로앤로는 집에 불을 끈채로 벌벌떨고 있었다...
댓츠 마이 펄은 계속 오냐오냐 해줬는데... 나중에는 한숨을 쉬다가도... 오열까지 해버렸다... 자기 아버지와 부부싸움까지 나버렸고... 그 모습을 본 로앤로는... 문이 닫힌채 울어버린다. 부모는 싸움을 하느라 로앤로의 울음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며칠후... 비가오고 천둥번개 치는 때... 로앤로의 방 창문이 열려있었다...
그리고 또 그 며칠이 지났을까? 뉴스에서 우마무스메 시신이 강에서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 우마무스메가 누구인가 아무도 몰랐었다...
현재... 보건소 의사로 일하던 이쿠노 딕터스... 한번은 해당 병원에 들렀는데... 환자명을 보고 놀랬던적이 있었다. 로이스 앤 로이스라는 환자명을 보았다... 소식을 알수없었던 이쿠노 딕터스는 모든 퍼즐을 풀어냈다고... 그리고 로앤로의 어머니를 만나서 대화를 해보았다...
이쿠노 딕터스:저는 옛전에 로이스씨 알고지냈었던 이쿠노 딕터스입니다. 로이스씨가 그 이후로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저희 불찰이었지만... 로이스씨한테 사과하고 싶었습니다.
댓츠 마이 펠:전학후 잘 살고 있었지만... 도쿄 트레센에 있었던 사건이 들통나고 그것때문에 우리 애가 엄청난 트라우마에 시달렸답니다. 그리고 학폭에 몸부림까지 치고... 일진무리들이 집까지 찾아와서 폭행까지 했었죠... 그리고 항진증까지 얻어서 고생만 했답니다... 흐흐흑... 제가 잘 돌봤어야 하는데... 미안해... 로쨩...
로이스 앤 로이스의 장례식에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 이쿠노 딕터스만 와서 명복을 빌었다... 팀 해피 스마일 일부(전:팀 엔젤러스 맴버+팀 카노푸스)들에게... 이 소식을 알렸고... 로앤로가 저질렀던 짓에 분노한 상태였고... 헤이트 스피치다! 죽어도 싸다!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판사랏사는 그런 애를 몰랐지만... 트윈터보가 알려줘서 악한 녀석이라고 칭했다고... 나이스 네이처는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모친일 도와줘야 했기에 어디로 못가게 되었다고... 장례식 조차 가는것은 불가하다고 한다.
그러니까 왜 아픈 축복연가를 건드려서...
몇일 지났나? 나이스 네이처를 제외한 팀 카노푸스 따로 카페에서 다시 모이게 되었다!
이쿠노 딕터스:다들 잘 지내죠? 네이쳐씨는 자기 부모님이 하신 식당이 바빠서 못온다고 해서...
트윈 터보:응... 보건소일은 잘 되어가?
이쿠노 딕터스:비슷하죠... 고생많이 합니다.
트윈 터보와 탄호이저는 로앤로는 숨겨진 헤이트 스피치! 그리고 살인자라는 말 밖에 생각이 안난다. 전에 축복연가한테 한짓 저지르면... 잘난채 극이다! 근황조차 알고싶지 않다고! 전부터 죽고 없는 녀석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했다고 알렸지만... 반응 역시나 꼴좋다라는 말뿐이다!
트윈 터보:꼴좋다! 지옥으로 가겠지?
마치카네 탄호이저:그땐 너무했어! 본 모습이 드러났을때부터 충격이었다고!
사운즈 오브 어스:전에... 오름이군이 말했었잖아... 왜 그런녀석을 들여왔냐고? 딕터스씨가 알려줬잖아....
전에 URA 천하무술대회 이후... 사건사고가 터졌고 로앤로가 축복연가의 물병에 흥분제 넣고 여권없애고 난리를 쳐버렸다. 진짜 큰일날짓을 해버려서 나중에는 참교육을 했는데... 이때 오름이가 했었던 말이... 2년전 가량잡고...
오름이:네가 두뇌명석하단건 나는 물론이고 우리조국과 황후마마님을 모욕하겠단 뜻인거다! 딕터스! 너네는 이런 개짓거리 하는 녀석을 들여와가지고!! 내가 없었으면 연가가 위험할뻔 했다고!!
이쿠노 딕터스:....미안해요...
다시 현재...
마치카네 탄호이저:우린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로쨩때문에 뒤집어졌고... 연가가 죽은 이후로 로앤로는 내쫓아지다가... 말도없이 자퇴해버렸고... 그 이후... 다른학교에서 새로이 시작해서 적응될줄 알았더라... 하지만 나중에 한 애 친구가 도쿄 트레센 다니는 애였고... 그게 알려지고나서 뒤집어지다...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는거지?
이쿠노 딕터스:맞아요. 그 소문이 여기까지 흘러가서 그 뒤로는 학폭만 빡시게 당하고... 자퇴를 했대요.. 그 이후 병이란게 생겼는데... 항진증! 밥 먹으려 하면 제대로 안넘어가서 구토를 하는현상! 그걸 몇번 반복했죠. 그 이후 로앤로씨는 정신이 완전히 붕괴되었어요. 그리고 뉴스를 보셨을거에요... 우마무스메 시신이 강에서 발견되었다는데... 그것이 바로 로앤로씨였죠. 완전히 갈아앉히려고 다리한쪽에 돌로 묶어놓고 양손에도 로프로 묶고 로프 밑엔 큰돌을 묶었던거죠...
완전히 갈아앉히려고 그런거다... 사건현장에서는 다리부러지고 안경렌즈가 한쪽 심하게 깨진 로앤로의 안경이 발견되었고... 반년이 지났을까? 해녀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지자 숨을 거둔지 꾀 오래 되었다고 한다. 자기 어머님은 완전히 충격을 받았고... 할말조차 잃은채로 지내야했을까?
다시 현재..
트윈 터보: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킨건지... 자기는 살인미수를 숨기려고 신분세탁했다가 누군가의 얘기로 지옥행 열차에 탄거라...
마치카네 탄호이저:폭풍우 몰아치는 밤이라... 내가 생각해도 소름이라...
사운즈 오브 어스:로쨩을 버린 나는 어느정도 후회심이 생겨... 잘가라... 로쨩...
트윈 터보:다음부터 우리 아는척 하지마!
이쿠노 딕터스:터보씨... 로앤로씨는 살인이란 타이틀을 쓰고 저렇게 고생하고... 자기 엄마는 엄청난 충격을 받고... 왕따에 학폭을 못견디니... 후~...
주말에 시간이 생긴 이쿠노 딕터스는... 로이스 앤 로이스의 묘를 찾아간다... 내쫓은거 미안하다고 할말 하려했던것... 명복을 빌어준후 돌아가는데... 인간인 남편이 누군가를 부축해서 데리고 가는 우마무스메! 댓츠 마이 펠이었다! 딸을 잃은 충격때문에 많이 핼쑥해졌다...
댓츠 마이 펠이 보여준 편지 내용은 짧았다...
저를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긴 여행을 떠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라고 썼다!
로앤로의 극단적 선택의 날!
비가 내리는 저녁이다... 부모님께 미안했던 로앤로... 결국 다리위로 올라와서 콸콸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는데... 눈물을 흘리던 그녀는 그 강물로 뛰어들었다! 해녀들이 바닷속에서 일하는 도중... 로앤로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한쪽 다리에 큰돌이 묶여있었다고...
건진후에... 차가운 시신이 되었고... 엠블런스에 실려갔다. 그리고 바닷배경은 노을이 지고 있었다.
로이스 앤드 로이스 그녀의 최후.... 마침!
다음화 - 연미복 사건 비하인드! 오름이에게 무슨일 있었는가?
*13화 내용 이후 이야기...
첫댓글 보건소 의사 딕턱스 대밧이당
간호사도 추가 부탁합니다 대밧이당
봐주셔서 감삽니다. 간호사 모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