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하있보이https://www.youtube.com/watch?v=R9nuaX4cUuI
5월 청주 동물원이 야생동물 구조 등의 역할을 하는 국내 첫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됐음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하게 말랐던 바람이도 청주동물원으로 옮겨오고 1년 만에 건강을 회복함
웅담 채취용으로 사육되던 반달가슴곰, 도심에서 구조된 붉은 여우도 모두 청주동물원에 보호하고 있음
야생동물 수술과 건강검진을 담당할 보전센터도 동물원 안에 곧 건립될 예정
청주동물원이 동물 보호·구조 역할로 바꾸면서 관람객도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11만 6천여 명이 방문해 2022년보다 50% 가까이 증가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하있보이
첫댓글 바람이 건강해진거 ㄹㅈㄷ
모든 동물원이 이런 거점동물원으로만 운영됐으면 좋겠다 더 커지면 생추어리 식으로 되겠지
꼭 가볼거야 내가 원하던 동물원이야ㅠ,,,
동물원이 동물을 보여주려고 있는 곳이 아니라 아픈 아이들이나 어려운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곳이면 좋겠어
너무좋은듯......이런쪽으로 가면 더 낫지않아? 모든 동물원이... 애초에 동물원 자체를 못없앨거라면 ㅜ 일하는 사람들도 더 뿌듯할거같고 가는 사람은 죄책감 덜고 동물들은 건강해지고 뭐그런.. 사이클.. ㅜ
ㄹㅇ 이런곳이 진짜 동물원이지…
너무 바람직해 나도 한번 다녀와야지 올라오는 영상들로 잘 챙겨보는데 그냥 동물들이 편해보여서 좋더라사람들도 애들 활동시간이 아니네 하고 잘 받아들이고
저기 예전에 어렸을때 갓을땐 냄새나고 동물들 개좁은 우리에서 갇혀잇엇는데 너무 건강한 방향으로 전환되서 기쁨
야생에서 생존 힘든 동물 보호하고 습성설명하고 멀리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동물원은 필요한거같아
제발 이런 동물원만 생기길 다른 곳들 이름도 동물원 하지말고 동물복지원이라던가 그런 식으로 좀 바꾸게 됐음 좋겠어 인식도 바뀌게ㅜㅜ
이런데는 가야되는데
쩌리에서 보고 저번주에 다녀옴! 사자헴 일광욕하는 거 봄 ㄱㅇㅇ
얘는 미니말 사라!헤어스타일이 제법 멋져
@따봉재슥아이번주로또1등을부탁해
존재가 감동인 동물원...ㅠㅠ
호랑이들 걍 고양이
좋다❣️
구조한 애들이니까,,얘네를 산에 풀수도없고,,, 이런 동물원운영잘됐으면,,,
저기 말고는 그냥 동물원 아쿠아리움 다 없어져라.........
동물원 말고 동물보호센터라던지 이름도 바꾸고 입장료 많~이 받아서 애들 치료나 환경 개선에 쓰이면 좋겠다 😢
나도 그래서 일부러 찾아갔어
와 너무 좋다 ㅠㅠ
유일하게 편하게 갈 수 있는 동물원여기 가려고 전국여행에 청주 넣음
넘 좋아 ㅠㅠ 차라니 이런 보호센터격이 많아지길
청주까지 너무 멀어서 갈 일이 없겠지만.. 근처 지나갈 일 있으면 꼭 들려보고 싶다🥹
오ㅏ 좋다혹시 반려견 동반은 안되겠지..? 우리애 모든 동물들이랑 친구하고싶어해서 보여주고싶다ㅠㅋㅋㅋㅋㅋㅋ
응 금지야!
청주가면 꼭 가볼거야
입장료 더받아!!!!!!!
응원한다
저런곳은 후원계좌열어쥬면 좋겠다
보고싶은 인간이 기다리등가 아님 담에 오든가~
이게 맞지
여기 뷰모님이랑 놀러갔는데 너무 저렴하더라ㅠㅠ 좀 더 받으세요
돈 더 받어!!!!!!
가겠다!!!!내 신념을 지킬 수 있는 장소
못 가니까 후원 열어줘요!!!!!!!
여기 너무 좋아.... 유일하게 좋게 보는 동물원
방문하는 사람 마음이 편하니까 또 오고싶지ㅠ
근데 취지는 바람직한데 구조&보호한다음에 건강해지면 야생으로 돌려보내?? 아니면 계속 저기서 키워??큰 동물들은 어렵겠지..? 마다가스카르같은데 보내지않는이상,, ㅠ 적응문제도그렇고.. 동물원보다 훨씬 좋아보이긴하는데 물리적인 공간 크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아쉽다
새 같은 애들은 보내기도 하던데 호랑이 사자 이런애들은 못하겠지..? 종마다 다를듯맞어ㅠㅜ 그리고 바람이(갈비사자로 유명했던..) 같은 경우는 사람으로 치면 100살 정도라서 여생 잘 보내게 해주는 게 최선이고ㅠㅠ 지원 많이 받아서 공간 개선도 더 되면 좋겠어..
근데 난 잘 모르겠더라ㅜ 나도 쩌리에서 보고 최근에 한번 갔었는데 그냥 동물원하고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음... 어쨌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걔네를 보호하는 건 좋은데, 결국 걔네가 전시돼 있는 건 똑같이 느껴졌어 나는. 똑같이 마음 불편하고 그랬어... 내가 너무 외국같은 사파리를 생각했나 하고 실망하고 옴...
나도 딱 이렇게 느낌ㅠㅠ한참 바람이 이슈로 난리일때 김정호 수의사님 책도 사고 재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해서 가봤는데 ㅠㅠ 미어캣친구들 보고 맘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더라
나도 오히려 가서 보고 좀 맘이 좋지 않았어. 물론 구조된 동물들 케어는 백번 천번 감사하고 대단한 일인데, 좁은 사육시설에서 정형행동??(제자리에서 계속 돌거나 왔다갔다 거리는)하는 동물들이 꽤 있어서 안쓰러워서 둘러보던 중에 그냥 빨리 나왔어.
그렇구나.. 근데 이런 동물원들이 더 잘되고 흥해야 시설도 앞으로 훨씬 좋아지고 이런 형태의 동물보호소가 많이 생기지않을까싶어 처음이라 아직 좁고 지원도 부족하긴 할듯ㅠㅠ
첫댓글 바람이 건강해진거 ㄹㅈㄷ
모든 동물원이 이런 거점동물원으로만 운영됐으면 좋겠다 더 커지면 생추어리 식으로 되겠지
꼭 가볼거야 내가 원하던 동물원이야ㅠ,,,
동물원이 동물을 보여주려고 있는 곳이 아니라 아픈 아이들이나 어려운 아이들을 어떻게 도와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곳이면 좋겠어
너무좋은듯......
이런쪽으로 가면 더 낫지않아? 모든 동물원이... 애초에 동물원 자체를 못없앨거라면 ㅜ 일하는 사람들도 더 뿌듯할거같고 가는 사람은 죄책감 덜고 동물들은 건강해지고 뭐그런.. 사이클.. ㅜ
ㄹㅇ 이런곳이 진짜 동물원이지…
너무 바람직해 나도 한번 다녀와야지 올라오는 영상들로 잘 챙겨보는데 그냥 동물들이 편해보여서 좋더라
사람들도 애들 활동시간이 아니네 하고 잘 받아들이고
저기 예전에 어렸을때 갓을땐 냄새나고 동물들 개좁은 우리에서 갇혀잇엇는데 너무 건강한 방향으로 전환되서 기쁨
야생에서 생존 힘든 동물 보호하고 습성설명하고 멀리서 함께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동물원은 필요한거같아
제발 이런 동물원만 생기길 다른 곳들 이름도 동물원 하지말고 동물복지원이라던가 그런 식으로 좀 바꾸게 됐음 좋겠어 인식도 바뀌게ㅜㅜ
이런데는 가야되는데
쩌리에서 보고 저번주에 다녀옴!
사자헴 일광욕하는 거 봄 ㄱㅇㅇ
얘는 미니말 사라!
헤어스타일이 제법 멋져
@따봉재슥아이번주로또1등을부탁해
존재가 감동인 동물원...ㅠㅠ
호랑이들 걍 고양이
좋다❣️
구조한 애들이니까,,얘네를 산에 풀수도없고,,, 이런 동물원운영잘됐으면,,,
저기 말고는 그냥 동물원 아쿠아리움 다 없어져라.........
동물원 말고 동물보호센터라던지 이름도 바꾸고 입장료 많~이 받아서 애들 치료나 환경 개선에 쓰이면 좋겠다 😢
나도 그래서 일부러 찾아갔어
와 너무 좋다 ㅠㅠ
유일하게 편하게 갈 수 있는 동물원
여기 가려고 전국여행에 청주 넣음
넘 좋아 ㅠㅠ 차라니 이런 보호센터격이 많아지길
청주까지 너무 멀어서 갈 일이 없겠지만.. 근처 지나갈 일 있으면 꼭 들려보고 싶다🥹
오ㅏ 좋다
혹시 반려견 동반은 안되겠지..? 우리애 모든 동물들이랑 친구하고싶어해서 보여주고싶다ㅠㅋㅋㅋㅋㅋㅋ
응 금지야!
청주가면 꼭 가볼거야
입장료 더받아!!!!!!!
응원한다
저런곳은 후원계좌열어쥬면 좋겠다
보고싶은 인간이 기다리등가 아님 담에 오든가~
이게 맞지
여기 뷰모님이랑 놀러갔는데 너무 저렴하더라ㅠㅠ 좀 더 받으세요
돈 더 받어!!!!!!
가겠다!!!!
내 신념을 지킬 수 있는 장소
못 가니까 후원 열어줘요!!!!!!!
여기 너무 좋아.... 유일하게 좋게 보는 동물원
방문하는 사람 마음이 편하니까 또 오고싶지ㅠ
근데 취지는 바람직한데 구조&보호한다음에 건강해지면 야생으로 돌려보내?? 아니면 계속 저기서 키워??
큰 동물들은 어렵겠지..? 마다가스카르같은데 보내지않는이상,, ㅠ 적응문제도그렇고.. 동물원보다 훨씬 좋아보이긴하는데 물리적인 공간 크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아쉽다
새 같은 애들은 보내기도 하던데 호랑이 사자 이런애들은 못하겠지..? 종마다 다를듯
맞어ㅠㅜ 그리고 바람이(갈비사자로 유명했던..) 같은 경우는 사람으로 치면 100살 정도라서 여생 잘 보내게 해주는 게 최선이고ㅠㅠ 지원 많이 받아서 공간 개선도 더 되면 좋겠어..
근데 난 잘 모르겠더라ㅜ 나도 쩌리에서 보고 최근에 한번 갔었는데 그냥 동물원하고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음... 어쨌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걔네를 보호하는 건 좋은데, 결국 걔네가 전시돼 있는 건 똑같이 느껴졌어 나는. 똑같이 마음 불편하고 그랬어... 내가 너무 외국같은 사파리를 생각했나 하고 실망하고 옴...
나도 딱 이렇게 느낌ㅠㅠ한참 바람이 이슈로 난리일때 김정호 수의사님 책도 사고 재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해서 가봤는데 ㅠㅠ 미어캣친구들 보고 맘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더라
나도 오히려 가서 보고 좀 맘이 좋지 않았어. 물론 구조된 동물들 케어는 백번 천번 감사하고 대단한 일인데, 좁은 사육시설에서 정형행동??(제자리에서 계속 돌거나 왔다갔다 거리는)하는 동물들이 꽤 있어서 안쓰러워서 둘러보던 중에 그냥 빨리 나왔어.
그렇구나.. 근데 이런 동물원들이 더 잘되고 흥해야 시설도 앞으로 훨씬 좋아지고 이런 형태의 동물보호소가 많이 생기지않을까싶어 처음이라 아직 좁고 지원도 부족하긴 할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