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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 좋은사람. 객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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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올롬 추천 0 조회 73 07.07.30 06:2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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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7.30 12:58

    첫댓글 지난 토요일 부산서 간만에 얌전하게 운전하며 올라왔습니다. 타티아니 니콜라예바 할머니의 시칠리아노를 들으면 순해지죠. 지금 이 곡을 들으며 운전하며 좀 밟을것 같습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언젠가 따님의 연주도 올려주시면 좋겠지요.

  • 07.07.30 23:31

    이쁜 서영이를 두신 카올롬님이 정말 부럽습니다~~샘이날만큼요!!! 사실 음악전공 하신분들은 자기공부한다고 다양하게 음악을 못들어요..피아노는 특히 많은양의 연습이 필요로하죠.. 피아노에비하면 성악은 세상의 유혹을 느끼는편이죠

  • 07.07.31 10:27

    전공이 음악이든, 미술이든, 무용이든 .... 분모는 책 읽기 ! 이 모든 분야의 연관성은 삶이 주제다,

  • 07.07.31 10:30

    헝가리 광시곡, 오케스트랄 연주도 좋지만 피아노 연주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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