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린 외로움외로움을 겁내지 말라.그대가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그대의 뼈저린 외로움은 물리칠 방도가 없으리니.외로움은 평생의 동반자, 비록 그대가 마침내성인(聖人)의 반열에 오른다 하더라도그놈은 한평생 그대 곁을떠나는 법이 없으리라.- 이외수의《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중에서 -
첫댓글 올 겨울은 뼈저린 외로움이 많은 날 이였습니다.올 겨울 감기 걸리지않고 무사히 보내서 다행입니다.
저보다 더 외론분 있음 나와봐여~~`
성인에 반열에 올랐다... 이거지 ^^ 뵈는게 없다... 이거지 계급을 포기하고
야인의 밤님. ^^ 심오하신 글귀속에... 댓글을 2자 어느분은 빼주세요^^ "건방짐"... -간청-
외로움이란 여유로운 사람들의 사치품이 아닐런지요?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외로움은 배고파 보지 않은 사람이 격을수 있는...우울증으로 다가가는...고질병입니다.
지금은 외로움이 유일한 친구죠.....
저두요^^ 외로움없인 못살아 ㅋㅋㅋ
첫댓글 올 겨울은 뼈저린 외로움이 많은 날 이였습니다.
올 겨울 감기 걸리지않고 무사히 보내서 다행입니다.
저보다 더 외론분 있음 나와봐여~~`
성인에 반열에 올랐다... 이거지
^^ 뵈는게 없다... 이거지
계급을 포기하고



야인의 밤님. ^^ 심오하신
글귀속에... 댓글을
2자 어느분

은 빼주세요
^^ "건방짐"... -간청- 

외로움이란 여유로운 사람들의 사치품이 아닐런지요?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외로움은 배고파 보지 않은 사람이 격을수 있는...우울증으로 다가가는...고질병입니다.
지금은 외로움이 유일한 친구죠.....
저두요^^ 외로움없인 못살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