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50) 요한계시록 "숨겨진 비밀"(26) 계시록 22장 "생명수의 비밀" ( 데이빗 목사님)
요한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새 하늘과 새 땅=천국
거룩한 성=하나님의 집(공중에 떠 있다)
천국은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이 간다. 죄지어도 천국행. 그래서 생명책이 중요하다
누가복음 10장
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거룩한 백성의 특성="예수가 왕이다"를 섬기고 사는 사람들.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예수=그리스도(기름 부은 자)
그리스도는 왕. 예수는 왕!
목사님들이 그리스도가 왕이라는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 한국교회의 티락은 세속성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는 데 있다.
성령의 역사를 무시하니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생명수는 흐르는 것.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죄로부터 나온다.
에스겔서 47장 1장에도 생명수가 나온다
거룩한 성 안에는 보좌가 없다. 하나님과 어린 양이 보좌다.
어린 양의 보좌가 내 중심에 있다
내가 성전이기 때문에 더러운 짓에 가담 안 한다
생명수를 취할 수 있는 절대적인 방법은 내 안에 하나님, 예수님이 거하는 것.
중요한 건 내가 생명수를 취해야 된다
생명수를 취하는 자들이 하나님과 어린 양을 섬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은 밤이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빛이니까
우리도 빛이다
그래서 우리가 왕 같이 산다
천국의 생명책과 행위책
생명책은 믿음책 (로마서. 갈라디아서)
예수를 주라 시인하면 무조건 천국행!
행위책은 상급책(야고보서)
요한계시록 22장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우리가 가장 갈망해야 할 것은 생명나무.
생명나무는 생명의 열매 맺음
생명 열매 먹으려면 생명수 마셔야 한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해야 우리 속에 생명수가 생기고 우리의 성전에서 생명수가 팍팍 터진다
1차적으로 내 배에서 생수가 확 터져야 한다. 예수님 만나면 됨. 예수님 전체가 물이니까.
생명수로 키운 나무는 생명나무.
생명나무가 맺은 열매는 생명열매
그러니 계속 생명수가 있어야 한다
예수가 생명수 자체니까 우린 예수님께 나가면 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우리는 지금 예수님과 함께 있다
우린 즐기면 된다!!!
* 계시록 강의를 들으면서 천국에 직접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이 강의하는게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예수님이 세 번 나를 목말 태워 천국에 데리고 가셨다
내가 처음 천국에 간 것은 오십대였는데 예수님이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나를 목마 태워. 천국에 올라가셨다 두 번째는 중 2, 3년생쯤 되어 보이는 나이였고,, 세 번째는 결혼 적령기쯤 되는 나이였다
그후는 기도하다 혼자 종종 천국에 올라갔는데 나는 거룩한 성과 천국도 분별할 줄 모르는 무식쟁이었다
내가 처음 본 천국은 무릉도원 같은 천국 외곽 지대였고, 너무도 조용하고 평화로웠다
두 번째는 천국 보좌였는데 하나님 아버지와 네 생물, 12 장로, 천사들 모두 흑백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천연색으로 아름다운 천국을 묘사했던데 난 왜 흑백이에요? 하고 물었더니 하나님께서 너가 천연색으로 보면 넌 맨날 천국만 사모할 것이라 못 보여준다고 하셨다
세 번째는 성인인 나와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앞에 나란히 앉아 있었는데, 보좌 밑에서 흘러나온 사파이어빛 같은 물이 우리들 엉덩이 밑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그것이 생명수 강인 것도 그땐 몰랐다
그로부터 얼마 지난 후 혼자 천국에 올라갔는데 생명수 강이 흐르고 양 옆으로 생명나무에 달린 열매를 보여주섰는데 천연색이었고, 그 색은 사람이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색상이었다
나는 한 달 전부터 성막기도 인도할 때 아랫배에 있는 우상숭배의 영을 다 파쇄하고 "내 아랫배에는 생수가 가득한 탱크가 되었음을 선포하노라" 하는 기도가 계속 나왔는데, 그 생수가 우리를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생명수와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한 가지가 있는데 몇 년 전 주님이 내게 천국열쇠 3개를 주셨다
열쇠. 한 개로 첫문을 열었더니 생명책이 가득한 도서관이었다 빛이 가득한 도서관 칸칸이 책에 꽂혀 있었는데 천사가 책 한 권을 뽑아 내게 주었다 엄청 무거운 책이었고 그건 나에 대한 책이라고 했다 내용은 펴 보지 않았고 그 후 일부는 봤으나 다 읽지 않았다
두 번째 방문을 여니 어두컴컴한 공간에 눈을 크게 뜬 영체들이 가득한 방이었다
그들은 수만 명이 되어 보였고 하나같이 눈빛, 얼굴 모양이 비슷비슷했다
그들은 공포에 떠는 표정이었고 뭉크의 <외침>에서 보는 기괴함이 느껴졌는데, 뭉크의 외침은 저항하는 힘이 강했는데 내가 본 영체들은 겁에 질리고 두려워하는 기가 역력했다
천국에 왜 이런게 있나? 내가 잘못 봤구나 하고 잊어버렸는데, 오늘 목사님께서 행위책 얘기를 하시니 그들이 혹시 행위 심판을 기다리는 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 외 이게 천국이 맞나 하는 의문을 가졌던 문제들은 거의 풀려 데이빗 목사님께 너무 감사하다
그 감사를 다 쓰려면 날밤 세울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할렐루야!
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만: 사랑하는 내 딸아 이젠 네가 본 것을 100% 믿느냐 모르겠습니다 믿어라 그래야 네가 선포한 대로 이루어진다 이젠 의심하지 말고 사람 눈치 보지 말고 나만 바라보고 나에게만 집중시켜라 알겠느냐
분) 하) 예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살면 갈 수 있는 나라
세) 예수님을 모르니 허상을 쫓으며 사는 나라
인) 거룩한 성에 들어가려면 예수님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종종 그 사실을 잊고 세상 벙식으로 살다 아차 햐며 주님의 영광속으로 들어간다
적: 일하면서도 사람을 만나면서도 주님을 자각하자
매일 언약궤 기도를 드리자
기: 하나님 아버지 계시록 강의를 통해 천국에 의문 가졌던 것을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바로바료 깨달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