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부산고려고시에서 작년8월부터 국가직 치기 전까지 강의 들었던 허아름이라고 합니다~ㅋ
선생님께 밥도 얻어 먹었었는데..ㅋ 기억하시련지..
지금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 하셨던데로 국가직 끝나자마자 부산시 지방직도치고 이번 서울시도 치러 올라가려구요~^^
부산직은 떨어졌지만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 강의 동강으로 듣고 있어요 처음부터 다시요..
7월엔 서울시 기출문제도 풀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1월쯤 문제풀이때 학원으로 컴백을 할까 합니다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선생님~^^
첫댓글 아름이! 아~름아~ 같이가~^^ 시험보면서 배우고 하는거지 뭐.. 지금 묵묵히 열공하면서 흘린 땀이 내년에 합격의 열매가 될거라 믿고 즐공하삼!! 건강하고, 공부도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