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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93 06.06.29 04:52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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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6.29 05:23

    첫댓글 찬미 예수님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퍼갑니다..

  • 06.06.29 05:57

    반성하며 노력하겠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06.06.29 06:50

    좋은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0^

  • 06.06.29 07:02

    부단한 노력을 오늘도~~~~ ~^^

  • 06.06.29 08:02

    요즘 십자가의 주님모습을 성당에서 집에서..많이 바라보았거든요..주님과 눈빛을 마주 치고 싶은 욕심에서.. 오늘은 제 마음에 계신 주님을 깊게 만나는 시간..가져보겠습니다

  • 06.06.29 08:30

    고맙습니다. 신부님!

  • 06.06.29 18:07

    저는 어제 수원 어느 성당에서 야외에있는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13처에서 예수님의 젖꼭지를 보고야말았습니다.

  • 06.06.29 09:07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 샬롬.

  • 06.06.29 09:59

    정말 어떻게 생겼더라요? 저희 집에 있는 예수님 이번주는 깨끗이 목욕부터 시켜드려야겠어요...

  • 06.06.29 09:59

    정말 어떻게 생겼더라요? 저희 집에 있는 예수님 이번주는 깨끗이 목욕부터 시켜드려야겠어요...

  • 06.06.29 13:38

    ㅎㅎㅎ..저희집에선 저와 막내딸이 1년에 두 세번 예수성심상과 성모님상을 바디크린저 샴푸로 목욕이랑 머리를 감겨드리는데..아주 기뻐하시더군요...한번 해 보십시오...

  • 06.06.29 10:17

    오늘말씀도 감사드립니다.^^

  • 06.06.29 10:22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8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의로운 심판관이신 주님께서 그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입니다. 나만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타나시기를 애타게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아 멘

  • 06.06.29 10:31

    거의매일 이 집에 들어 오면서도 갑곳성지가 어딘지???????? 무심한 놈입니다. 더구나 울 본당 십자가도 꼼꼼히 드려다 본기억도 없네요.

  • 06.06.29 12:02

    생활성서사에서 나온 '믿는 기쁨, 사는 기쁨'시리즈...저에게 혼란과 기쁨을 안겨다준 책이였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책을 통해, 미디어를 통해서, 고통을 통해서 아니 여러가지 방법으로 찾아오시는데 저희가 제대로 알아뵙지 못하고 있겠지요? 예수님을 알기위해 그래서 참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신부님.

  • 06.06.29 12:19

    베드로,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이하여 두 분 세례명을 갖으신 형제님들 축일 축하하며 수호성인께 드리는 기도 많이 하세요

  • 06.06.29 13:59

    생각한 대로 됩니다. 거기에 믿음이 더해지면 못할 일이 없는 것이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퍼갈게요 *.=

  • 06.06.29 15:30

    예수님은 보이지 않지만 너무 사랑하여 쫓고, 형상에 불과한 십자가는 의미로만 받아들이기 때문에 자세히 볼 의도를 가져보지 못한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변명인가요?ㅎㅎㅎ 일단은 말씀에 저도 궁금하여져서 벽에 걸어둔 십자가와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내려서 눕혀드리고 싶네요...

  • 06.06.29 15:56

    신부님,저도어제기도중에 집에걸린십자가의예수님얼굴을 유심히보게되었습니다..참낯설게다가오시는예수님얼굴..어디서뵌듯 동양적이며 고통스러워보이지않은 예수님얼굴..오래도록 바라보았습니다..예수님께 기도드렸습니다..주님..어떤분이신지 참..알고싶습니다..무엇을 좋아하실까..생각해보았습니다..가난하고드릴것이없는저는 매일밤열시..드라마보는시간..제가제일좋아하는 그 한시간을 주님께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성모님..제 마음 지켜주세요..주님..사랑합니다.아멘.

  • 06.06.29 16:03

    바오로, 베드로 세례명이신 분이 어찌나 많은지... 축하드립니다.

  • 06.06.29 23:48

    우리 본당의 예수님은 잘 생기시지는 않았지만 '부활 하신 예수님' 이지요. 한 때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이 내마음에 더 와 닿을텐데 하고 생각 했었던 것은 순전히 나의 모습이 그러했기 때문이었을 겝내다. 예수님은 예수님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06.06.30 06:18

    울신부님,새벽네시에..글 올리시나봅니다..ㅠㅠ..전 꿈속에서 컴하시는 신부님 모습을...ㅋㅋ

  • 06.07.01 11:07

    주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언제든지 주님을 모른다고 할수도 있다는거지요...기도 몇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숙된 신앙을 가꾸라고 하십니다...내 생각에 힘을 넣는 것도 필요하네요.생각대로 될수 있도록 의지와 용기를 더 키워야겠습니다..신부님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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