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통일교 정원주의 친위 쿠테타로 “이청우 해임, 천무원 해체” (2025-08-03)
특검의 소환을 목전에 둔 정원주 부원장이 천정궁에서 이청우 실장을 해임하고 자신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 것으로 결정을 하여 내일 공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원주 부원장은 6월초 미국으로 출국하여 7월 26일 귀국할 때까지 미국에서 한국의 상황을 자세히 보고 받으면서, 이청우 실장의 전횡에 대해서도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이청우 실장을 제거할 결심을 한 것은 지난 30일 자신의 동생인 정희택 세계일보 사장의 해임이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하였는데 누군가 세계일보 평기자단을 움직여 성명서를 내게 하고 사장의 사임 압력을 가했는데 이것을 이청우 실장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청우 실장은 7월 2일 세계일보 등기이사로 취임하여 7월 16일 등기를 하였다.
정원주 부원장은 미국에서 이청우 실장의 사단을 물갈이 할 계획을 세웠고, 미국에 있는 자신의 수족으로 움직일 친위 그룹들을 준비한 상태에서 더 이상 이청우 실장의 제거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을 하여 2025.08.03. 오늘을 거사일로 정하였다고 한다.
특히, 정원주 부원장이 이번주에 특검에 소환되어 구속이 되면 이청우 실장의 세상이 되는 것을 막으면서 옥중에서 자신의 친위 그룹을 통하여 천정궁을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오늘 카톡으로 <정원주 씨를 위한 변명>이란 게시물을 받았는데 이것도 미국에 있는 정원주 사단을 포함한 친위 그룹이 작성한 것 같다.
정원주는 특검의 조사를 받으면서 구속될 사람임에도 끝까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이 현재 통일교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사유이기도 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정원주가 사기꾼 이청우 실장을 해임하였다는 사실이다.
2025-08-03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로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제보 받은 내용을 토대로 카페에 올린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참고하기 바란다.
첫댓글 구라도 정도껏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