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평화가 당신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주여! 무엇으로 은혜를 갚기를 원하십니까?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21절 말씀)
1. 의미
마태복음 25:21절의 내용으로, 착하고 충성된 종이 하나님께 맡겨진 작은 일에 충성하면, 하나님은 그에 상응하는 더 큰 책임과 복을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생활에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세가 결국 큰 상급으로 이어진다는 교훈을 전하며, 우리가 맡겨진 책임을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작은 일에 충성된 종에게 주인이 큰 책임을 맡기고 함께 기쁨을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작은 일에 충성하는 태도가 결국 큰 상급으로 이어진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2. 하나님께 인정 받는 삶이란
오늘 본문은 우리가 잘 아는 ‘청지기’에 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은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25장의 내용은 24장에 대한 설명입니다. 즉 마지막 때에 대한 비유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25장이지요.?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을 말씀하시고, 그 말씀에 대한 설명과 교훈과 이해를 더하시고자 마지막 때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하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본문 ‘청지기’ 비유의 말씀은, 청지기의 달란트가 몇 달란트인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교훈과 주제는 ‘마지막 때’에 대한 ‘청지기’의 비유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본문을 보니까, 청지기에게도 출발과 결승선이 있었습니다. 출발은 14절에 말씀합니다.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그렇다면 결승선은 어떻게 됩니까? 결승선은 19절에 말씀합니다.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그렇습니다. 청지기의 출발은 주인이 종들에게 자신의 소유를 맡기면서, 시작이 됩니다. 끝은 주인이 돌아옴으로, 결승선이 됩니다. 경기가 출발하고 결승선으로 끝나면, 그 다음에는 이긴선수, 진선수를 판정하게 되지요. 어떤 분들은 이부분에서 이긴선수, 진 선수를 꼭~ 나누어야 합니까? 모두 손 붙잡고 만세부르면 좋겠습니다. 하고 분도 있습니다. 물론, 예선전에는 그렇게 합니다. 컷오프를 하여서, 두팀,세팀이 같이 올라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승점제로 할때에 경기에서는 졌지만, 골득실차를 따져서 본선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선에서는 방식이 바뀌지요. 0 대 0 이 되면, 승부차기를 해서라도 이긴팀 진팀을 나눕니다. 왜냐하면, 프로경기에서는 큰~상금이 있기 때문입니다.. 월드컵, 윈블던, PGA 챔피언쉽...유명하면 유명할수록, 공신력이 있으면 있을수록, 상금은 어마어마하게 커지게 됩니다. 청지기도 출발과 결승선을 마치고, 주인과 결산을 하며, 이긴선수가 누구인가? 진선수가 누구인가?를 가리게 되었습니다. 주인은, 꼼꼼하게 청지기 한명한명과 결산을 하면서, 심판이 승패를 선언하듯, 청지기 한사람 한사람에게 판정을 합니다. 그럴때, 주인에게 칭찬을 받는 청지기들이 나오는데, 그 청지기들이 받는 칭찬이 똑같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다섯 달란트 받은 청지기도, 이 칭찬을 받았고, 두달란트 받은 청지기도 이 칭찬을 받게 됩니다. 분명~ 다섯 달란트, 두달란트, 차이가 납니다. 두달란트의 두배를 해도, 네달란트입니다. 다섯달란트에는 모자랍니다. 하지만 주인은 똑같이 칭찬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다섯달란트 청지기를 두달란트 청지기 보다가 두배더 칭찬하지 않으시고, 똑같이 칭찬하여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의 상급을 비교하지 마세요. 현재 당신의 상급이 상대방보다 적겠다고 염려하지 마세요. 예수님의 칭찬이 어떠하였는지 생각해 보시고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감사함으로 오늘부터 더 열심히 눈물로, 기도로 선교로 심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3. 그러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하는 것입니까?
작은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기한과, 맡겨주신 대로, 작은일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칭찬받은 청지기에 대하여 읽었습니다만, 성경을 보면, 칭찬받지 못한 한달란트 청지기도 나와 있습니다. 칭찬받지 못한 청지기는, 주인이 정해주신 기한과 맡겨주신대로, 작은일을 감당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이 언제 가고 언제 오는지, 나는 주인의 계획과 결정에 관심이 없습니다. 주인은 계획과 결정을 하시고, 한달란트는 나에게 맡겨주셨지만, 나는 내맘대로 땅에 파뭍도록 하겠습니다. 주인의 뜻과 계획을 따르지 않는 한달란트 청지기, 과연 주인의 입장에서는 주인에게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작은 벽돌 한장한장 쌓아 올리지 않는데, 어떻게 큰 건물이 세워 질수 있겠습니까? 말이 허풍이 되어 버리면, 그 사람은 신실한 사람이 되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기도도, 작은기도부터, 귀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식사할 때, 식사기도 하는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아침마다, 아침기도하는 것을, 귀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그럴때 금요기도가 귀하고,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가 귀하고, 그럴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주십니다. "네가 작은기도에 신실 하였으매, 내가 큰 응답으로 네게 주리니, 항상 나와 교통하고, 동행하는 자가 되리라“. “나는 왜 기도의 응답이 없을까요?” 그럴 때, 나는 작은기도를 귀하게 여겼는가?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예배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배의 작은 부분을 귀하게 여기고, 믿음생활의 작은 부분을 귀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는 예배의 작은 부분을 통하여, 믿음 생활의 작은 부분을 통하여, 큰~은혜와, 큰 형통과, 큰 축복의 자리로 나아갈수 있게 하여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작은 날, 매일매일을 귀하게 여겨야 하겠습니다.
나는 매일매일 주님과 동행하리라.~
나는 매주일, 매주일 주님과 동행하리라~
그럴 때, 한해를 주님과 동행하고, 10년을 주님과 동행하고, 그럴 때 성경에 나오는 노아처럼, 일평생을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