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8. 2007년에 도재국이 "울주7봉과 울주7봉 특허출원 저지 활동"을 한 사항을 알림
1998년에 울산의 향토사학자 이유수 씨가 지은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머리말에 밀양과 울주의 경계 구역 등에 있는 산이 언양(울주)의 산처럼 보이는 내용이 있다.(기고문 제 1부 머리말에 대한 손흥수.도재국의 검토 의견 제시)
그리고 2007년에 울주군은 울주7봉을 울주의 배타적인 산으로 만들려고 선포를 했다.
여기에 더하여 울주군은 특허청에 울주7봉을 배타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법적 절차인 "울주7봉의 지리적 특허출원"을 했다.
당시에 울주군의 이런 부당한 처사를 밀양시에서 막는 선제적 행정조치를 하지않고 있어, 도재국이 개인적으로 울주군에 문서로 항의를 하고, 특허청에서 특허를 허가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하였다.
특히 울주군은 우리나라의 저명한 석학인 전 문교부 장관을 역임한 이어령 박사를 "울주7봉 추진 자문위원"로 임명하여 활동하는데 대해서도 부당함을 지적하고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 라고, 했다
또 인근 양산시와 청도군에도 울주군의 부당함에 공동으로 대처하자 라고,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였다.
결국 울주군은 인근 시.군 등의 항의로 그들의 역점시책을 접어야 했다.
아래 서류는 도재국이 2007년도에 울주군과 특허청 등에 개인적으로 보낸 서류와 특허청에서 회신 받은 공문(서류)을 복사한 것이다.
이 서류는 이유수 씨의 천황산일식명설고찰과 관련되는 울주군의 지난 날의 시책으로 일맥싱통하는 것으로 보여져서 등재를 한다.
///////
★1431. 2007년에 도재국이 "울주7봉 및 울주7봉 특허 출원 저지 활동"한 사항을 알림
★283.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증거 보존 ※휴대폰으로 보면 위 화면에 숨겨진 글들이 보인다 ※휴대폰으로 보면 위 화면에 숨겨진 글들이 보인다
★283.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증거 보존

작성자:도재국 작성시간:22:54 조회수:1
★283.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증거 보존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BHFK&fldid=9fnZ&page=1&prev_page=null&firstbbsdepth=null&lastbbsdepth=null&edge=&contentval=000B9zzzzzzzzzzzzzzzzzzzzzzzzz&selectyn=Y
작성자:도재국 작성시간:2017.04.11 조회수:44
댓글0
★283.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증거 보존
이 글을 만든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영남알프스의 주산(主山)인 재악산(載嶽山, 載岳山 : 해발1189.2미터)은 원래의 산명입니다 ② 이 재악산(載嶽山, 載岳山, 사자봉 獅子峰, 제1봉)을 1925년에 일제(日帝)가 천황산(天皇山)으로 조작했습니다 ③ 제1봉인 재악산(載嶽山, 载岳山 = 사자봉 獅子峰)을 위와 같이 조작하고, ④ 제2봉인 수미봉(須彌峰)은 "역사적 근거와 증거가 없는 재약산(載藥山)"으로 억지로 만들었습니다. ⑤ 본 블로그와 카페는 제1봉인 천황산(天皇山)을 재악산(載嶽山, 載岳山)으로 복원하고, 제2봉인 재약산(載藥山)을 수미봉(須彌峰)으로 변경하기 위해 ⑥ 재악산(載嶽山, 載岳山) 산명(山名)의 증거를 찾아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재악산(載嶽山, 載岳山)의 정당성을 홍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글과 사진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⑦ 재악산(載嶽山, 載岳山)을 많이 홍보해 주시기 바라오며, 많은 지도,편달,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및 카페 운영자 도재국(都在國, 닉네임 레나, 소나무바다) 올려드립니다 ---------------------------------------------------------------------------------------------------------------- 다음의 글은 2008. 11. 26 울주군에서 재악산(載岳山 : 최고봉 봉우리는 밀양시에 위치, 소위 天皇山)을 포함한 울주군 관내의 7개의 봉우리를 "울주7봉으로 특허출원 등록"을 반대하는 글을 필자(도재국)가 작성하여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정책팀"에 민원으로 출원한 서류의 내용입니다
필자(도재국)는 ○ 재악산(載岳山) 산명을 천황산(天皇山)으로 고착화시키는 것을 방지하고 ○ 재악산(載岳山)을 울주의 산으로 고착화 시키려는 울산측의 의도를 사전에 봉쇄하기 위한 조치로 ○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정책팀"에 개인적으로 출원하였습니다 지난 서류(글)이지만, 증거로 보존하기 위해서 이 게시판에 올립니다
도재국
※울주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 게시판에 올린 글을 특허청에 "특허 불허 신청 서류"에 첨부. ------------------------------------
아래의 글 출처 : 다음 카페 밀양광장 > 공지사항 2008. 11. 26 게시글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BHFK&mgrpid=&fldid=9Kt5&page=3&prev_page=2&firstbbsdepth=0004Bzzzzzzzzzzzzzzzzzzzzzzzzz&lastbbsdepth=00030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2H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41&listnum=20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공지사항
레나 | 등급변경▼ | 조회 12 |추천 0 |2008.11.26. 19:48 http://cafe.daum.net/historymiryang/9Kt5/141 //
//
●제안인 입력 사항 ○제안 신청번호 : 1AB-0703-002642 ○신청일 : 2007.03.28 10:52:17 ○제안인 성명 : 도재국 ○이메일 : 개인정보이므로 삭제함 ○연락처 : 공란 ○공개여부 : 공개 ○진행 : 이메일
●제안 신청 내용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제안 내용 울주군, 소위 "울주7봉"은 철회되어야 하며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제목 : 영남알프스는 1300만 시.도민과 4800만 국민의 산이고, 민족의 명산입니다
울주군청 홈페이지(http://www.ulju.ulsan.kr/)를 열어보시면 메인화면의 팝업창에 이어령 전 장관이 자문위원으로 되어 있는 울주군의 역점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소위 “울주7봉 역사문화 콘텐츠 관광자원 사업”을 소개하면서 “울주7봉 역사·문화적 배경”을 설명하고 있으며
소개된 ”울주7봉“을 보시면 가지산, 천황산, 재약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고헌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웃 시.군과 시.군민의 분노를 자아내는 참으로 황당한 내용들로 차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소위 “울주7봉”은 이웃 밀양시, 양산시, 청도군 등과 연접하거나 같은 산군(山群)에 있는 산들로 어느 누구 소유의 산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산”입니다
따라서 울주군은 “울주7봉”을 즉시 철회해야 합니다
특히 문화부 장관을 역임한 국가원로인 이어령 전 장관의 자문은 산과 지역을 사랑하는 지역민과 산을 사랑하는 대다수 국민들을 갈등과 분열로 조장할 우려가 있는 자문은 반드시 거두고, 바른 자문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울주군"이 "조선총독부 육지측량부"가 작성 배포한 지형도에 기록한 천황을 위해 일본의 혼슈 중부 지방(방향)으로 솟아 보이는 한반도 남부지방 구석구석에 개악(改惡)한 여러개의 "천황산' 명칭중의 하나인 "천황산(天皇山)" 명칭을 올린 것(국립지리원의 문제는 차치하고라도)에 대해 무엇이라 할 것인지 울주군에 묻습니다
아래 글은 어느 특정 자치단체의 산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산으로 가꾸고 보존하고 "울주군"의 산과 산명 관리에 대한 그릇된 정책을 바로 잡기 위한 홍보용 글로 올립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 재 국
/////////////////////////////////////////////////////////
제목 : 영남알프스는 1300만 시.도민과 4800만 국민의 산이고, 민족의 명산입니다
영남알프스에는 천황산(載岳山 獅子峯), 재약산(載藥山, 須彌峯), 가지산, 운문산, 영축산(취서산), 신불산, 간월산 등 1,000m를 넘는 고준명산들이 많이 있으며,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5대광역시,도민과 국민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산 메니아들의 동경과 마음의 안식처로 영원한 국민의 산, 민족의 산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은 국민적 민족적 주지의 사실입니다
산은 인간의 역사 이래로 인간과 자연의 융화된 삶의 표상으로 유구한 세월동안 인간과 함께하고 있으며 능선과 봉의 둘레를 어느 한 지역의 소유의 경계로 삼지 못하는 초인간적이고도 초자연적인 표상입니다. 이러한 사유로 거대한 산봉(山과 峯)을 어느 한 측면(물리적이고 소아적인 측면)에서 보시면 전후좌우가가 있지만 더 높은 차원에서 보면 고정된 전후좌우의 지점이 없는 것인 만큼 어느 지방자치단체에 속하는 산이라고 떼를 쓰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수많은 역사적인 사실 중에서 한 가지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시면, 우리민족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지리와 지명의 역사적 대가인 김정호 선생이 작성한 대동여지도와 밀양(밀양시 부북면 제대리 한골마을) 출신인 조선(朝鮮)의 명사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이 감수한 "동국여지승람"의 “밀양도호부”편에 보시면 현재의 천황산[天皇山은 일제에 의한 개악(改惡)된 지명임은 거론할 가치도 없지만 이해의 편리상 명칭을 사용함]을 “재악(載岳)”으로 기록 하고 있으며 당시의 載岳(산)의 산군(山群)은 현재의 천황산군, 재약산(수미봉)군, 가지산군, 운문산군, 백마산군, 정각산군까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양산군”편에는 지금의 영축산을 취서산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양(신라시대 밀성군, 고려시대 밀주. 밀성군, 조선시대 밀양도호부, 근세 밀양군) 및 밀양과 관련된 수많은 역사서중에서 載岳山(현재의 천황산)으로 기록된 문헌 및 성보유물 등을 보시면 ○『동국문헌비고』의「여지고」「산천」 군현편 밀양(密陽)조(條)에 분명히 재악산(載嶽山) 기록 ○「대동여지도」에는 『산경표』상의 낙동정맥 110취서산(鷲栖山 : 문헌비고에는 鷲棲山) 서쪽의 고사산(姑射山), 그리고 그 서북쪽의 재악(載岳)을 선명하게 기록 ○ 표충사 경내의 “재악산(載岳山) 영정사(靈井寺) 삼층석탑(三層石塔) 개수비문(改修碑文)”에 載岳山 기록 ○ 표충사 정문 입구의 “경자갑보월비문(庚子甲補月碑文)”에 載岳山[嶺左 密陽 載岳山 靈井寺 也 : 조령(문경세재의 조령으로 당시에 漢城에서 영남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지임)에서 영남쪽을 굽어보니, 낙동강의 좌측에 밀양도호부가 있으며, 그 밀양에 “載岳山”이 있고, 그 산에 영정사가 있다]에 기록 ○ 1932년 안학수 저 밀주지(密州誌)에 載岳山 기록 ○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버금가는 동국여지승람 밀양도호부편에 載岳山 기록 ○ 조선(朝鮮)의 명사(名士)이며 사명대사와 더불어 밀양의 양대(兩大) 역사인이고 조선성리학의 종장인 밀양출신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점필재집에 밀양 載岳山 기록 ○ 2001. 12. 31 "밀양문화원"의 밀주지(密州誌)의 국역사업 전개로 조선조 숙종대(肅宗代)에 편집된 것으로 추정되는 "밀주지"에 載岳山 기록되어 있는 등 많은 문헌과 유물에 재악산(현재의 천황산, 사자봉)이 밀양에 속하고 밀양과 연관이 있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으며
현재의 載藥산(수미봉)에 관한 기록을 보시면 ○ “재악산(載嶽山)과 영정사(靈井寺) 창건설화”에 載藥山(⇒수미봉)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수많은 성보문화재를 간직한 고려시대 동방제일선원(東方第一禪院)이었던 “밀양 표충사”를 품고 있는 載藥산은 영남알프스의 명산중의 명산입니다 (2017.4.11 도재국 추가 기록 내용 : 載藥山은 載藥山靈井寺古跡에 근거한 산명이나, 載藥山靈井寺古跡은 역사적 근거와 증거가 없는 허구로 꾸며낸 산명임)
그리고 재악산(載岳山, 천황산, 사자봉)은 좌표 동경128-58-30, 북위35-33-20에 위치하고 있으며, 밀양과 울주의 경계선상에 있으나 "정상의 웅장한 사자의 모습"은 "밀양의 표충사 경내에서만" 가장 장엄하고도 용감한 "사자상(獅子象)"으로 비쳐지고 있기에 사자봉(獅子峯)으로 명명된 것입니다
載藥山(수미봉)은 좌표 동경128-59-00, 북위35-32-30상에 위치해 있으며 "표충사의 경내에서만"이 가장 “장엄한 부처님(須彌山)의 모습"으로 비치기에 "수미산(須彌峯)"으로 명명되었으며, 밀양 표충사와 아주 밀접한 명산입니다
가지산은 일명 “천화산”으로 명명되기도 하는 바, “천화”란 화산이 불구멍을 뚫고 하늘로 치솟아 “천화산(穿火山)”으로 명명되었으며, 가지산과 얼음골이 소재한 밀양시 산내면은 구명(舊名) “천화면” 또는 “천화산내면” 이 변하여 현재의 지명인 산내면으로 지명순화의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지리학적으로 영남알프스의 재악산군(천황, 載岳, 載藥, 운문, 가지, 백마, 정각산 등)은 모두 “화산암”으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운문산은 현재의 얼음골과 지척에 있으며, 제2의 얼음굴(골)이 있는 산이며 일명 “함화산(含花山)”으로 불려지기도 하는 산인데, 함화란 운문산(석골사) 계곡이 늦은 봄까지 너무 추워서 꽃봉오리가 터지지 못하고 머금고 있다는 지명의 유래가 있으며, 운문선사와 관련되어 경북 청도군에 소재한 “운문사”와도 관련이 있지만, 운문산 정상에서 밀양쪽으로 내려오는 정상 바로 아래에는 석골사(石骨寺)에 소속된 암자인 "上雲庵"이 있으며, 유서깊은 석골사와 석골계곡은 밀양의 사시사철의 자랑거리이며, 특히 여름철에는 주요한 피서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영축산은 취서산에 매 종류가 많이 서식한다는 뜻에서 “취서산”으로 대동여지도 등 고지리서 등에 기록되어있는 산명으로 지명의 종교화 또는 순화 등에 의해 영축산으로 개명된 산으로서 불교문화의 요람인 양산시에 소재한 “영축산 통도사”의 배산(뒷산)의 지명입니다
밀양시와 양산시, 청도군 등에서는 위와 같이 영남알프스의 수많은 高埈名山들과 역사적 지리적으로 직.간접적인 관련이 많고, 수많은 시.군민들의 마음의 고향, 생활의 터전으로 인식하여 찾고 있고, 영남알프스를 사랑하는 마음을 생활화 하고 “1,300만 시.도민의 생활의 안식처로서의 산”, “국민적 안식처로서의 산”으로 여기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유독 울산시만 영남알프스에 소위 “천하명산 울주7봉”으로 “천황산(載岳山 獅子峯), 載藥山(須彌峯), 가지산, 영축산 등”을 포함해서 어거지로 자기들만의 산으로 명명하는 것은 한 마디로 산에 대한 행정의 무지한 소치이며
“밀양. 양산. 청도 시. 군민”과 “영남알프스 인근 4개 광역시.도민”과 “양식있는 울산광역시민”, 나아가 “국민과 민족"의 산사랑하는 마음을 배신함과 동시에 엄숙하고 경건한 자연과 산에 대한 도전이며, 이러한 부도덕한 경거망동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 추천수 : 0 ]
●처리기관 정보 ○처리 기관 :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정책팀 ○담당자 : 소재면 ○전화 : 042-481-8353 ○제안접수번호 : 2AB-0703-002736 ○접수일 : 2007.03.29 13:04:52 ○처리(예정) : 2007.04.19 11:10:57 10020001 ○처리 : 채택 ○답변 : 1. 우리청의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2. 귀하의 질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답변드립니다.
특허청장은 심사관으로 하여금 상표등록출원을 심사하도록 하고 있으며, 심사관은 상표법 제23조 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상표등록출원에 대하여 상표등록거절결정을 하여야 합니다(상표법 제22조 및 제23조 참조).
상표법 제23조 제1항은 상표등록출원의 거절이유로 상표가 법이 정한 표장의 정의에 합치되지 아니하는 경우, 자타상품의 식별력을 갖지 못한 경우, 부등록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선출원이 존재하는 경우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상표법 제23조 참조).
누구든지 상표등록출원이 상표등록출원의 거절이유에 해당된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 정보를 증거와 함께 특허청장에게 제공할 수 있으며, 그 정보제공 결과 및 제공된 정보의 활용여부에 대해서는 해당 상표등록출원에 대한 심사 종결시에 정보제공자에게 통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출원공고 결정을 하기 전에 정보제공이 있는 경우에는 그 출원공고결정과 동시에 정보제공자에게 통지하고 있습니다(상표법 제22조 제3항 참조).
또한, 상표등록출원에 대하여 출원공고가 있는 때에는 출원공고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상표등록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상표법 제25조 참조).
따라서, 귀하는 울주군이 상표출원한 「울주7봉」이 상표법 제23조 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된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상표출원에 대한 정보제출서」를 제출하여 심사관이 심사시에 활용토록 하거나, 그 상표등록출원이 출원공고될 경우에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여 그 상표등록출원의 등록 가능 여부에 대해 다투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상표출원에 대한 정보제출서」및「이의신청서」서식 및 그 기재요령은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 > 출원에서등록까지 > 출원신청 > 서면신청 안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앞으로도 우리청의 업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우리청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   울주7봉의 상표출원 등록 불허 관련 질의에 대한 답변.hwp [25 KB]
//
관련
댓글 1
 0
"울주7봉의 특허출원 등록"은 불허되어야 합니다
스크랩0 카페 블로그 메일
인쇄 | 신고
카페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iframe 태그를 제한 하였습니다. 관련공지보기▶
전체선택 | 댓글삭제 댓글 스팸처리
 레나 08.11.26. 20:10
저가 울주군 당국에 소위 "울주7봉 특허출원"을 막기 위해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재악산(載嶽山 사자봉 해발1189.2m) 및 가지산에 대한 공동대응의 일환으로 양산시민 및 청도군민에게 협조 요청한 사항의 일부 내용과 특허청의 회신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