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가고싶은 몽생미셸)여행비 아끼자고 돈 모으려니 너무 인생이 재미없어지고그렇다고 돈이 태산이 되는것도 아니라 이탈리아 사람들처럼 집 소유에 전전긍긍 안하고 휴가철이나 평소에맘껏 여행지에 가서 돈쓰면서 살고싶은 달글.
이번에 간 파리
이번에 간 베니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내가 그래... 근데 이제 슬슬 노후걱정돼...ㅋㅋㅋ
진짜.....해외여행가면 돈 안모아짐
누가 내 얘기하네ㅋㅋㅋ 욜로도 아니고 나름 성실히 일하는 직장인인데 여행만은 포기 못 한다
그렇게 살아보고 있는데 30년 뒤에 어떻게 됐는지 후기 남기러 올게..
이번 달에 갔다왔는데... 또 가고싶다ㅜㅜ
ㄹㅇ,.. 한번다녀오면 아 당분간 안간다 이러고 담주에 표보고 있음
나 ㅋㅋㅋㅋ 평생 캥거루로 살아갈게요;
가슴으로는 하고 싶은데 나중에 어떡하지 하고 비행기창 닫음 ㅠㅠ
캥거루족이면 쌉가임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는 중...... ㅜ...
진짜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다니는 중
서로 여행 유튜버 해서 봐주자! 집 안사고 광고 수입으로 세계 여행 고고 ㅜㅜ
그래서 걍 그렇게 살고있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éclair 333 늙어서 즐기면 감흥이 1/10000된다고요…. 벌써부터 20초에 비해 감흥 떨어지는데 더 늙으면 아예 그 어떤 감흥도 없을 것 같음
이집트 진짜 좋아잼께 다녀와
난 물려받을꺼 없긴한데... 동의해ㅋㅋㅋ
믿을구석 잇으몀 저래도되지모 ㅋㅋ 어차피 요즘시대 부모재력이 중요하니
외동이었으면 좀더 이렇게 살것같았긴함.. 반띵하는거 넘 싫음 ㅠㅠ 그냥 나만 키우지
그냥 적당히 ..해야지ㅜ 현실은 욜로 살다가는 큰일ㅜㅜ
근데 서울에서 자취하면 집 사는 이자비용<월세임 ㅜ 너무 큰 집 안산다는 가정 하에…
나도 ㅋㅋ 지금 너무 팍팍하게 사느니, 현재 행복하고 그리고 여행 다녀온 추억으로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고싶어 ㅋㅋㅋ 참고로 난 몽생미셸 너무 좋았어 ㅋㅋ 가는 길에 들린 다른 마을들도 진짜 예쁘고 ㅋㅋㅋ
노후만 없으면 가장 현명하고 행복한 삶같음.. 지금 추세로 보면 노후를 없앨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해 자의든(의식이 높아져서 웰다잉, 안락사 논의가 잘 된 경우) 타의든 (기후위기나 대지진 등)
평생 캥거루해야겠어... 여행 못참아... ㅠ
완전 나..... ㅎㅎ 진짜 여행 너무 좋아
난 여행갈려고 돈벌어...
경이로웠음 이세계 간 것 같고...또 가고 싶다... 프랑스 간다고 500정도(아끼지 않고 씀) 깨졌는데, 후회는 안돼.. 그 기억으로 사는 거 같고근데 지금은 집 걱정만 하면서 사니까.. 여행가서도 뭔가 돈이 아깝고 그래..몽생미셸 자체가 삭막한 분위기이긴 한데, 안에 들어가보면 중세유럽 느낌나 ㅋㅋ 로판 하나 뚝딱임
아후 끝내준다 여샤
그림같아요 여샤ㅠ
마저 해외여행다니고 살고싶다
여시들 젊을 때 많이 많이 다녀!!나 늙으니까 (30후) 이제 감흥이 진짜 진짜 떨어져 ㅜㅜ 힘든 여행도 못하겠고…예전에는 호스텔에서 바게트빵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제는 호텔방+제대로 된 식사 안하면 몸이 아파…. ㅎㅎㅎㅎ ㅜㅜ
ㅋㅋ난데...
ㄹㅇ아는 애 중에 버는 돈 족족 월세 조금 내고 다 맛있는 초밥 먹으러 다니는애 있는데 걔가 가끔 부러울 때 있음.... 난 버는 돈 족족 집 이자 빠져나가는디ㅠ....
내 꿈이야
맞아 세상 떠나는건 순서가 없어 ..물론 100세까지 살기도 하지만 ㅎㅎㅎ즐거웠던 기억으로 또 일년 살아가는거겠지 다들 하루하루 건강하고 행복하길
진짜 너무 공감이야..근데 어디가서 얘기 못함… 한심하게 생각해서ㅠㅋㅋㅋ
나두…더 젊을 때 더 많이 다녀볼걸 나이들수록 여행도 체력이 딸려서 힘든데 그래도ㅠㅠ
나도 ㅋㅋ 노후가 있을지도 모르는데…그냥 지금 행복하고싶어
나도 먼 나라로 여행가보고싶은데 혼자 가야해서 용기가 안남ㅠㅠ해외는 아직 혼자 다니기 무서워...
진짜 별거아니야 일단 질러봐! 안전한나라로! 패키지로 다니기시작하면 더 하기힘들어 ㅠ 글고 그나마 체력잇을때 해야함
나도 유일한도파민이 해외여행이라 걍 혼자 뽈뽈 다님 인생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 건데 최대한 즐기다 갈래
맨날 놀러다니는데 맨날 가도 맨날 다니고싶어
ㅇㅇ그래서 걍 일년에 한두번 나감~~ 행복
나 그렇게 살고 있는데 한국에 너무 짧게 있어서 이젠 한국도 여행지같음ㅋㅋㅋ... 그래서 인생이 고통스럽지만 적어도 지루하진 않아 내일은 다음달은 내년엔 또 무슨 일이 생기고 어딜갈까 생각하면 아직도 설렌다...
난 욕심많아서 둘다못놔서.. 항상 돈을 더벌궁리함^.ㅠ
나도..
니도 ㅠ
나도 이랗게 사는데 다들 한심해해 ㅠ.. 하루살이임
나도....하지만 노후 준비 안할수 없어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타협하며 사는중이지 뭐 ㅠㅠㅠ
첫댓글 내가 그래... 근데 이제 슬슬 노후걱정돼...ㅋㅋㅋ
진짜.....해외여행가면 돈 안모아짐
누가 내 얘기하네ㅋㅋㅋ 욜로도 아니고 나름 성실히 일하는 직장인인데 여행만은 포기 못 한다
그렇게 살아보고 있는데 30년 뒤에 어떻게 됐는지 후기 남기러 올게..
이번 달에 갔다왔는데... 또 가고싶다ㅜㅜ
ㄹㅇ,.. 한번다녀오면 아 당분간 안간다 이러고 담주에 표보고 있음
나 ㅋㅋㅋㅋ 평생 캥거루로 살아갈게요;
가슴으로는 하고 싶은데 나중에 어떡하지 하고 비행기창 닫음 ㅠㅠ
캥거루족이면 쌉가임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는 중...... ㅜ...
진짜 최대한 아끼고 아껴서 다니는 중
서로 여행 유튜버 해서 봐주자! 집 안사고 광고 수입으로 세계 여행 고고 ㅜㅜ
그래서 걍 그렇게 살고있음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éclair 333 늙어서 즐기면 감흥이 1/10000된다고요…. 벌써부터 20초에 비해 감흥 떨어지는데 더 늙으면 아예 그 어떤 감흥도 없을 것 같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집트 진짜 좋아
잼께 다녀와
난 물려받을꺼 없긴한데... 동의해ㅋㅋㅋ
믿을구석 잇으몀 저래도되지모 ㅋㅋ 어차피 요즘시대 부모재력이 중요하니
외동이었으면 좀더 이렇게 살것같았긴함.. 반띵하는거 넘 싫음 ㅠㅠ 그냥 나만 키우지
그냥 적당히 ..해야지ㅜ 현실은 욜로 살다가는 큰일ㅜㅜ
근데 서울에서 자취하면 집 사는 이자비용<월세임 ㅜ 너무 큰 집 안산다는 가정 하에…
나도 ㅋㅋ 지금 너무 팍팍하게 사느니, 현재 행복하고 그리고 여행 다녀온 추억으로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고싶어 ㅋㅋㅋ 참고로 난 몽생미셸 너무 좋았어 ㅋㅋ 가는 길에 들린 다른 마을들도 진짜 예쁘고 ㅋㅋㅋ
노후만 없으면 가장 현명하고 행복한 삶같음.. 지금 추세로 보면 노후를 없앨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해 자의든(의식이 높아져서 웰다잉, 안락사 논의가 잘 된 경우) 타의든 (기후위기나 대지진 등)
평생 캥거루해야겠어... 여행 못참아... ㅠ
완전 나..... ㅎㅎ 진짜 여행 너무 좋아
난 여행갈려고 돈벌어...
경이로웠음 이세계 간 것 같고...
또 가고 싶다... 프랑스 간다고 500정도(아끼지 않고 씀) 깨졌는데, 후회는 안돼.. 그 기억으로 사는 거 같고
근데 지금은 집 걱정만 하면서 사니까.. 여행가서도 뭔가 돈이 아깝고 그래..
몽생미셸 자체가 삭막한 분위기이긴 한데, 안에 들어가보면 중세유럽 느낌나 ㅋㅋ 로판 하나 뚝딱임
아후 끝내준다 여샤
그림같아요 여샤ㅠ
마저 해외여행다니고 살고싶다
여시들 젊을 때 많이 많이 다녀!!
나 늙으니까 (30후) 이제 감흥이 진짜 진짜 떨어져 ㅜㅜ 힘든 여행도 못하겠고…
예전에는 호스텔에서 바게트빵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제는 호텔방+제대로 된 식사 안하면 몸이 아파…. ㅎㅎㅎㅎ ㅜㅜ
ㅋㅋ난데...
ㄹㅇ
아는 애 중에
버는 돈 족족 월세 조금 내고 다 맛있는 초밥 먹으러 다니는애 있는데 걔가 가끔 부러울 때 있음....
난 버는 돈 족족 집 이자 빠져나가는디ㅠ....
내 꿈이야
맞아 세상 떠나는건 순서가 없어 ..물론 100세까지 살기도 하지만 ㅎㅎㅎ즐거웠던 기억으로 또 일년 살아가는거겠지 다들 하루하루 건강하고 행복하길
진짜 너무 공감이야..
근데 어디가서 얘기 못함…
한심하게 생각해서ㅠㅋㅋㅋ
나두…더 젊을 때 더 많이 다녀볼걸 나이들수록 여행도 체력이 딸려서 힘든데 그래도ㅠㅠ
나도 ㅋㅋ 노후가 있을지도 모르는데…그냥 지금 행복하고싶어
나도 먼 나라로 여행가보고싶은데 혼자 가야해서 용기가 안남ㅠㅠ
해외는 아직 혼자 다니기 무서워...
진짜 별거아니야 일단 질러봐! 안전한나라로! 패키지로 다니기시작하면 더 하기힘들어 ㅠ 글고 그나마 체력잇을때 해야함
나도 유일한도파민이 해외여행이라 걍 혼자 뽈뽈 다님 인생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 건데 최대한 즐기다 갈래
맨날 놀러다니는데 맨날 가도 맨날 다니고싶어
ㅇㅇ그래서 걍 일년에 한두번 나감~~ 행복
나 그렇게 살고 있는데 한국에 너무 짧게 있어서 이젠 한국도 여행지같음ㅋㅋㅋ... 그래서 인생이 고통스럽지만 적어도 지루하진 않아 내일은 다음달은 내년엔 또 무슨 일이 생기고 어딜갈까 생각하면 아직도 설렌다...
난 욕심많아서 둘다못놔서.. 항상 돈을 더벌궁리함^.ㅠ
나도..
니도 ㅠ
나도 이랗게 사는데 다들 한심해해 ㅠ.. 하루살이임
나도....하지만 노후 준비 안할수 없어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타협하며 사는중이지 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