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 #티티카카 호(Lake #Titicaca)
티티카카 호는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 알티플라노 고원에 자리잡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대형 호수(면적 약8,372제곱킬로미터)이다.
페루와 볼리비아의 국경에 걸쳐 있어 호수를 통하여 왕래하며 교류하는 는 자리 잡다.
잉카 신화에 따르면, 잉카 제국의 시조인 망코 카파크와 그의 누이이자 아내인 마마 오클로가 태어난 태양이 솟아오른 성스러운 장소로 여긴다.
#티티카카호수 의 가장 유명한 명소 중 하나로는 현지 원주민인 #우로스(#Uros) 부족이 '#토토라(#Totora)'라는 갈대를 겹겹이 쌓아 부유시킨 갈대 섬으로, 물위에 띄운 갈대 위에 갈대로 집을 짓고 배를 만들어 생활하는 독특한 마을이 있다.
티티카카 호수(Lake Titicaca)는 남아메리카의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걸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호수의 해발 고도는 자료에 따라 약 3,810m에서 3,812m 사이로 언급되며, 일반적으로 **'운송(항해)이 가능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첫댓글 이 글은 이상철님의 여행기입니다
고원지대의 호수
해반3,810m에 있습니다
호수크기. 사각형크기로 계산시 50km. 160km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