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스와 파워의 차이입니다. 둘 다 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의미는 다릅니다. 폴스는 억지입니다. 공포에서 출발합니다. 빼앗기고 이기고. 경쟁해야 한다는 사고입니다. 파워는 다릅니다. 가치를 창출하고 확장하고 서로 이기는 구조를 만드는 힘입니다. 겉으로는 둘 다 노력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출발점이 다릅니다.
폴스는 결핍에서 출발하고 파워는 풍요에서 출발합니다.
카발라는 말합니다. 세상을 더 나아지게 하는 창조에 참여할 때 부는 유지된다고. 돈을 벌려고 하면 막히고 가치를 창조하면 돈은 따라온다고. 이것은 단순한 도덕적인 훈계가 아닙니다.
에너지는 순환해야 유지됩니다. 한 방향으로만 빨아들이면 언젠가는 막힙니다. 실제로 단기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업은 처음에는 빠르게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진짜 가치를 만드는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집니다.
왜 그럴까요? 에너지가 흐르기 때문입니다.
혼자만 먹으려 하면 막히고 흐르게 하면 돌아옵니다.
이건 영적인 언어이면서도 경제학의 언어이기도 합니다. 신뢰는 보이지 않는 자산이고 신뢰는 순환해서 생깁니다.
폴스는 순간적인 이익을 만들 수 있지만
파워는 지속적인 부를 만듭니다.
그래서 카발라는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에서 출발하고 있습니까? 공포입니까? 아니면 창조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