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3295949
첫댓글 오.. 직장인이면서 점점 관리자급이 되어가는 내가 하는 고민이랑 넘 똑같아
헐 나도 22
33
감독레벨아니고 주연배우 레벨에서도 저 생각을 하는군
어케 맞춰야할까 배우면서도 배우는 티를 안내야하는 게 어렵다
저런 생각하니까 연기 저만큼 할 수 있는거구나.. 대단하다
참 영리한 배우여 보면
연기를 잘하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깊어 보이네 잘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연기에 뭔가 작위적? 계산적인게 주관적으로 느껴짐. 잘하는데 확 감탄할 미친연기력은 아닌거 같고, 근데 본인 연기욕심과 프라이드는 높은거 같아서 훗날 더 발전하겠지.
황정민도 비슷한 얘기했었어 연기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인가봐
근데 볼수록 연기를 하려면 진짜 똑똑해야되는거같음..그랴서 스팩좋은 사람들도 많은거같기도하고 ㅋㅋ
연기를 하면 할수록 똑똑해야 하는거 같어
배우들은 그런생각도 해야하네ㅠㅠ
첫댓글 오.. 직장인이면서 점점 관리자급이 되어가는 내가 하는 고민이랑 넘 똑같아
헐 나도 22
33
감독레벨아니고 주연배우 레벨에서도 저 생각을 하는군
어케 맞춰야할까 배우면서도 배우는 티를 안내야하는 게 어렵다
저런 생각하니까 연기 저만큼 할 수 있는거구나.. 대단하다
참 영리한 배우여 보면
연기를 잘하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깊어 보이네 잘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연기에 뭔가 작위적? 계산적인게 주관적으로 느껴짐. 잘하는데 확 감탄할 미친연기력은 아닌거 같고, 근데 본인 연기욕심과 프라이드는 높은거 같아서 훗날 더 발전하겠지.
황정민도 비슷한 얘기했었어 연기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인가봐
근데 볼수록 연기를 하려면 진짜 똑똑해야되는거같음..그랴서 스팩좋은 사람들도 많은거같기도하고 ㅋㅋ
연기를 하면 할수록 똑똑해야 하는거 같어
배우들은 그런생각도 해야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