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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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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해외에 갔을 때 경험하면 쿠크 박살 + 눈물 나게 한다는 경험. jpg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19,213 25.04.26 01:24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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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항상 당하는데 익숙해지지가 않음 그 날 하루 기분 잡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26 02:16

    와 나도... 난 좀 피해서 막 맞진 않았는데 이 이후로 그 인종 ㅈㄴ 극혐함...

  • 25.04.26 01:36

    엄마랑 갔는데 당하니까 ㅈㄴ 억울하고 엄마한테 미안하고 분하고 서러워서 ㄹㅇ 멘탈터짐

  • 25.04.26 01:52

    진짜 비겁하게 지나가듯이 말하는거 개빡침

  • 25.04.26 02:12

    진짜 개열받아

  • 25.04.26 02:13

    나 이번에 다녀왔는데 길걷는데 갑자기 나한테 빠큐하고 감 씨발롬이

  • 25.04.26 02:14

    그리고 공항에서 뭐 질문했는데 설명 다하고 내가 땡큐 하니까 니하오 ㅇㅈㄹ 함 뭔 니하오 시발아

  • 25.04.26 02:39

    러시아에서 개충격받아서.. 존나 시무룩하게 여행함

  • 25.04.26 02:44

    ㄹㅇ 진짜 힘빠지고 서러움ㅠㅠ

  • 25.04.26 02:56

    저거 때문에 유럽안감

  • 25.04.26 03:12

    진짜 ㅋ ㅠㅠ... 나 나름 멘탈 센 편이고 할 말 하는 편이고 영어도 내 의견 말할 수 있는 정도는 하는데 ... 당하니까 아무 말도 못하겠더라 ㅠ 미국에서 2~30대 무리들이 쫓아오면서 뭐라뭐라 욕하고 위협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진짜 아무 말도 못함 ㅠㅠ... 걍 울고 싶었어 그 자리 벗어난 다음에 친구랑 암 말 없이 숙소 가서 울었어 ...

  • 25.04.26 03:32

    진짜 유럽 시발 존나미개하더라 ㅎ

  • 25.04.26 03:34

    아니 말이안나오니까 ㄹㅇ 개빡침... 영어공부해여겟다고 그때느낌

  • 25.04.26 03:54

    ㅇㅈ..막상 당하면 힘 쭉빠져..특히나 혼자 있을때 당하면 더 슬프고 솔직히 무섭기도 혀..어쨌든 난 외국인 신분이다 보니까 사리게 되더라고

  • 25.04.26 04:56

    곤니치와 니하오하는 새끼들은 걍 미개한 병신같아서 신경도 별로 안쓰임 이제..

  • 25.04.26 05:08

    진짜 여행 가서 한두 번 당하는 거도 평생 기억나는데 교포들 어릴 때부터 인종차별 당했다는 그런 썰 보면 어떻게 버텼을까 싶음

  • 25.04.26 05:13

    영어공부 아무리해도 쉽지않아.. 너무나 평온한 상태에서 뒷통수 맞으면 얼얼하고 뭣때문인지 모르는것처럼 뭐 그런거라고 보면됨.. 매사에 섬세하고 민첩해야하는데 나는 그렇지않아서 너무힘듬..

  • 존나 눈물 남.. 파리 세포라에서 결제 안 해줘서 눈물 고였는데 다른 직원이 해줌
    마드리드 지하철에서는 역무원이 걍 투명인간 취급함 말 걸어도 쳐다보지도 듣지도 않음
    니하오 곤니치와는 애교수준이야 진짜

  • 2 차라리 곤니치와가 나았지 나도 뉴욕에서 아예 투명인간 취급해서 첫날부터 울었어 진짜 존재 자체가 부정당하는 느낌이더라

  • 25.04.26 06:23

    헉.. 근데 한국도 뭐 남말할 처지는 아니던데ㅠ

  • 25.04.26 07:04

    미국은 그냥 서로 관심없는데 유럽은 ㄹㅇ 나한테 말을 걸어서 놀람...

  • 25.04.26 07:13

    이게 차라리 니하오 칭챙총이 낫지 식당에서 결제 늦게해주고 마트에서 거스름돈 동전짤짤이로 무지막지하게 주고 이런식으로 교묘하게 무시하면 진짜 답이없음 천벌받아라

  • 25.04.26 07:25

    나는 귀에 대고 왁!!! 소리지르고 낄낄거리면서 놀라는거 쳐다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4.26 09:26

    22 개놀랏어.....ㅠ

  • 25.04.26 07:57

    흑인 남자가 초면에 키 존나큰데 사람없는 골목에서 지 인사 안받아줬더고 걔속 따라오는 거 ㅠㅠㅠㅠㅠ

  • 25.04.26 08:04

    이런 면에서 난 좀 내가 또라이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난 안무섭고 그대로 다 받아치거든 예전에 친구 귀에 소리지르고 갓는데 뒤에 또 따라오던 애들이 내 귀에 소리질렀거든 원래 같으면 엄청 놀랐을텐데 이미 친구한테 그래서 개빡친 상태여서 안놀라고 나도 모르게 eww brush your teeth, yuck 이러고 지나쳤거든 10대였고 엄청난 무리의 백인이었고 코로나 때였는데 뭐 겉으로 쎈척만 했지 저렇게 받아치니까 암말 못하고 걍 지나가던데 ㅋㅋㅋㅋ ㅋㅋㅋ ... 모르겠어 저 때 이후로 인종차별 당한 적도 없고 또 있으먄 내가 뭔 짓을 할지 모르지만 호주는 유럽 수준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 25.04.26 08:08

    ㄹㅇ 기분이 나쁜 게 아니라 내 존재가 깔보여지고 부정당하는 느낌..ㅎ 도망가거나 반박하고 따지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나중엔 딱 질려서 당해도 걍 이 짤처럼 한국어로 욕하고 씨부리고 다님ㅅㅂㅠ 십새들

  • 25.04.26 09:26

    나도 갑자기 나한테 와서 왘! 이렇게 놀래키면 아씨발새끼야!!! 하면서 욕하고감

  • 25.04.26 08:27

    진짜 …. 진짜 ……. 내가 인간이 아닌 것 같았어 그 순간 제 3의 종족으로 취급되는 느낌 개좆같음

  • 25.04.26 08:36

    한국도 솔직히 장난아니라서... 업보다 싶어

  • 25.04.26 08:51

    태국여행갔을때 뚱백남이 칭챙총하는데 뭐라는거야 말고는 안나오더라 ㄹㅇ

  • 25.04.26 10:08

    한국이 심하면 얼마나 심하다고 똑같다고하지?ㅋㅋㅋㅋ
    당연히 누군가는 있겠지만
    서양쪽에서 차별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세요. 한국인도 인종차별한다고 타국에서 차별받을 이유 없고요..
    걍 차별하는 사람이 문제인겁니다;;

  • 25.04.26 11:43

    약간 생명의 위협느낌 마르세유 갔을때 ㅠㅠㅠ 그때가 2021년이라 마스크 쓰고 있었더니 지나가던 나 밀치면서 불어로 존나 머라히고 감...

  • 25.04.26 12:37

    ㅂㄹ 안서럽고 걍 상대가 개등신같음,, 서러워하기 자존심상해

  • 25.04.26 12:51

    난 칭챙총은 안 당해봤는데 초딩같은 애들한테 비비탄 맞아봄..아는 언니는 계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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