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으아 벌써 윤하가 내여자라니
첫댓글 하 너무 맘아파
얼마나 무서웠을까.. 벌써 11년이라니 ㅠㅠ
ㅠㅠ ... 진짜 어떤 말도 안 나오는 ...
에휴 ㅠㅠ...
살고싶어요를 몇번이나 말했던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을 나이야 아휴...
가슴이 미어진다 진짜ㅠㅠ 미안해
얼마나 무서웠을까 감히 상상도 안돼.. 어린나이에...지금은 무서움 없는 평화로운 곳에서 하고 싶은 것 마음껏 누리고 있었으면 🙏
너무 마음아파 진짜..
말은 저리해도 당연히 구조될거라 생각했겠지.. 얼마나 무섭고 가족들 보고싶었을까
하 진짜 기억나 ㅠㅠ 나도 딱 저때보다 일년 전에.. 원래 더 큰배 타고 가는거였는데 갑자기 당일에 세월호로 바뀌어서 타면서 와 개구리다 존나낡았다 안에 방있는데도 넘 좁아서 숨 턱막히고.. 이런얘기햌ㅅ던거기억아서... 하 먹먹해 정말 남일같지않아 진짜 개낡고 좁았던 세월호.. 안잊혀짐..
살았으면 20후반인데 안타깝다 너무
진ㅁ자 얼마나 무서웠을끼...........
형이 나의 행운의 고향이었나봐
나 이말이 너무 무겁게 마음에남음.......
첫댓글 하 너무 맘아파
얼마나 무서웠을까.. 벌써 11년이라니 ㅠㅠ
ㅠㅠ ... 진짜 어떤 말도 안 나오는 ...
에휴 ㅠㅠ...
살고싶어요를 몇번이나 말했던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을 나이야 아휴...
가슴이 미어진다 진짜ㅠㅠ 미안해
얼마나 무서웠을까 감히 상상도 안돼.. 어린나이에...지금은 무서움 없는 평화로운 곳에서 하고 싶은 것 마음껏 누리고 있었으면 🙏
너무 마음아파 진짜..
말은 저리해도 당연히 구조될거라 생각했겠지.. 얼마나 무섭고 가족들 보고싶었을까
하 진짜 기억나 ㅠㅠ 나도 딱 저때보다 일년 전에.. 원래 더 큰배 타고 가는거였는데 갑자기 당일에 세월호로 바뀌어서 타면서 와 개구리다 존나낡았다 안에 방있는데도 넘 좁아서 숨 턱막히고.. 이런얘기햌ㅅ던거기억아서... 하 먹먹해 정말 남일같지않아 진짜 개낡고 좁았던 세월호.. 안잊혀짐..
살았으면 20후반인데
안타깝다 너무
진ㅁ자 얼마나 무서웠을끼...........
형이 나의 행운의 고향이었나봐
나 이말이 너무 무겁게 마음에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