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가 잡혀오지 않아서
못 먹고 여름 지내나~
했더니 가격이 아주싼가격에
올라 왔네요~
오늘아침 8시30분경
우체국에 씨앗봉투 붙치러
운동겸 걸어서 가기로하여
모자와 마스크쓰고~
중간쯤 갔는데~
덥고.땀나서~ 우체국은 도저히
못가겠고
집에가서 차 갖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택시를 잡을려니 통 보이지 안아서
걸어서 우체국에 9시에 도착해서
봉투 붙치고 집에 오니~
몸은 땀 범벅에 엉망이였지요
욕탕에 물받아 담구고
샤워를 오래 하면서
몸을 식혀줬네요~
cj택배 문자 오는데
얼마나 반갑던지요~
민어회 입니다

이렇게 손질이 다 되여서
썰어서 먹기만 하면 되요
6kg~
반 으로 나눠서 뼈랑은 유리한테로
가고~ 저에겐 살만 왔어요

대파채.된장에 참기름
겨자에 간장.마늘.청양고추

이렇게 뱃살썰어 돌려담고
부래 썰어서 올려주고
꼬릿살 썰어서 3가지 올렸네요

민어 껍질은 끓는 물에 데쳐서
올려줬어요~
총 4가지 부위별인데
등살만 빠졌어요~
등살은 전이나.탕.초밥용으로
좋아요~
3분의 1만 나오고 2는 김냉에
들어 있어요

이것도 3분의1은 남어서
조금후에 먹을거예요


냉 커피가 쌉싸름하고
시원해서 좋네요

새로운 9월1일이여요
밖이 너무 덥다는걸
체험 하고~
집에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합니다
밖에서 일하는분들
아껴줘야 되겠다고 느낌니다
힘들 내시게요~

첫댓글 항상 건강한 음식과 고운글 감사히
봅니다 민어회 용기를내어 시켜봐야겠네요
더운날 몸조심하시고 시원한커피도
한모금 마시고 갑니다~
민어 드시면 올 겨울
코로나 이겨내실 꺼예요~
집에서도ㅡ저리먹어보리란 생각1도 안해보는데
멋지세요
손질 다 해서 보내주니까
썰어 먹기만 해요
고급스러워라~
입맛 다시고 갑니다.^^
지금 가격이 아조 밑이네요~
내일 나오면 콜 하세요
우와 군침돕니다 ~~^^
오후에 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샘은 못하시는게 뭐시래요?ㅎㅎ
먹는것은 잘 해먹어요
샘~~
각각 부위별로~
부레에 껍질까지~
아주 맛있겠어요
도톰하니 식감도 좋으셨죠?
먹고 싶어 침 꼴깍~~ㅎ
올해는 늦게 민어를
사먹게 됐네요.
어제는 민어 한접시를
점심.저녁으로
식사대용으로 마쳤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