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전원주택 현실적인 후기
악귀 추천 0 조회 38,268 25.04.26 23:40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4.26 23:42

    첫댓글 근데 좀 재밌게 지내신거 같은디,,ㅋㅋㅋㅋ

  • 25.04.26 23:43

    글 재밌게 잘쓰신닼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사가신거보면 힘드시긴 했나봥

  • 25.04.26 23:44

    글쓰신거보니 재밌게 지냈네 뭘

  • 25.04.26 23:45

    꽤나 즐거웠나본데? 추억이 한가득이잖아?

  • 25.04.26 23:46

    다 말도 말래 ㅋㅋㅋ

  • 25.04.26 23:46

    양평에 집 지으신 분도 겨울에는 서울 아파트 와계시더라 ㅎㅎㅎ

  • 25.04.26 23:48

    근데좀좋아보옄ㅋㅋㅋㅋㅋ

  • 25.04.26 23:50

    천평이니까 아무래도...

  • 25.04.26 23:51

    돈 많아서 4도3촌하고싶다

  • 25.04.26 23:51

    고향집이 100평에 건물이 30평 정도인데...잔디 감당안되니까 아빠가 마당은 시멘트 깔고 텃밭만 쪼그맣게 만듦..글고 전기세 많이 나와서 태양광도 달게됨....

  • 25.04.26 23:57

    추억이 한가득이시잖아여

  • 25.04.27 00:01

    아파트가 친환경이라더니 진짜인가;;

  • 25.04.27 00:09

    난 아파트 살지만 엄마가 농장하신다고 시골생활은 하셔서 알게된건데 시골집은 작아야 좋더라 대신 마당이 넓고... 마당에 잔디 절대 깔지말고 자갈 깔아 그럼 관리할 필요 없어서 편해

  • 25.04.27 00:17

    그래서 나는 마당있는 땅콩주택 살고싶음ㅋㅋㅋㅋ

  • 25.04.27 00:27

    주위의 산과 들은 내정원다. 꼭 금을 그어야 내꺼냐 > 와닿는다

  • 25.04.27 00:40

    이사갈 때 강아지 데리고 갔을라나 개새끼라 그러고 많이 쳐먹는다고 그러는데ㅠㅠ

  • 25.04.27 00:51

    222 이 생각밖에 안드네 ㅠ

  • 25.04.27 01:10

    4 나도 이 생각만 남;;; 집지키라 키우고 3년 후에 팔았나 버리고 갔나...

  • 25.04.27 02:14

    5..나도

  • 6 동물에 대한 애정자체가 아예 없어보임 무식한느낌

  • 25.04.27 12:16

    7777나도이생각뿐

  • 25.04.28 11:41

    8

  • 25.04.27 00:45

    진짜 전원주택은 마당 공구리칠꺼아니면 대부분사람들 절대못살아; 잔디 존나개빨리자라 물따로안주는데도 미친놈들 개잘자람;; 미국은 물하루죙일줘야된다는데 그런거없니더 개잘자라서 계속 마당에서 풀관리해야됌; 주변에 산이있고 주택에 거실 통유리했다? 새들이 머리찧어죽는건,,,생각도못했는데 종종있고 자고일어나면 고라니 우리마당에죽어있음
    제일빡치는건 주택=보통이쁘지? 부동산에 집내놓은것마냥 모르는사람들이 존나 우리집마당에 들어와서 구경하고있음;; 펜스쳐놓고 쌩쑈해도 미친새끼들은 어떻게해서든 들어오더라

  • 25.04.27 00:46

    그래서 어르신들도 전원주택 싫어하시는분들 꽤 되심. 어려서 살아보신분들도 있으니까 저런거 알아서 너무 지긋지긋하다고. 나도 어릴때 전원주택 살았는데 벌레 싫어서 아파트가 좋아. 더 고급아파트에서 살고싶지 전원주택은 싫더라

  • 25.04.27 00:47

    나 이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천평이면 누가가도 힘들지ㅣ ㅋㅋㅋㅋ

  • 25.04.27 00:59

    난 손님이라곤 친구하나 델고올거고 집 큰것도필요없어 작은집이면돼

  • 25.04.27 01:10

    5년째 사는 중인데
    진짜 마당은 잔디 필요없고 콘크리트마당이 최고야
    2층도 아니고 무조건 단층집으로…

  • 25.04.27 01:23

    시골은 음쓰랑 쓰레기처리어려워보이더라

  • 25.04.27 01:23

    내가 마당있는 전원주택에 로망있는거 어떻게 알고 이 글이 딱!!

  • 25.04.27 01:42

    ㄹㅇ 풀이 자라서 습기차면 모기가 들끓음
    다 정리해놓고 장마철 지나면 다시 무성해져
    밭에 뭐 키우려면 봄마다 흙 뒤집고 비닐깔고
    열매 다 못 따면 떨어져서 썩음>벌레꼬임>습기차고 모기
    비오면 진흙탕

  • 25.04.27 02:02

    돈 많아서 관리인두고 살거 아닌이상 진짜 개 부지런하게 집+주변 가꿔야함 아니면 집이 갈수록 쓰레기장이 됨..ㅋㅋ
    그리고 집을 지어도 건축하는 쓰레기 양아치새끼들 개많아서 집 개같이 지어놓고 돈많으면 나몰라라해서 하자 없이 짓도록 신경 많이써야하고 목조주택 지으면 좆같이지어서 그런건지 몇년지나니까 문같은거 틀어져서 갈수록 빡빡해지다 안 닫히거나 이지랄도 존나하고 통유리창 예쁘다고 좋아하는 사람 많지만 살아본이후론 그냥 예쁜 쓰레기로 보임 내돈주곤 절대 안살집 ㅋㅋ 내개비의 헛짓거리로 전원주택 체험해본건데 나는 앞으로 남은생에는 무조건 아파트만 살거야 아파트가 걍 최고임

  • 25.04.27 02:43

    근데 정말... 시골 전원주택 살려면 엄청 엄청 엄청 부지런해야해

  • 25.04.27 03:29

    대지150평 건평 50평 단독주택 엄빠사는데
    아파트가고싶다고 너래를부르심
    나이먹으면먹을수록 아파트가야됨
    사람이 존ㄴㄴ나부지런해야돼…
    아님 돈이 개많아서 관리인을 둬야함

  • 25.04.27 06:24

    부지런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폐가 되벌임. 집주변에 풀관리 안하면 풀이 집을 삼킬기세로 휘감으면서 자람. 제일 싫었던건 지네
    하.. 이시발 매년 장마철되면 지네땜에 매일을 공포속에서 삶.
    지네가 있는곳에 살면 바퀴벌레정도는 잡몹임. 손바닥으로 쳐서 죽였음
    가족들 돌아가면서 지네한테 물림.
    심지어 나는 샤워할때 지네새끼한테 사타구니 물림.
    으 시발 지네 시발 으으
    지네땜에 집에서 닭요리도 안해먹음. 근데도 나옴 이시발새기들.
    마당에 나무랑 정원이 있다?
    지네집됨.
    방문열라고 손잡이 잡았는데 손잡이에 휘감겨있던 지네몸통 잡았던 순간은 인생최악의 경험.
    아직도 악몽꿈.
    누워있는데 내몸 라인타고 슥 지나감. 멍청해서 숨어야된다는것도 모르나봐

  • 으아ㅏ아아ㅏ악

  • 25.04.27 15:54

    내가 왠만한 공포영화 다잘보는데 이 댓글 진짜 내가본 모든 공포영화 이기는 공포 그 자체다

  • 25.04.27 08:04

    그래서 다들 농막 많이 짓잖아.. ㅋㅋ 한 10-15평짜리에 텃밭하나있는정도

  • 25.04.27 08:32

    부지런해애혀…

  • 25.04.27 10:42

    강아지 땜에 전원주택 뽐뿌 오고 있었는데 싹 사라짐...

  • 25.04.27 11:12

    친구 마당 딸린 타운하우스 사는데 아버님 공무원+취미가 원예라 그나마 관리만 되는 수준이더라... ㄹㅇ 점심시간에 와서 가지치고 저녁먹고 정원 가꾸고 계심;; 주말에 부모님 뭐하시냐고 물어보면 아빠 하루종일 정원 나가있는대.. 그정도인데도 놀러가면 정글이야,,,

  • 25.04.27 20:31

    부지런해여해..

  • 25.05.18 15:05

    난 서울 일반 주택인데도 관리하는거 ㅈㄴ빡세진짜.. 바퀴 어쩔꺼야.. 모기 어쩔꺼야..
    맨날 뭐 고장나면 가족끼리 고치면서 살아야함. 거의 무슨 미국인마냥...
    그리고 담벼락페인트 칠하고, 나무 가지 손질하고 😟 진짜 이정도 사이즈도 힘든데 시골 전원주택? 절대 거절이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