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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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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수학 영재였던 금쪽이가 6개월 전부터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했다는 사연
김치볶음밥엔반숙이지 추천 0 조회 74,184 25.04.27 15:34 댓글 2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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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28 06:27

    엄마가 본인의고집을 꺾을수있으려나..

  • 25.04.28 09:12

    애초애 영재학원이든뭐든 애가좋아서한게아니겟구만.. 평범히게자라면안되나

  • 25.04.28 09:18

    애 졸라착하다..

  • 와.......숨막혀

  • 25.04.28 10:57

    모성애, 부성애가 진정한 사랑인지 모르겠어
    자신을 투영하는 존재가 생기는 것 그저 그뿐인 것 같아

  • 25.04.28 12:00

    이거 보는 내내 내 과거 생각나서 애가 너무 안쓰럽더라... 울엄마랑 똑같으심 자식이 숨막혀하든지 말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성적내는게 목표라 자식이 죽겠다고 표현해도 나약한 사람, 의지박약 취급하고 무시해... 저 중간에 애가 옷 개는거 비아냥거리는 장면 넘나 우리엄마랑 똑같아서 놀랐어ㅋㅋ 내가 엄마 때문에 우울증 무기력증 개심해지고 맨날 죽고싶어할 때도 울엄마 나보고 의지문제라고 뭐라했었음ㅋㅋ 애가 지금은 괜찮으면 좋겠다ㅠㅠ

  • 25.04.28 14:27

    애 줫니 불쌍하네

  • 25.04.28 15:09

    에효.. 우리 엄마같다.. 난 솔직히 저기에 심한 폭력까지 동반되어 더 당했는데 너무 상처 많고 무기력증 심해서 지금은 어릴때 기억 거의 잊고 살아..
    엄마랑 아무것도 없었던듯이....

  • 25.04.28 17:14

    애가 폭력행동을 하는 건 잘못 맞음
    근데 과하게 행동하는 이유도 정서 교육이 안 되어서임
    선행만 하고 정서적 윤리적 교육 및 환경조성은 부재하니까 애가 저렇게 되는 거야

  • 나 여기서 이해가 안 가는데..

    금쪽이가 치킨을 시켰다가 깜빡 잠이 듦 > 엄마가 금쪽이 치킨 시킨 거 알고 폭언

    이거 맞아?;;; 진짜 애인데 너무하다...

  • 25.04.29 02:12

    엄마가 늦은시간에 귀가해서 자고있는 애한테
    (내가) 치킨시켰는데
    이러는 장면이야

    오전에 금쪽이가 엄마한테 욕설했던날
    그것때문에 ㄱㅅㄲ가 치킨을 시켰어
    이러는거인듯

  • 25.04.30 00:48

    아 PTSD 와

  • 25.04.30 12:07

    하...

  • 미쳤네

  • 25.08.04 13:39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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