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도 받고 (이거 반납할줄알았는데 선물이라고 그대로 가져옴 넘좋아ㅜ) 저 위에 뱃지도 개인이 제작해서 팀별로 나눠주셨어ㅜ 나 뱃지 환장하고요...
이것도 우리 조 분이 반다나 제작해서 우리조만 나눠주심 ㅜㅜㅜㅜ 받자마자 머리에 두르고 다님 ㅜㅜ
이 길이 책방지기님이랑 여사님 매일 아침 산책하는 길이라는데 길 너무 이쁘구ㅜㅜ
잠깐 말씀듣구 또 계속 산책산책
유채꽃 너무 이쁘지
200나명이 줄줄 따라 걷는데 너무 귀엽구 다들 문프만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
애기고인돌 너무 귀여워
잠깐 모여서 또 이야기듣구
다시 또 산책산책
저기 다같이 모여서 자유시간 가졌는데 넘 아기자기하구ㅜㅜ
잠깐 이야기듣구 단체 사진도 찍구
보리밭 너무 이뻐
자유시간이라 좀 나왔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거 넘 귀엽지
뭔 이상한 말도 안되는 뇌물기소 얘기하셨는데 아무 일도 없던 척 얘기 안하기 좀 뭐하시다고 이런저런 얘기하셨고ㅜㅜ 속상했지만 역시 그래도 강인한 분같아
또 저수지 따라서 쭉 걸어서
자기보지말고 경치보라시는... 그거 어떻게 하는데요
이제 슬슬 평산책방으로
이 길은 평소에 경호때문에 막혀있다는데 날이 날이니만큼 개방해서 걸어보는 특권
자 이제 책방까지 왔는데.. 앞에 중국인 단체 관람객에 소풍인원 200나명.. 그리고 책방 안에선 시 읽기 행사중 .. 곧 또 노래 행사예정.. 예 줄이 도저히 줄어들지 않을 것 같았고요? 사진 안찍고 책만 사러 들어가기도 불가능한 상황.. 그래서 너무 배고파서 엄마랑 밥먹고 다시 와보자함 결론 : 올해 중 가장 잘한 선택
일단 평산책방 바로 앞 청기와 라는 곳에서 비빔밥 먹었는데 와 올해먹은 외식중 젤맛있었고요? 엄마랑 나 조미료맛 안좋아하는데 찐 가정식 맛에 찐 집반찬맛 개맛있음 미침 맛도리임 ㅜㅜ 걍 궤맛있는 집밥 ㅜㅜ
김치고 반찬이고 다 직접 하신 맛이었고 고추장도 시판 맛 아님 ㅜㅜㅜㅜㅜ 꼭 드셔보셔라 이렇게 먹고 40분후에 다시 책방 가니까 줄 아예 없었고요? 근데 사진이 마무리되고 퇴근하시려는거야.. 근데 갑자기 직원분이 이제오신분!! 이래서 바로 말하고 사진 찍음 ㅜㅜㅜ 문프 손이 너무 따뜻하고 눈이 너무 다정했어ㅜㅜ
ㅜㅜㅜㅜ 이렇게 바로 찍다니ㅜㅜ
책도 8나만원어치 사서 에코백 받았구요? 난 노사모이고 노사모사모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해 더 많이 더 잘 알고 싶어서 무슨 책 살지 엄청 고민하다가 노무현과 함께한 1000일 포함해서 이렇게 골랐어
와ㅠㅠㅠㅠ나도 꼭 한 번 가볼래ㅠㅠㅠ너무 좋다 너무 힐링이다…
아 진짜 너무 귀엽고 힐링된다ㅜㅠㅠㅜ나도 갈껄 ㅜㅠ
사진만 봐도 너무 좋다..
아 너무 예쁘다
부러워ㅠㅠ 사진만 봐도 힐링~~~
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와대박미쳣다 개부럽다ㅠㅠㅠㅠㅠㅠ
너무 따뜻해 진짜…ㅠㅠㅠㅠ 세상에 이런사람들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부러와요
와ㅠㅠㅠㅠ
개부러워
진짜 예쁘다 건강하셨으면 좋겟어..
가고시퍼ㅠㅠ
나도 가거싳어ㅠㅠㅠㅠㅠ
헐 너무좋다ㅠㅠ
와 대박이다
좋겟다........
진짜 너뮤 좋다ㅠㅠ 부러유ㅓㅠㅠ
부럽다 ㅠㅠ 평생 돌아볼 추억이네
너무 부러워....
부러워…
함께한 사람들과 다정한 시간 보내셨길
나도 갔다왔어🩵 가까이서 봄
먼가 얼굴이 부어서 아프신가했는데ㅜ 나보다 잘 걸으심,,,ㅎㅎ
부러와요….
너무 부럽다ㅠㅠㅠㅋㅋㅋㅋㅋㅋ
아 문프 얼굴만 보면 눈물나 글 남겨줘서 고마워
하 좋겠다..
근데 문프 저 책방에서 일하는거 본인이 하고싶어하던 일이었어?! 대통령이었는데 책방지기하는게 뭔가 낭만있으면서도 또 이상한사람들한테 괜히 무슨 일 당할까봐 불안하고.. 그러네
좋았겠다 너무부러움….ㅜㅜㅜㅜ
귀엽다..소풍 총총
조캐따ㅠ
헐 쩐다 이런 체험?이 있다니….
힐링이다ㅠㅠㅠ건강하시길 ㅠㅠ
부럽다..진짜 부럽다 ㅜㅜㅜㅜㅜ
너무 부럽다ㅜㅠ힐링
글 고마워 문프보면 인류애 충전되
와 부럽다 ㅠㅠㅠㅠ 너무힐링
문프 17년 대선 때 생각하면 10년 안 되는 시간 동안에 많이 늙으셨다 얼마나 고생하셨으면 ㅠㅠㅠㅠ 이제 평온한 일상만 보내셨으면 좋겠는데
ㅜㅜㅜㅜㅜ그저 행복
경험 공유해줘서 고마워🩷
난 추첨 떨어졌는데 ㅂ짱부럽다 🥹🥹
연어하다가 이제 봤어 여시글 너무 행복이 뿜뿜하다 힐링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