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제가 이걸 진행하면서 이 사안에 저만큼 관심가져주는 커뮤니티도 없었어요... 저는 많은 화력이 필요한 마당인데 그걸 따질 여력이 있겠습니까??? 웃대에도 올려보고, 루리웹에도 올려보고, 펨코에도 올려보고 디시에도 올려보고... 갖은 시도를 다 해 봤어요. 그런데 어그로 취급하면서 삭 다 밴 시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다 언급했잖아요. 커뮤니티란 커뮤니티는 다 돌았는데도 밴 당했고 역사관련 셀럽에게도 문의를 하려면 어느 정도 인기를 끈 게 확인되어야 하는 주제여야 한다고요. 그렇게 했는데도 안돼서 마지막에 관심이나마 가져주는 곳에 도움을 청해보는 건데 그것도 허용되지 않는다구요? 그럼 저는 뭘 합니까?
정치적인 글 아닙니다. 퍼가달라고 하는 것 뿐인데, 너무 야박하게 댓글 달지는 말아주세요. 역사는 그래도 우리가 공통적으로 배우는 교집합 이잖아요. 여시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 잘못된 걸 바꾸고자 노력하는 분을 응원하지는 못해도 그분의 저의까지 의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첫댓글 제가 왜 이러냐면...
https://m.cafe.daum.net/rocksoccer/ADvD/6997?svc=cafeapp
다른 커뮤니티는 몰라도 여시는 일베만큼 사람도 아닌 것들인데 저기까지 굳이 엮어야 하는걸까요
근데요.... 제가 이걸 진행하면서 이 사안에 저만큼 관심가져주는 커뮤니티도 없었어요... 저는 많은 화력이 필요한 마당인데 그걸 따질 여력이 있겠습니까???
웃대에도 올려보고, 루리웹에도 올려보고, 펨코에도 올려보고 디시에도 올려보고... 갖은 시도를 다 해 봤어요. 그런데 어그로 취급하면서 삭 다 밴 시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 믿겠으면 제 글 다 뒤져보십쇼. 그리고 이 사안에 저만큼 진심인 사람이 겉으로 봤을 때 누가 있던가요?
게시글 수만 봐도 님의 진심은 잘 알겠는데요
쟤네는 사람이 아닌 종자들이라 차라리 다른 커뮤를 공략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할 만큼 다 공략해 봤구요. 그나마 비빌 언덕이라도 발견한 곳이 저기에요. 여기 있을 분들의 입장은 이해하겠지만 현실이 그래요...
네 급하다면 어쩔수 없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배고프다고 똥을 먹진 않잖아요 혹시 일베에도 올릴 생각이 있으세요?
저기서 관심을 가진 김에 이왕 할거면 이것도 동참해달라고 하는 거잖아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하십니까?
친일 일베 쓰레기들은 저런 거 관심도 안 갖는데 뭔 일베 타령을..
여시나 일베는 글조차 못퍼오는게 이곳의 룰인데 그런 커뮤에 관심을 달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되니까요
이 사안에 관심을 주든 안주든 일베보다 더한 사회적 암덩어리가 여시입니다
여기 그 카페 스파이들 많아요
미안해요.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네요...
님이 왜 미안해요
이렇게라도 해야하는게 안타까울 따름이죠
청원은 저도 했습니다
늦게나마 청원했습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오해하지 마십쇼 참고로 전 여시회원은 아닙니다 아저씨입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참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ㅠㅠ
동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눈팅만 하다 이제야 동의드립니다.
저도 회원님덕분에 무엇이 문제인지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역시 큰일은 여자가 한다면서요. 제발 동참합시다
취지는 좋지만 어떻게 보면은 이 커뮤니티의 룰을 어겼습니다. 죄송합니다.... 활중시키셔도 좋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럼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저곳만큼 화력 좋은 곳이 어디 있을까요?... 인기 역사 셀럽에게도 문의를 하려면 인기를 끌었다는 '척도' 가 있어야 합니다...
선을 넘진 마세요. 제가 그곳 글을 퍼오기라도 했습니까? 그럼 더 현실적으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으신데요? 저한테?
위에서 다 언급했잖아요. 커뮤니티란 커뮤니티는 다 돌았는데도 밴 당했고 역사관련 셀럽에게도 문의를 하려면 어느 정도 인기를 끈 게 확인되어야 하는 주제여야 한다고요.
그렇게 했는데도 안돼서 마지막에 관심이나마 가져주는 곳에 도움을 청해보는 건데 그것도 허용되지 않는다구요? 그럼 저는 뭘 합니까?
매번 스크랩 해 올 때마다 조회수는 떨어지지, 청원수는 늘지도 않지... 이제는 지겹다는 소리도 듣지... 여기서 반응없는 외침만 하다가 이대로 끝냅니까?
덕수이씨 대종회,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에도 연락하고 자료도 드려봤어요.(혹시 몰라 남겨둔 녹취록도 있습니다.) 기자들도 당장의 지선이나 정치이슈 같은 게 아니면 관심을 안 갖더군요? 그리고 제 글 보셨다면 관련 전문가들에게도 다 연락도 취해봤다는 걸 아실 텐데요?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청원이에요. 근데요... 나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ㅠㅠ
미안해요. 더 이상 저란 인간에 대해 기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사안에선 정말로..... 실낱같은 희망이에요...
여시는 락싸에서 금지인데
제가 그곳 글을 스크랩 해 왔습니까? 사회적으로 합의가 필요한 일에 동참해 달라는 거잖아요?
정치적인 글 아닙니다. 퍼가달라고 하는 것 뿐인데, 너무 야박하게 댓글 달지는 말아주세요.
역사는 그래도 우리가 공통적으로 배우는 교집합 이잖아요.
여시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 잘못된 걸 바꾸고자 노력하는 분을 응원하지는 못해도
그분의 저의까지 의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러게용
여시는 전쟁도 남자들 때문에 생기는거고 위인들, 군인들, 참전용사들 가리지않고 모두 남자란 이유로 혐오대상인 곳인데 이순신장군님이라고 뭐 다를까 싶네요 걍 여자일베인데..
저 글만큼은 그래도 위인의 조형물을 제대로 다뤄달라는 취지에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나마 희망을 본 겁니다.
좋은 일 옳은 일 하자는건데 여시가 같이 하면 어떻고 일베가 같이 하면 어떻습니까.
예전 알싸, 쭉빵 여시 시절 생각하시고 올린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네요
글쓴이분께는 아쉽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성일베
커뮤화력으론 힘드시면 최태성쌤, 이익주교수님같은 역사관련 학자들이나 보다, 별별역사 등 유튜버들에게 문의하시는거 어떠실까요?
여시는 일베랑 동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