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싫어하고 즐겁기를 바란다. 그런데 사람들이 겪는 대개의 고통은 무엇인가 구하는 데서 온다.
불교에서는 네 가지 고통과 여덟 가지 고통을 말하는데 그 중에서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괴로움이 일반적인 고통이라 할 수 있다. 물질을 구하려 하고, 명예를 구하려 하고, 건강을 얻으려 하고, 사람을 구하려 하고, 사람관계가 원만하기를 구하고, 일이 성사되기를 구하려 하고, 하는 일이 잘 풀리기를 구한다. 이렇듯 구하는 것이 부지기수다.
그러나 대개는 되는 일보다는 안 되는 일이 더 많다. 어찌 보면 사람이 끊임없이 무언가를 구하면서 살아가는 과정은 고통의 연속인 것이다. 잊을 만하면 생기고 또 잊을 만하면 생긴다. 그래서 구하지 않으면 즐겁다고 한 것이다.
첫댓글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10일간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었어유.
지금은 괜찮습니다.
행복한 아침이 되세요.
'법도리'님
반갑고 기쁩니다.
작년 12월24일 이후
소식 없으시기에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소식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기 바랍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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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무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