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끊고 탈출 시도~~
나도 저 생각함.. 집을 사서 재산으로 불리기위해 하나 혹은 둘을 사회가용자원으로 수십년 돌려서 세금도 내고 소비도 시키고 저축 투자 똥꼬쇼를 부려가며 집을 사서 수십년 동안 갚아서 은행이 돈을벌게하고 나에게 남는건집 한채
근데 그만큼 주거안정성이 없으면 삶에 너무 큰 불편을 초래하기때문에.. 참 힘든부분
펑
33 내 목표는 집사기인데 집사면 너무 행복할 거 같아 ㅠ주거안정의 중요성...
4 나는 너무 좋아
본문 내용이랑은 좀 맥락이 다른 댓인 듯..?
@qqqqaas 패배주의같은 댓만 있으면 기운빠지니까 일부러 댓 단거야~
본문 글쓴이도 그걸 모르는건아닌거같고...부동산 상황이 죤나게 비정상적이라서 쓴글로보여 ㅎㅎ 굴레에서 벗어난다고 하는걸 패배주의로 볼수잇남? 기형적인 구조에서 집을 사는것보다 더 나은가치가 잇다고 느낀듯
@거짓말하우 글쓴여시가 보기 싫었다면 댓글 남겼을꺼라고 생각하는데 걍 보기싫어하는것 같으니까 펑할께 ㅎㅎ....계속 답댓 달리는것도 서로 피곤하니까
어느정도 모아서 맘에드는 집 살 수 있으면 안정인데 너무 비싸니까는.. 어느 시대에나 집사는건 노동자 계급에센 어려운 일이었겠지만 지금은 2025년이잖아^_ㅠ 왜 더 힘들어졌죠
집 살 엄두가 안나ㅠ
정직하게 돈 모아서 산다고 치면 평생 가도 못살 내 집.....그렇다면 나는 평생 내 삶을 못 사는거네ㅠㅠ....어찌저찌 은행 대출 끼고 이집 저집 부동산 테크로 살아남아야 최소 60전에는 오롯이 나만의 집을 가질 수 있겠구먼...
하지만 그 집 한 채가 주는 안정감이 장난 아니야 집주인하고 갈등있을 때마다 새로운 전세집 알아보러 다닐 때마다 더더욱 느낌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집은 있어야지..
ㅇㅈ ㅜ
22 누가 내집이 주는 안정감 좋은거 모르냐고.. 그걸 문제삼는게 아니라 임금대비 집값이 문제란거지
33 그 안정감을 주는 필수재가 없는 상태로 nn년을 사는 게 맞는 거야? 의식주에 속하는 필수재를 누군가 사재기해서 그런 거잖아.. 사재기를 금지하고 n채만 살 수 있게 하든가, 아님 물려줄 집이 없으면 애를 못 낳게 하든가(착취대상이자 폭탄 받아줄 사람) 대책이 필요한 거 아닌지..? 꿀을 너무 지나치게 빨아가서 꿀벌들 다 뒤졌잖아요
4
집이란건 필수인데 이거 하나 해결하자고 너무 큰돈이 들어감.. 그게 문제
태어났는데 일단 내집이있었음좋겠다
허무하긴 함... 내 월급 대부분 갖다바쳐야하고 그 기간이 막 30년 이렇게 하는거니깐....
에휴
내얘기네.. 집값 갚으려고 일하는 삶 같아
그러네… ㅎ….
그냥 인생은 게임이다 생각하고 최종퀘스트라 생각하려고 난
게임을 해도 열심히 돈 벌어서 집사고 가구 사고 돈 더 벌면 가구 바꾸고 이러잖아 ㅋㅋ 난 그냥 저렇게까지 생각해 버리면 사는게 너무 힘들 것 같아ㅠ
노마드랜드 읽었는데... 이게 이내용이었음 ㅠ 미국얘긴데 집 포기하고 캠핑카 타고 댕김 땅이 넓어서 가능했던걸수도....
가족 구성원 수 만큼만 집 사게하면 좋겠다ㅠㅠ
나도 요즘 고민이야... 집을 사기위해 돈을 버는 삶이라니...
그 집이 존나 비싸고 소수들이 갖고 돈놀이하는게 정말 비정상적인데 다같이 문제제기를 안하는게 참 안타깝단말이지
22.. 그런 기득권층한테 저항 못하게 하려고 자꾸 갈라치기 해서 서민들끼리 치고박고 싸우게 만드는 건데 거기에 매몰돼서 전체를 못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현실이 안타까울 뿐…
나도 내 집 있으면 좋겠다.. 빚 갚을 내 집을 살 수라도 있으면 좋겠는 게 현실..ㅠㅠ 전세대출만도 겨우겨우
그냥 적당한 구축 사서 리모델링 하고 살고 돈 쓰면서 사는게 더 행복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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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끊고 탈출 시도~~
나도 저 생각함.. 집을 사서 재산으로 불리기위해 하나 혹은 둘을 사회가용자원으로 수십년 돌려서 세금도 내고 소비도 시키고 저축 투자 똥꼬쇼를 부려가며 집을 사서 수십년 동안 갚아서 은행이 돈을벌게하고 나에게 남는건
집 한채
근데 그만큼 주거안정성이 없으면 삶에 너무 큰 불편을 초래하기때문에.. 참 힘든부분
펑
33 내 목표는 집사기인데 집사면 너무 행복할 거 같아 ㅠ주거안정의 중요성...
4 나는 너무 좋아
본문 내용이랑은 좀 맥락이 다른 댓인 듯..?
@qqqqaas 패배주의같은 댓만 있으면 기운빠지니까 일부러 댓 단거야~
본문 글쓴이도 그걸 모르는건아닌거같고...부동산 상황이 죤나게 비정상적이라서 쓴글로보여 ㅎㅎ 굴레에서 벗어난다고 하는걸 패배주의로 볼수잇남? 기형적인 구조에서 집을 사는것보다 더 나은가치가 잇다고 느낀듯
@거짓말하우 글쓴여시가 보기 싫었다면 댓글 남겼을꺼라고 생각하는데 걍 보기싫어하는것 같으니까 펑할께 ㅎㅎ....계속 답댓 달리는것도 서로 피곤하니까
어느정도 모아서 맘에드는 집 살 수 있으면 안정인데 너무 비싸니까는.. 어느 시대에나 집사는건 노동자 계급에센 어려운 일이었겠지만 지금은 2025년이잖아^_ㅠ 왜 더 힘들어졌죠
집 살 엄두가 안나ㅠ
정직하게 돈 모아서 산다고 치면 평생 가도 못살 내 집.....
그렇다면 나는 평생 내 삶을 못 사는거네ㅠㅠ....
어찌저찌 은행 대출 끼고 이집 저집 부동산 테크로 살아남아야 최소 60전에는 오롯이 나만의 집을 가질 수 있겠구먼...
하지만 그 집 한 채가 주는 안정감이 장난 아니야 집주인하고 갈등있을 때마다 새로운 전세집 알아보러 다닐 때마다 더더욱 느낌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집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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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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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누가 내집이 주는 안정감 좋은거 모르냐고.. 그걸 문제삼는게 아니라 임금대비 집값이 문제란거지
33 그 안정감을 주는 필수재가 없는 상태로 nn년을 사는 게 맞는 거야? 의식주에 속하는 필수재를 누군가 사재기해서 그런 거잖아.. 사재기를 금지하고 n채만 살 수 있게 하든가, 아님 물려줄 집이 없으면 애를 못 낳게 하든가(착취대상이자 폭탄 받아줄 사람) 대책이 필요한 거 아닌지..?
꿀을 너무 지나치게 빨아가서 꿀벌들 다 뒤졌잖아요
4
집이란건 필수인데 이거 하나 해결하자고 너무 큰돈이 들어감.. 그게 문제
태어났는데 일단 내집이있었음좋겠다
허무하긴 함... 내 월급 대부분 갖다바쳐야하고 그 기간이 막 30년 이렇게 하는거니깐....
에휴
내얘기네.. 집값 갚으려고 일하는 삶 같아
그러네… ㅎ….
그냥 인생은 게임이다 생각하고 최종퀘스트라 생각하려고 난
게임을 해도 열심히 돈 벌어서 집사고 가구 사고 돈 더 벌면 가구 바꾸고 이러잖아 ㅋㅋ 난 그냥 저렇게까지 생각해 버리면 사는게 너무 힘들 것 같아ㅠ
노마드랜드 읽었는데... 이게 이내용이었음 ㅠ 미국얘긴데 집 포기하고 캠핑카 타고 댕김 땅이 넓어서 가능했던걸수도....
가족 구성원 수 만큼만 집 사게하면 좋겠다ㅠㅠ
나도 요즘 고민이야... 집을 사기위해 돈을 버는 삶이라니...
그 집이 존나 비싸고 소수들이 갖고 돈놀이하는게 정말 비정상적인데 다같이 문제제기를 안하는게 참 안타깝단말이지
22.. 그런 기득권층한테 저항 못하게 하려고 자꾸 갈라치기 해서 서민들끼리 치고박고 싸우게 만드는 건데 거기에 매몰돼서 전체를 못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현실이 안타까울 뿐…
나도 내 집 있으면 좋겠다.. 빚 갚을 내 집을 살 수라도 있으면 좋겠는 게 현실..ㅠㅠ 전세대출만도 겨우겨우
그냥 적당한 구축 사서 리모델링 하고 살고 돈 쓰면서 사는게 더 행복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