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ernostar1924/status/1825415739958034623?t=-0CJ5HvMeZ3f1iiJ6g-R5g&s=19 여성시대 스피또띠아10월이 무화과 철이라죠
그리고 인용 보니까전남 쪽 저짝 동네는 할머니 집이든 본가든마당에 무화과 나무 하나씩 심어져있는 듯 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스피또띠아
첫댓글 나도 맛난 무화과좀 먹어보고싶다 ㅜ 존맛이야진짜..
앉은자리에서 한박스 순삭가능
222
10월 전남 무화과 접수.. 언젠가 시기 맞춰서 여행간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차 끌고 지나가다보면 무화과 파는 노점상 수십개
10월에 목포가서 잔뜩 먹고 잔뜩 사서 왔자나…. 존맛임
우리 시골은 전남은 아니고 전북인데 어릴때 할머니네서 따먹는 무화과가 진짜 맛있었어. 그 맛 생각하고 무화과 사먹는데 그 맛이 절대 안 나서 이상했는데 덜 익은거라서 그렇구나
10월 전라도. 접수
무화과 그거 그냥 길가다가 하나씩 있는 좌판에서 사먹는거 아냐
추석때 이모네 가면 마당 무화과 나무에서 바로 따먹는데 존맛..
할머니댁이 목포였는데 어릴때 목포역 노점상에서 팔던 무화과가 인생 최고의 무화과였다...ㅠ
흐음 난 전라도 사람인데 ... 무화과 뭔맛으로 먹는겨?? 밍밍맹맹 .. 단맛... ㅋㅋㅋㅋ 마트에 많이나오고 어릴때 길가에도 많이있어서 먹을게없어서 따먹긴했음 ...
근데 전남이라고 다 있는건 아니고 목포~영암 이 쪽이 진짜야
나 이 게시글 보고 작년에 영암은 못가고 근처 나주 가서 생무화과 그냥 하나로마트에서 사먹었는데 그때부터 입 트여서 겁나 사먹었었자나ㅋㅋㅋㅋ진짜 맛있더라! 영암에서 먹으면 또 얼마나 더 맛있을까^ㅠ^
그냥 무화과도 환장하는데 달달한 무화과 맛을 봐버리면 어떡하지..... 그냥 무화과가 맛이 없어지고 계속 단 무화과만 찾게되는거 아녀?
외할머니댁 영암인데 어렸을때 할머니네집 뒤에 있던 무화과나무에서 바로 따먹었던 무화과 잊지못혀,, 다커서 먹은 무화과는 맛이 달라서 내 기억이 잘못된건가 싶었음 ㅠ 달달하고 바로 뭉게지는게 존맛이었는데
글 젤 위에 10월이 철이라고 써잇습니더............
목포..무화과..쵝옹…
무화과나무를 직접 키우거나 아니면 키우는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맛있는 무화과를 먹을 수있어!내친구네 무화과는 안익은것도 달달하고 존맛이야 집에 나무 한그루있는데 매년 많이 열리고 부러움ㅋㅋㅋ
나 이거..ㅋㅋ청무화관데 진짜 존맛이었음....
청무화과가 찐임...진짜 너무 맛있음
맞아 청무화과가 찐이야
마당에서 무화과나무 직접 키워서 먹었는데 그맛 잊지못해..최고야
존나마싯서 ㅜㅜㅜ
우리집에 무화과나무 키유는데 걍 안 익은거 먹어도 ㅈㄴ 꿀임..
어릴때 주택 살 때 마당에 무화과나무가 있어서 엄마가 무화과잼 만들어주고 그랬는데...넘 맛있어
ㄹㅇ 무화과는 전남이다.. 때깔 졸라 쥑임(영암에서 사온 무화과)
어쩐지.. 어릴때 할머니댁에서 무화과 열린거 따먹고 그랬는데 진짜 맛있었거든? 근데 다커서 돈주고 사먹으니 그 맛이 안나더라고..
청무화과ㅠㅜㅠ
영암 무화과 존맛탱임. 집앞에 무화과농장 있어서 바로 따서 먹으면서 자랐음. 서울 왔더니 파는 무화과도 맛없고 디저트나 샐러드에 들어가는 무화과도 다 맛없어
10월..목포가서 에그타르트 조지고 무화과 사서 돌아와야지
목..포.. 무화과...
웬 오이ㅋㅋㅋ 그냥 마트 무화과도 맛있더만 전남 꼭 가보리
베어먹을때 느낌이 너무 좋음
ㅇㅋ 10월 전남 접수완
진심이야 저거 먹으러 여행갈 가치가 있어
목포 무화과...
청무화과를 먹어야됨~
목포 갔더니 리어카에 놓고 파는분 많더라 난 그런거 첨봤어 ㅎㅎ
무화과 과일중에 제일 맛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영암에서 산거 먹어보고 생각이 완전 바뀜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 진짜 꿀발라놓은줄
외할아버지댁 무화과가 제일맛잇엇다조,,,
청무화과 존맛임 어릴때 엄마가 무화과 먹어보라해도 안 먹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음
첫댓글 나도 맛난 무화과좀 먹어보고싶다 ㅜ 존맛이야진짜..
앉은자리에서 한박스 순삭가능
222
10월 전남 무화과 접수.. 언젠가 시기 맞춰서 여행간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차 끌고 지나가다보면 무화과 파는 노점상 수십개
10월에 목포가서 잔뜩 먹고 잔뜩 사서 왔자나…. 존맛임
우리 시골은 전남은 아니고 전북인데 어릴때 할머니네서 따먹는 무화과가 진짜 맛있었어. 그 맛 생각하고 무화과 사먹는데 그 맛이 절대 안 나서 이상했는데 덜 익은거라서 그렇구나
10월 전라도. 접수
무화과 그거 그냥 길가다가 하나씩 있는 좌판에서 사먹는거 아냐
추석때 이모네 가면 마당 무화과 나무에서 바로 따먹는데 존맛..
할머니댁이 목포였는데 어릴때 목포역 노점상에서 팔던 무화과가 인생 최고의 무화과였다...ㅠ
흐음 난 전라도 사람인데 ... 무화과 뭔맛으로 먹는겨?? 밍밍맹맹 .. 단맛... ㅋㅋㅋㅋ 마트에 많이나오고 어릴때 길가에도 많이있어서 먹을게없어서 따먹긴했음 ...
근데 전남이라고 다 있는건 아니고 목포~영암 이 쪽이 진짜야
나 이 게시글 보고 작년에 영암은 못가고 근처 나주 가서 생무화과 그냥 하나로마트에서 사먹었는데 그때부터 입 트여서 겁나 사먹었었자나ㅋㅋㅋㅋ진짜 맛있더라! 영암에서 먹으면 또 얼마나 더 맛있을까^ㅠ^
그냥 무화과도 환장하는데 달달한 무화과 맛을 봐버리면 어떡하지..... 그냥 무화과가 맛이 없어지고 계속 단 무화과만 찾게되는거 아녀?
외할머니댁 영암인데 어렸을때 할머니네집 뒤에 있던 무화과나무에서 바로 따먹었던 무화과 잊지못혀,, 다커서 먹은 무화과는 맛이 달라서 내 기억이 잘못된건가 싶었음 ㅠ 달달하고 바로 뭉게지는게 존맛이었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글 젤 위에 10월이 철이라고 써잇습니더............
목포..무화과..쵝옹…
무화과나무를 직접 키우거나 아니면 키우는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맛있는 무화과를 먹을 수있어!
내친구네 무화과는 안익은것도 달달하고 존맛이야 집에 나무 한그루있는데 매년 많이 열리고 부러움ㅋㅋㅋ
나 이거..ㅋㅋ청무화관데 진짜 존맛이었음....
청무화과가 찐임...진짜 너무 맛있음
맞아 청무화과가 찐이야
마당에서 무화과나무 직접 키워서 먹었는데 그맛 잊지못해..최고야
존나마싯서 ㅜㅜㅜ
우리집에 무화과나무 키유는데 걍 안 익은거 먹어도 ㅈㄴ 꿀임..
어릴때 주택 살 때 마당에 무화과나무가 있어서 엄마가 무화과잼 만들어주고 그랬는데...넘 맛있어
ㄹㅇ 무화과는 전남이다.. 때깔 졸라 쥑임(영암에서 사온 무화과)
어쩐지.. 어릴때 할머니댁에서 무화과 열린거 따먹고 그랬는데 진짜 맛있었거든? 근데 다커서 돈주고 사먹으니 그 맛이 안나더라고..
청무화과ㅠㅜㅠ
영암 무화과 존맛탱임. 집앞에 무화과농장 있어서 바로 따서 먹으면서 자랐음. 서울 왔더니 파는 무화과도 맛없고 디저트나 샐러드에 들어가는 무화과도 다 맛없어
10월..목포가서 에그타르트 조지고 무화과 사서 돌아와야지
목..포.. 무화과...
웬 오이ㅋㅋㅋ 그냥 마트 무화과도 맛있더만 전남 꼭 가보리
베어먹을때 느낌이 너무 좋음
ㅇㅋ 10월 전남 접수완
진심이야 저거 먹으러 여행갈 가치가 있어
목포 무화과...
청무화과를 먹어야됨~
목포 갔더니 리어카에 놓고 파는분 많더라 난 그런거 첨봤어 ㅎㅎ
무화과 과일중에 제일 맛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영암에서 산거 먹어보고 생각이 완전 바뀜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 진짜 꿀발라놓은줄
외할아버지댁 무화과가 제일맛잇엇다조,,,
청무화과 존맛임 어릴때 엄마가 무화과 먹어보라해도 안 먹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