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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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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진짜 존맛인 무화과를 먹으려면 전남으로 사람이 내려가야함.twt
열빙어 추천 0 조회 17,002 25.04.28 16:48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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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28 16:50

    첫댓글 나도 맛난 무화과좀 먹어보고싶다 ㅜ 존맛이야진짜..

  • 앉은자리에서 한박스 순삭가능

  • 25.04.28 17:39

    222

  • 25.04.28 16:51

    10월 전남 무화과 접수.. 언젠가 시기 맞춰서 여행간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28 17:22

    차 끌고 지나가다보면 무화과 파는 노점상 수십개

  • 25.04.28 16:52

    10월에 목포가서 잔뜩 먹고 잔뜩 사서 왔자나…. 존맛임

  • 25.04.28 16:52

    우리 시골은 전남은 아니고 전북인데 어릴때 할머니네서 따먹는 무화과가 진짜 맛있었어. 그 맛 생각하고 무화과 사먹는데 그 맛이 절대 안 나서 이상했는데 덜 익은거라서 그렇구나

  • 10월 전라도. 접수

  • 25.04.28 16:54

    무화과 그거 그냥 길가다가 하나씩 있는 좌판에서 사먹는거 아냐

  • 25.04.28 16:54

    추석때 이모네 가면 마당 무화과 나무에서 바로 따먹는데 존맛..

  • 25.04.28 16:55

    할머니댁이 목포였는데 어릴때 목포역 노점상에서 팔던 무화과가 인생 최고의 무화과였다...ㅠ

  • 25.04.28 16:56

    흐음 난 전라도 사람인데 ... 무화과 뭔맛으로 먹는겨?? 밍밍맹맹 .. 단맛... ㅋㅋㅋㅋ 마트에 많이나오고 어릴때 길가에도 많이있어서 먹을게없어서 따먹긴했음 ...

  • 25.04.28 16:58

    근데 전남이라고 다 있는건 아니고 목포~영암 이 쪽이 진짜야

  • 25.04.28 16:59

    나 이 게시글 보고 작년에 영암은 못가고 근처 나주 가서 생무화과 그냥 하나로마트에서 사먹었는데 그때부터 입 트여서 겁나 사먹었었자나ㅋㅋㅋㅋ진짜 맛있더라! 영암에서 먹으면 또 얼마나 더 맛있을까^ㅠ^

  • 25.04.28 17:01

    그냥 무화과도 환장하는데 달달한 무화과 맛을 봐버리면 어떡하지..... 그냥 무화과가 맛이 없어지고 계속 단 무화과만 찾게되는거 아녀?

  • 25.04.28 17:11

    외할머니댁 영암인데 어렸을때 할머니네집 뒤에 있던 무화과나무에서 바로 따먹었던 무화과 잊지못혀,, 다커서 먹은 무화과는 맛이 달라서 내 기억이 잘못된건가 싶었음 ㅠ 달달하고 바로 뭉게지는게 존맛이었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4.28 17:25

    글 젤 위에 10월이 철이라고 써잇습니더............

  • 25.04.28 17:18

    목포..무화과..쵝옹…

  • 25.04.28 17:19

    무화과나무를 직접 키우거나 아니면 키우는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맛있는 무화과를 먹을 수있어!
    내친구네 무화과는 안익은것도 달달하고 존맛이야 집에 나무 한그루있는데 매년 많이 열리고 부러움ㅋㅋㅋ

  • 25.04.28 17:23

    나 이거..ㅋㅋ청무화관데 진짜 존맛이었음....

  • 25.04.28 17:26

    청무화과가 찐임...진짜 너무 맛있음

  • 25.04.28 21:24

    맞아 청무화과가 찐이야

  • 25.04.28 17:21

    마당에서 무화과나무 직접 키워서 먹었는데 그맛 잊지못해..최고야

  • 25.04.28 17:27

    존나마싯서 ㅜㅜㅜ

  • 25.04.28 17:29

    우리집에 무화과나무 키유는데 걍 안 익은거 먹어도 ㅈㄴ 꿀임..

  • 25.04.28 17:32

    어릴때 주택 살 때 마당에 무화과나무가 있어서 엄마가 무화과잼 만들어주고 그랬는데...넘 맛있어

  • 25.04.28 18:15

    ㄹㅇ 무화과는 전남이다.. 때깔 졸라 쥑임(영암에서 사온 무화과)

  • 25.04.28 18:21

    어쩐지.. 어릴때 할머니댁에서 무화과 열린거 따먹고 그랬는데 진짜 맛있었거든? 근데 다커서 돈주고 사먹으니 그 맛이 안나더라고..

  • 25.04.28 18:21

    청무화과ㅠㅜㅠ

  • 25.04.28 18:25

    영암 무화과 존맛탱임. 집앞에 무화과농장 있어서 바로 따서 먹으면서 자랐음. 서울 왔더니 파는 무화과도 맛없고 디저트나 샐러드에 들어가는 무화과도 다 맛없어

  • 25.04.28 18:29

    10월..목포가서 에그타르트 조지고 무화과 사서 돌아와야지

  • 25.04.28 18:36

    목..포.. 무화과...

  • 25.04.28 18:40

    웬 오이ㅋㅋㅋ 그냥 마트 무화과도 맛있더만 전남 꼭 가보리

  • 25.04.28 18:41

    베어먹을때 느낌이 너무 좋음

  • 25.04.28 18:53

    ㅇㅋ 10월 전남 접수완

  • 진심이야 저거 먹으러 여행갈 가치가 있어

  • 25.04.28 19:39

    목포 무화과...

  • 25.04.28 20:10

    청무화과를 먹어야됨~

  • 25.04.28 20:18

    목포 갔더니 리어카에 놓고 파는분 많더라 난 그런거 첨봤어 ㅎㅎ

  • 25.04.28 21:46

    무화과 과일중에 제일 맛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영암에서 산거 먹어보고 생각이 완전 바뀜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 진짜 꿀발라놓은줄

  • 25.04.28 22:06

    외할아버지댁 무화과가 제일맛잇엇다조,,,

  • 25.04.28 23:02

    청무화과 존맛임 어릴때 엄마가 무화과 먹어보라해도 안 먹었는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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