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오생양/이사야15-16,마가복음6,시편63
오새묵/“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마가복음6:1-5)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감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오래토록 우리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 속에 켜켜이 쌓인 온갖 편견과 선입견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과 새로운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우리 속에 쌓인 모든 편견과 선입견들을 하나씩 제거하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우리가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쌓여 있는 편견과 선입견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익숙해지면 익숙해진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편견과 선입견의 껍질을 벗겨내지 못하면
희망을 상실하고 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이 문구는 단테의 신곡에서 지옥문 입구 팻말에 걸린 문구입니다.
가능성과 희망을 품지 못하는 곳은 지옥과 같은 곳입니다.
편견과 선입견의 껍질을 벗겨내지 못하면
어디를 가도 희망이 없는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편견과 선입견의 단단한 껍질로 먼저 자기 자신을 꽁꽁 묶어버림으로서
자신에 대한 가능성과 희망을 포기해 버립니다.
자신이 속한 가족이나 교회에 대해서도
과거 경험이 쌓아 놓은 편견과 선입견 때문에
모든 가능성과 희망을 문을 닫아버리고 살아갑니다.
가능성과 희망이 사라진 곳은 그 어디나 지옥의 그림자가 드리울 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만나는 사건들과 인물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선입견과 편견을 껍질이 벗겨지길 원하십니다.
먼저 예수님의 고향에 살고 있었던
친척들과 이웃들의 편견과 선입견입니다.
이들은 예수님과 같은 고향과 같은 마을에 살면서
삼십 년 동안 예수님을 지켜보아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네 명의 남동생들의 이름까지 훤히 알고 있었고
여동생들과 어머니 마리아를 책임지면서 목수 생활을 해 왔던 예수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편견과 선입견의 껍질이 되어
예수님의 진짜 모습에 대해 눈이 감겨 있음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편견과 선입견에 갇힌 고향에서는
예수님께서 배척을 받으셨고 능력을 행하실 수도 없었습니다.(3,5절)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사건에서도
우리의 선입견과 편견을 과감하게 깨뜨려주고 있습니다.
최소 일만 명이 넘는 굶주린 사람들 앞에서 어린아이의 도시락 하나뿐이라면
이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은 세상에 살아오면서
우리 속에 쌓인 씻어버려야 할 편견과 선입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센 풍랑 앞에서는 두려워하며 떨 수밖에 없다는 것 역시
세상에 살면서 우리 속에 쌓인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것입니다.(51절)
세상 속에서 쌓인 편견과 선입견을 걷어내는 만큼
우리가 처한 환경에 관계없이
우리는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20260314틴틴파워킹덤
오생양/이사야15-16,마가복음6,시편63
오새묵/“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마가복음6:1-5)
(본문)
Isn't this the carpenter?
Isn't this Mary's son
and the brother of James, Joseph,
Judas and Simon?
Aren't his sisters here with us?"
And they took offense at him.
(직역)
이 사람은 목수가 아니냐?
이 사람은 마리아의 아들이 아니냐?
그리고 야고보,요셉,유다,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의 누이들이 우리와 여기에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리고 그들은 그를 배척했습니다.
(단어 및 문법)
take offence at/배척하다.
offense/위반,반칙
carpenter/목수
(적용)
오늘 본문에서 만나는 사건들과 인물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선입견과 편견을 껍질이 벗겨지길 원하십니다.
먼저 예수님의 고향에 살고 있었던
친척들과 이웃들의 편견과 선입견입니다.
이들은 예수님과 같은 고향과 같은 마을에 살면서
삼십 년 동안 예수님을 지켜보아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네 명의 남동생들의 이름까지 훤히 알고 있었고
여동생들과 어머니 마리아를 책임지면서 목수 생활을 해 왔던 예수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편견과 선입견의 껍질이 되어
예수님의 진짜 모습에 대해 눈이 감겨 있음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편견과 선입견에 갇힌 고향에서는
예수님께서 배척을 받으셨고 능력을 행하실 수도 없었습니다.(3,5절)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사건에서도
우리의 선입견과 편견을 과감하게 깨뜨려주고 있습니다.
최소 일만 명이 넘는 굶주린 사람들 앞에서 어린아이의 도시락 하나뿐이라면
이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식은 세상에 살아오면서
우리 속에 쌓인 씻어버려야 할 편견과 선입견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센 풍랑 앞에서는 두려워하며 떨 수밖에 없다는 것 역시
세상에 살면서 우리 속에 쌓인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것입니다.(51절)
세상 속에서 쌓인 편견과 선입견을 걷어내는 만큼
우리가 처한 환경에 관계없이
우리는 가능성과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편견과 선입견이 무서운 이유는 무엇인가?
2)내 안에 쌓인 편견과 선입견은 무엇인가?
첫댓글
🌿 참된 (막6:34)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 !
나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얄팍하게 아는 생각과 지식과 판단과 노하우로
하나님 앞에서 , 사람들 앞에서 ,
말하는 것이나ㆍ 행동하는 것이ㆍ (막6:22,23)
사람을 죽이고 배척하지 않도록 하시고
한 영혼에 대한 긍휼하심과 자비하심의
예수님의 목자된 마음으로 (막 6 : 34)
양육하는 사랑과 섬김으로
사람을 살리고 용납하는 봉사와 기도에(사)
증거를 삼아 누리기를 간절히 소원하옵고
돌 같이 굳은 , 나의 편견과 선입견의
프레임을 (나를 싸고있는 / 틀 / 구조 / 뼈대)
산산조각으로 깨뜨려 주셔서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시편 63 : 3)
전달하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마가복음 6장
➡️ 고향에서 배척 당하신 예수님
➡️ 12 제자를 파송 // 세례 요한의 순교
➡️ 오병이어의 기적
□ 7 ㅡ 열두 (12) 제자를 💢 부르사
둘씩 . 둘씩 .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 제어하는
🔺️ 권능을 🗝 주시고 . (바로 탑재)
□ 12 ㅡ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
전파하고 .
(전도 / 선교 / 과정에서 기적이 일어남)
□ 13 ㅡ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
□ 34 ㅡ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 그 목자 없는 , 양 같음으로 인하여 💥
💕 불쌍히 여기사 💕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
■ 마가복음 6장
➡️ 물 위로 걸어오신 예수님
□ 49 ㅡ 제자들이
✨️그가ㆍ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
□ 52 ㅡ 이는
그들이 (제자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오병이어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 마음이 💥 둔하여졌음이러라 💥
■ 시편 63 편
➡️ 하나님을 갈망하는 자의 기도
□ 1 ㅡ 하나님이여 !
주는 ㆍ 나의 하나님이시라 !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 주를 갈망하며 !!
내 육체가 , 주를 앙모하나이다 !!
□ 3 ㅡ 주의 ♥️ 인자하심이
(쉬운 성경 // 하나님의 한결같은 ♥️ 사랑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 주를 찬양할 것이라 !!
□ 4 ㅡ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ㆍ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 들리이다 !!
■ 이사야 15장
➡️ 모압에 대한 심판 선포
□ 1 ㅡ 모압에 관한 경고라 !!
하룻밤에 모압의 수도 . 알이 ,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
하룻밤에 모압의 요새 . 길이 ,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 5 ㅡ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
그 피난민들은
소알과 에글랏 슬리시야 까지
이르고 (도망치고) 울며
루힛 비탈길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패앙을 울부짖으니 !!
■ 이사야 16장
➡️ 모압에 대한 권고 // 모압에 대한 조가
□ 5 ㅡ 다윗의 🌷 장막에
(다윗이 왕으로 재임 기간 40년간 주야 예배)
(성경 공부방에서 다루어야)
♥️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
그 위에 앉을 자는
🔺️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
🔺️ 정의를 구하며 !
🔺️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
□ 12 ㅡ 모압이
그 산당에서 . 피곤하도록 🔻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 나아가서 🔻 기도할지라도
💥 소용 없으리로다 !! 💥
□ 14 ㅡ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3년 💢 내에
모압의 영화와 , 그 큰 무리가 ,
💥 능욕을 당할지라 !! 💥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 없이 되리라 !!
하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