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오생양/이사야17-18,마가복음7,시편64
오새묵/“예수의 소문을 듣고”
(마가복음7:24-30)
3년 동안 예수님의 주 사역지는
예루살렘과 갈릴리 주변 지역이었습니다.
이 지역을 떠나 멀리 가셨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멀리 가 본 지역이 갈릴리 지역에서 약 60키로미터 떨어진
페니키아 문명의 중심도시였던 두로였습니다.
60키로미터면 족히 이틀은 걸어가야하는 길이었습니다.
좀처럼 멀리 가지 않으셨던 예수님께서
그곳까지 가신 이유가 무엇일까?
두로에서 하신 일이라고는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인을 만난 것 뿐입니다.
그렇다면 분명한 것은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는 중에 가장 먼 거리인 두로까지 가신 이유는
이 여인을 만나기 위한 의도적인 방문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유도, 목적도 없이 사역 중에 가장 먼 길이었던
두로까지 가실리가 없었고
이 여인과의 만남 외에는 아무런 다른 기록이 없고
이 여인을 만나 후 곧바로 다시 갈릴리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31절)
이 여인이 예수님을 초청한 것도 아니고
누가 연결해 준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함이 있음을 알았고
예수님께서 친히 그 여인을 만나기 위해
3년 사역 중에 가장 먼 길이었던 두로까지 가신 것입니다.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불쌍한 이 여인은
갈릴리 지역을 오고 간 사람들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도 사랑하는 딸을 고칠 수 없었던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때
예수님을 반드시 만나야겠다는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이 여인의 간절함이 얼마나 절박했는가 하는 것은
본문의 행간사이에서 충분히 읽어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을 만나기 위해 오셨음에도
두로에 도착해서는 몰래 어느 집에 숨어계셨습니다.(24절)
여인의 간절함을 보여 주는 의도적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야겠다는 이 여인의 절박함은
기어이 예수님께서 계신 곳을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
막상 예수님을 만났지만 예수님은 마음 속의 본심을 숨기시고
그 여인을 냉정하게 대했습니다.
그 여인의 간절함을 한 번 더 확인하시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자신의 딸을 고쳐달라는 여인의 간절한 부탁에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너는 개와 같은 존재이므로 너의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는
아주 모욕적인 대답을 하신 것입니다.
상 아래의 개들도 어린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는 먹는다고 대답한 것을 보면
여인은 지적 수준이 상당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당시 여자가 이 정도 지적 수준을 갖추었다는 것은
사회적 신분이 상류층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여인에게 체면따위는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여인은 개취급을 받으면서도 예수님께 도움을 구한 것은
이 여인의 간절함이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여인의 절박한 간절함이 결국
예수님을 평생 가장 긴 여행을 하게 만든 원인임을 본문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수기도도 없었고 귀신에게 명령도 하지 않았지만
어린 딸에게서 귀신은 떠나갔습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점8:1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특권은 선택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간절함이 없이는 그 누구도 예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20260316
오생양/이사야17-18,마가복음7,시편64
오새묵/“예수의 소문을 듣고”
(마가복음7:24-30)
(본문)
Thus you nullify the word of God
by your tradition that you have handed down.
And you do many things like that.
(직역)
그래서 너희는
너희가 전해 준 너희 전통에 의해
하나님의 말씀을 무효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너희는 그와 같은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단어 및 문법)
nullify/무효로하다.
tradition/구전, 전통.
hand down/전해주다.
(적용)
어떤 방법으로도 사랑하는 딸을 고칠 수 없었던 여인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때
예수님을 반드시 만나야겠다는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이 여인의 간절함이 얼마나 절박했는가 하는 것은
본문의 행간사이에서 충분히 읽어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을 만나기 위해 오셨음에도
두로에 도착해서는 몰래 어느 집에 숨어계셨습니다.(24절)
여인의 간절함을 보여 주는 의도적 행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야겠다는 이 여인의 절박함은
기어이 예수님께서 계신 곳을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
막상 예수님을 만났지만 예수님은 마음 속의 본심을 숨기시고
그 여인을 냉정하게 대했습니다.
그 여인의 간절함을 한 번 더 확인하시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자신의 딸을 고쳐달라는 여인의 간절한 부탁에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않다고 하셨습니다.
너는 개와 같은 존재이므로 너의 부탁을 들어줄 수 없다는
아주 모욕적인 대답을 하신 것입니다.
상 아래의 개들도 어린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는 먹는다고 대답한 것을 보면
여인은 지적 수준이 상당했음을 보여주는 것이고
당시 여자가 이 정도 지적 수준을 갖추었다는 것은
사회적 신분이 상류층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여인에게 체면따위는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여인은 개취급을 받으면서도 예수님께 도움을 구한 것은
이 여인의 간절함이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여인의 절박한 간절함이 결국
예수님을 평생 가장 긴 여행을 하게 만든 원인임을 본문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수기도도 없었고 귀신에게 명령도 하지 않았지만
어린 딸에게서 귀신은 떠나갔습니다.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점8:1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특권은 선택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간절함이 없이는 그 누구도 예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예수님께서 두로까지 가신 이유는 무엇인가?
2)수로보니게 여인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단 한 가지는 무엇인가?
첫댓글
🌿 무질서한 나의 내면을 (성전을 / 막 7장)
회복으로 열어 (아바다) 주시는 예수님 !!
먼저 된 자로서 . 나의 신앙생활이
말씀이신 주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세상적인 것을 무분별하게
주님의 교회 안으로 . 들고 들어 온
사람이 만든 나쁜 전통을 지키려고 ,
내 구원의 하나님을 . 잊어버리고 . (사17:10)
내 능력의 반석을 . 마음을 두지 아니하는 .
더러운 죄로 말미암아
dog 라고 부르시는 주님 (막 7 : 28)
스스로 죄를 해결 수 없는 ~~~
내가 영원히 죄인 되었을 때에 ~~~
아버지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를(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희생시킴으로
나를 구원하신 그 십자가 ㅠㅠ
그 십자가를 간절함으로 바라보게 하시고
매일 짓는 잡음죄로 말미암아 닫혀 있는
나의 귀를 열어 (에바다 / 34절)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을) 듣게 하시고
나의 입을 열어 (에바다)
예수로 ,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게 하시고 ,
이 은혜의 감격을 다시 한번
간절함으로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마가복음 7장
➡️사람이 만든 사랑과섬김교회의 나쁜 전통은?
□ 8 ㅡ [ 너희가
하나님의 💖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 전통을 지키느니라 !! . ]
□ 9 ㅡ 또 . (예수께서) 이르시되
[ 너희가
너희 💥 전통을 지키려고 ,
하나님의 💖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 ]
□ 11 ㅡ [ 너희는 이르되
(육신의) 아버지에게나 , 어머니에게나 ,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 고르반 . (하나님께 바치는 예물)
곧 .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 (핑계를 대면)
그만이다 ! 하고 ! . ]
● ↪️ 육신의 모친이 소천한지도 (식목일)
벌써 4년이 가까워 ... 내 안에 약한 것을
채우기 위해 ... 해 드리지 못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다 아시는 어머니께서
그 고르반을 (용돈을) 모아 모아 다시
자식에게 돌려 주고 싶어서 ㅠㅠ
봉투에 담아 유품으로 남긴 것을 회상하며 ...
■ 마가복음 7장
➡️ 귀먹고 . 말 더듬는 사람을 고치심
□ 32 ㅡ 사람들이
귀먹고 , 말 더듬는 ,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 34 ㅡ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 에바다 !! . ]
하시니 .
이는
[ 열리라 !! . ]
는 뜻이라 .
□ 35 ㅡ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
■ 시편 64 편
➡️ 악인을 심판하고 , 의인을 지켜 주소서 !
□ 9 ㅡ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의 ✝️ 행하심을 깊이 💢 생각하리로다 !!
□ 10 ㅡ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
■ 이사야 17장
➡️ 다메섹에 대한 심판 선포
➡️ 에브라임에 대한 심판 선포
➡️ 앗수르 군대의 패배에 대한 예언
□ 1 ㅡ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
보라 ! .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
□ 7 ㅡ 그 날에
사람이 ,
자기를 지으신 💖 이를 바라보겠으며 !
그의 ^^눈이 ,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 이를 뵙겠고 !
□ 13 ㅡ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이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
그들이 . 멀리 도망함이
산에서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
■ 이사야 18장
➡️ 구스에 대한 예언
□ 1 ㅡ 슬프다 !
구스의 강 건너편
(나일강 너머 벌레들이)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
□ 7 ㅡ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이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