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입입입!
와.. 쩐다
첫댓글 티켓팅같은것도 해주나...
직원들이 다들 감사해하는 저 마음들이 너무 보기좋다
ㅈㄴ바쁠거같은데 최저시급이네..
회사업무 관련 아닌 것도 해주는게 신기하다ㅋㅋㅋㅋㅋ
대학생이면 휴학했을 때 하기 좋겠다 돈 모아서 여행 가고
업무만 따지면 존나 내가하고싶다
오 근데 좀 센스가 많이 필요할 것 같기도? 은근 신경써야되는 일들이라
근데 ㅈㄴ어려울듯
계약직 ......
돈이라도 많이줘야 댓글로 고마워요 이러지만 실제로 부려먹는게 일상이라 무례하게 될 확률도 높고 시키는게 당연한 직종이라 실제 업무시 스트레스 쩔듯.. 업무 하는 사람이 혹시라도 생길수 있는 불편함은 돈으로 상쇄해야 하는 업무로 보임
230 6개월 계약직 갑질도 쩔거 같은디
심부름꾼 고용하는것 보다 업무양을 조정해줘서 인생에서 회사 외의 것도 챙길 수 있게 해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원래는 내가 해야하는 건데 사람 하나 더 뽑아쓰니 좋은거지 뭐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게 식대 말그대로 토스회사가서 밥먹을수없자나 개인잡무 보는건데 밖에서 대기타야할때도 있는거고
근데 저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대기업에 보통 저런 보조 알바있지 않나 (택배 찾아오고 퀵 불러주고
근데 모든 사람들이 정규직에 양질의 일만 할수있는환경이 아닌데... 쿠팡도 최저주는데 물류센터에서 일할바엔 나같으면 저거함
근데 jd보면 일반 행정업무 같은데.. 여행일정에 뭐 데이트코스도 시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부럽다 우리 회사는 행정이 관리직한테 일하는 방법 알려줌^^ 아무래도 본인은 짬 있으시니까
쫌 기괴한게 저거 섹터? 뭐더라 쿠팡에서 부서 이름 부르는거 있는데.. 관련 사진 하나 뜬거 거의 다 젊은 여자였음
와 일 빡세다..
딴짓 못하게 대신 해주는 매니저도 만들어주네ㄷㄷ 진짜 일만 하라는거잖아 성과 못내면 얄짤없을거같아서 무서움ㅠ
식대 포함 연봉 2760짜리 단기직인거네
헐...나 이런 혁신을 받아들이기 힘든가봐약간 기괴.....
2...뭔가....기뷴이 이상하네...
나 저런 거 좋아해서 업무랑 상관없지만 이것 저것 다 해주는데 재밌겠다 ㅋㅋㅋ
토스 어차피 일이랑 성과에 미친 사람들만 모이던데 왜 남들이 무섭다고 하는지ㅠ
와우 나도 좋아하는데 계획짜기
신입사원이 되어서 깨져야할 환상Ex.난 명문대 출신 대기업 신입이니 내 아랫사람이 분명 있을거다같은것들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네…ㅋㅋ
토스인데 아랫사람이라고 생각 안하고.. 애초에 회사가 축구팀처럼 각자 포지션이 있고 그거에 역할을 다한다고 생각해서 특히 직무 다르면 더 수평적으로 대해사실 저 직무에 일년에 몇번 요청도 잘 안해봄
JD는 그냥 사회가 변하면서 그럴수도 있을거같은데.. ㅋㅋㅋ저럴거면 돈도 좀 더줘야지ㅋㅋㅋ 정규직으로라도 뽑던가.. 최저에 단기계약 이따위로 뽑는걸보니 정작 회사는 그 직무를 뭐로 취급하는지 아주 잘 알겠음
진심.. 심한말은 자제하고.. 이상한 문화라고 생각함..
최저 단기계약직… 좀만 회사어려워지면 금방 짤릴듯 최저시급이면 거의알바라 쿠팡보다는 이런게 맞는 사람들한테는 좋을듯…
와 나 저런거좋아해서 ㅈㄴ해보고싶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심부름꾼이라고 하는 이유가뭐지..내가 그 직원이면 기분나쁠것같아. 컨시어지서비스 같은거 아닌가..? 모든 직장인이 심부름꾼임 상사가 시키는 일하잖아
실제 토스 사람들은해당 직무 전혀 무시하지않고 도움 주신거 항상 고맙다고 답변남기고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ㅋㅋ왜 이렇게 와전되는거여
우리회사도 사장이 약간 저런 마인드라 경영지원부거에 온갖 잡무 다 떠넘기는데(직원 이사도 도와주라 한 적 있음.. 작은 회사도 아님 400명 규모 중견) 사람들 말로는 너무 고맙다 해도 개무시하는 거 다 느껴짐ㅋㅋㅋ 좀만 지 마음에 안 들게 하면 사장한테 이르곸ㅋㅋㅋ 친절하다가도 수틀리면 지랄하고; 한 두 명이 아님.. 정말 무시하는 게 없을까…?? 진짜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ㅋㅋ
경영지원은 그걸 위해 존재하는 포지션이아니라 기분 나쁘겠지만, 토스는 아예 JD에도 나와있고 주 업무롤로 뽑는 걸.. 그냥 업무하는건데 왜 무시하겠어.
ㄴ 2.. 무시 하는거 한번도 못 봄그분들도 본인 직무 하는 팀원이야..ㅎㅎ... 누구한테 이르고 수틀리면 지랄하고 그런게 없어그럴수있는 구조도 아니고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개된 곳에서 이뤄지는 요청들임
토스 기업문화가 그런 문화는 아님 ㅎㅎㅎ
밥은 좀 주라
나도 직원들 본인 일 때문에 업무 집중 못하는 경우 많아서 품 많이 드는 일 대신 해주는 역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함...근데 그걸 진짜 하네
무시하는거없음 그냥 업무요청이라고 생각함;; 저게 업무인데 무시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데.. 근데 진짜 고마운 마음뿐임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정말 똑같았음..
흠...좋은게 맞나...
돈이라도 많이나 주지....
하긴 근데 약간 커리어적으로는 길게 안가는 포지션이니 일부러 계약직으로 잡은거같아 사회초년생이 취준 준비하면서 하기 좋은 포지션인듯…
좆소 마인드를 토스에 갖다붙이는 건 ㅎㅎㅎㅎㅎ 저기는 일 중심 문화라 직무따라 급 나누고 그런 게 성립이 안됨. 애초에 좆소처럼 하려고 했으면 따로 직무를 만들 게 아니라 총무에 그 일을 포함시켜서 더 하라고 했겠지 ㅎㅎ
사실 전문성이 있다고는 보기힘든 직무인데 단기알바 개념으로 접근하면 ㄱㅊ은거 아닌가 싶음
22..
다니는 사람들이 감사하고 좋다는데 왜 평가를 하는거지 일반 기업도 그냥 인턴으로 들어가면 다 계약직이고 잡일도 다 하는데 대놓고 포지션에 명시하면 원하는 사람이 지원해서 원하는 업무 하고 필요한 다른 직원은 요청하고 끝 아닌가
진짜 일만하라고 하는 회사인게 느껴진달까… 재밌는 직무지만 그 의도가 좀 무섭닼ㅋㅋㅋ
첫댓글 티켓팅같은것도 해주나...
직원들이 다들 감사해하는 저 마음들이 너무 보기좋다
ㅈㄴ바쁠거같은데 최저시급이네..
회사업무 관련 아닌 것도 해주는게 신기하다ㅋㅋㅋㅋㅋ
대학생이면 휴학했을 때 하기 좋겠다 돈 모아서 여행 가고
업무만 따지면 존나 내가하고싶다
오 근데 좀 센스가 많이 필요할 것 같기도? 은근 신경써야되는 일들이라
근데 ㅈㄴ어려울듯
계약직 ......
돈이라도 많이줘야 댓글로 고마워요 이러지만 실제로 부려먹는게 일상이라 무례하게 될 확률도 높고 시키는게 당연한 직종이라 실제 업무시 스트레스 쩔듯.. 업무 하는 사람이 혹시라도 생길수 있는 불편함은 돈으로 상쇄해야 하는 업무로 보임
230 6개월 계약직 갑질도 쩔거 같은디
심부름꾼 고용하는것 보다 업무양을 조정해줘서 인생에서 회사 외의 것도 챙길 수 있게 해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원래는 내가 해야하는 건데 사람 하나 더 뽑아쓰니 좋은거지 뭐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게 식대 말그대로 토스회사가서 밥먹을수없자나 개인잡무 보는건데 밖에서 대기타야할때도 있는거고
근데 저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대기업에 보통 저런 보조 알바있지 않나 (택배 찾아오고 퀵 불러주고
근데 모든 사람들이 정규직에 양질의 일만 할수있는환경이 아닌데... 쿠팡도 최저주는데 물류센터에서 일할바엔 나같으면 저거함
근데 jd보면 일반 행정업무 같은데.. 여행일정에 뭐 데이트코스도 시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부럽다 우리 회사는 행정이 관리직한테 일하는 방법 알려줌^^ 아무래도 본인은 짬 있으시니까
쫌 기괴한게 저거 섹터? 뭐더라 쿠팡에서 부서 이름 부르는거 있는데.. 관련 사진 하나 뜬거 거의 다 젊은 여자였음
와 일 빡세다..
딴짓 못하게 대신 해주는 매니저도 만들어주네ㄷㄷ 진짜 일만 하라는거잖아 성과 못내면 얄짤없을거같아서 무서움ㅠ
식대 포함 연봉 2760짜리 단기직인거네
헐...나 이런 혁신을 받아들이기 힘든가봐
약간 기괴.....
2...뭔가....기뷴이 이상하네...
나 저런 거 좋아해서 업무랑 상관없지만 이것 저것 다 해주는데 재밌겠다 ㅋㅋㅋ
토스 어차피 일이랑 성과에 미친 사람들만 모이던데 왜 남들이 무섭다고 하는지ㅠ
와우 나도 좋아하는데 계획짜기
신입사원이 되어서 깨져야할 환상
Ex.난 명문대 출신 대기업 신입이니 내 아랫사람이 분명 있을거다
같은것들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네…ㅋㅋ
토스인데 아랫사람이라고 생각 안하고.. 애초에 회사가 축구팀처럼 각자 포지션이 있고 그거에 역할을 다한다고 생각해서 특히 직무 다르면 더 수평적으로 대해
사실 저 직무에 일년에 몇번 요청도 잘 안해봄
JD는 그냥 사회가 변하면서 그럴수도 있을거같은데.. ㅋㅋㅋ저럴거면 돈도 좀 더줘야지ㅋㅋㅋ 정규직으로라도 뽑던가.. 최저에 단기계약 이따위로 뽑는걸보니 정작 회사는 그 직무를 뭐로 취급하는지 아주 잘 알겠음
진심.. 심한말은 자제하고.. 이상한 문화라고 생각함..
최저 단기계약직… 좀만 회사어려워지면 금방 짤릴듯
최저시급이면 거의알바라 쿠팡보다는 이런게 맞는 사람들한테는 좋을듯…
와 나 저런거좋아해서 ㅈㄴ해보고싶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심부름꾼이라고 하는 이유가뭐지..
내가 그 직원이면 기분나쁠것같아. 컨시어지서비스 같은거 아닌가..? 모든 직장인이 심부름꾼임 상사가 시키는 일하잖아
실제 토스 사람들은
해당 직무 전혀 무시하지않고 도움 주신거 항상 고맙다고 답변남기고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ㅋㅋ
왜 이렇게 와전되는거여
우리회사도 사장이 약간 저런 마인드라 경영지원부거에 온갖 잡무 다 떠넘기는데(직원 이사도 도와주라 한 적 있음.. 작은 회사도 아님 400명 규모 중견) 사람들 말로는 너무 고맙다 해도 개무시하는 거 다 느껴짐ㅋㅋㅋ 좀만 지 마음에 안 들게 하면 사장한테 이르곸ㅋㅋㅋ 친절하다가도 수틀리면 지랄하고; 한 두 명이 아님.. 정말 무시하는 게 없을까…?? 진짜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ㅋㅋ
경영지원은 그걸 위해 존재하는 포지션이아니라 기분 나쁘겠지만, 토스는 아예 JD에도 나와있고 주 업무롤로 뽑는 걸.. 그냥 업무하는건데 왜 무시하겠어.
ㄴ 2.. 무시 하는거 한번도 못 봄
그분들도 본인 직무 하는 팀원이야..ㅎㅎ...
누구한테 이르고 수틀리면 지랄하고 그런게 없어
그럴수있는 구조도 아니고
모두가 볼 수 있는 공개된 곳에서 이뤄지는 요청들임
토스 기업문화가 그런 문화는 아님 ㅎㅎㅎ
밥은 좀 주라
나도 직원들 본인 일 때문에 업무 집중 못하는 경우 많아서 품 많이 드는 일 대신 해주는 역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함...근데 그걸 진짜 하네
무시하는거없음 그냥 업무요청이라고 생각함;; 저게 업무인데 무시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데.. 근데 진짜 고마운 마음뿐임 나 말고 다른 사람들도 정말 똑같았음..
흠...좋은게 맞나...
돈이라도 많이나 주지....
하긴 근데 약간 커리어적으로는 길게 안가는 포지션이니 일부러 계약직으로 잡은거같아 사회초년생이 취준 준비하면서 하기 좋은 포지션인듯…
좆소 마인드를 토스에 갖다붙이는 건 ㅎㅎㅎㅎㅎ 저기는 일 중심 문화라 직무따라 급 나누고 그런 게 성립이 안됨. 애초에 좆소처럼 하려고 했으면 따로 직무를 만들 게 아니라 총무에 그 일을 포함시켜서 더 하라고 했겠지 ㅎㅎ
사실 전문성이 있다고는 보기힘든 직무인데 단기알바 개념으로 접근하면 ㄱㅊ은거 아닌가 싶음
22..
다니는 사람들이 감사하고 좋다는데 왜 평가를 하는거지 일반 기업도 그냥 인턴으로 들어가면 다 계약직이고 잡일도 다 하는데 대놓고 포지션에 명시하면 원하는 사람이 지원해서 원하는 업무 하고 필요한 다른 직원은 요청하고 끝 아닌가
진짜 일만하라고 하는 회사인게 느껴진달까… 재밌는 직무지만 그 의도가 좀 무섭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