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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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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취업 안하는 딸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엄마.jpg
냐웅잉 추천 0 조회 65,668 25.04.30 23:45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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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1 02:28

    걍 본인 스스로도 이건 아니다 싶은걸 잘 아니까 자꾸 저런 말 하고 확인+합리화하는 거 같은데.. 왜 우울증 아니라고 굳게 확신하는 거지 ㅋㅋㅋ

  • 25.05.01 02:28

    의외로 집안에만 있는 자식들 있더라고 회사동료도 남동생이그렇고 내친구는 사촌동생이그렇고 아빠친구동생도 저런사람들은 집에서 좀 나가라해두 당연히 안나감..

  • 25.05.01 02:57

    내가 일안하면 당장 다음달부터 밥사먹을 돈 없다 생각해봐바 일안하나 ㅜ 내쫓아야해

  • 25.05.01 03:01

    정신과부터 가야할 거 같음

  • 25.05.01 03:19

    1인분은 하고 살아야하지않나 뭐라도 해야지.. 사회탓 부모탓하고 이미 스펙 망했으니 계속 망한채로 산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아 뭐라도 해야하는거야 ..

  • 25.05.01 03:52

    ㅈㄴ한심하네 걍 비빌수있으니까 띵가땡가 노는거잖아 ㅋㅋ

  • 25.05.01 04:45

    다 그럴수도 있지 이해하고싶은데, 중간에 밥벌레같아도 딸이면 책임져야하지 않냐고 한 거 보고 좀.. 절레절레...ㅜ

  • 25.05.01 05:00

    그럴순있는데 내쫒아내야됨 그래야 정신차리지 잘못키운거이니고 비빌언덕에 비비는 중이라그런듯…

  • 25.05.01 05:06

    우울증 맞을 거 같아

  • 25.05.01 07:43

    오냐오냐 키운거 맞는데... 우리집같으면 단호하게 지원끊음

  • 25.05.01 08:01

    와 배가 불렀네 하는 생각밖에 안 듦 난 어느 글에서든 자식 편인데 여기선 부모 편을 들 수밖에 없네 ; 이해 안 된다 나는 내가 저 환경이었으면 좋겠단 생각뿐인데 ㅋㅋ

  • 25.05.01 08:18

    아... 이 글의 딸이 나를 보는 것 같다... 내 평생 고민이었어
    진짜 엄마가 손발톱 다깎아주고 과일 밥 먹여주고 안아서 아침마다 식탁에 앉혀주고 그냥 모든거 다해주고 오냐오냐 키웠고
    원하는 고등학교 대학교 한 번에 갔고 인생에 실패를 경험한 적 없음

    그리고 취업 시장에 오니까 코로나가 터졌네
    진짜 개좆소 겨우 들어가서 자존감 박살나고 너무 힘들었고 서른인데 아직도 계약직임 ㅋㅋㅋㅋ 이거때매 정신과도 가고 약도 먹었어... 그 때 든 생각이 “아 내가 실패해 본 적이 없어서 20대 중반에 이거가지고 힘들어하는구나..”

    그렇지만 난..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한테 쪽팔려서 어떻게든 아득바득 살아가는중... 나만 백수로 살면 넘 멍청해보이잖아 그렇게 살기는 싫어
    엄카 쓰게해줘서 돈 필요없었지만 그냥 애들 다 하길래 알바도 함 취직도 그래서 한듯 남들 다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 25.05.01 08:20

    소올직히...개한심...저거 그냥 자기회피임 배가 불러서ㅋㅋㅋ 내가 저래봐서 암 그냥 일하기 싫은거임 저 경쟁사회에 뛰어들기 싫어서ㅋㅋㅋ이런 내가 싫우면서도 구냥 사회탓하게되고 뭐라도 시작할 자신은 없고 내일해야지 내일 알아봐야지하다가 시간만 흐르고 눈치보이니까 괜히 엄마한테 입털고

  • 25.05.01 08:26

    한번 시게 깨져야됨..이렇게 살다가 ㅈ되겠구나 이게 와야됨....ㅜ 그러면 어떻게든 아등바등 하실거야 그러고나면 조금이나마 느끼겠지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라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 비빌언덕이 있어서 저럼

  • 25.05.01 13:11

    333 나는 실업급여 받는 중인데도 어디라도 눈낮춰서 취직함

  • 25.05.01 08:36

    아이고 알아서 하세용 자식 낳을때 물어보고 동의받고 낳진 않았을건데 ~

  • 25.05.01 08:41

    배가 불러서 저렇지 뭐.. 내 동생도 저러는데 조금 뭐라할라 치면 자살한다고 난리침.... 난 솔직히 그러거나 말거나 단호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뭐 본인들이 애 망치고 있는 걸 모르는듯

  • 25.05.01 08:48

    나도 오냐오냐 컸는데 저런 생각은 안해봣다 개한심

  • 25.05.01 09:41

    비빌언덕이 강력하니까 저러지ㅋ 사람도 결국엔 동물이라 눈치를 안볼수 없음ㅋ 계속 나가라고 압박 주고 돈없다, 대출금 갚아야 된다. 염불 외워봐. 초조해서라도 뭐라도 하게 됨. 저런 환경이면 나같아도 절대 일 안하고 영겨 붙어있을것 같은데ㅋ

  • 25.05.01 09:44

    억지로 영어학원에라도 보내야됌 집에 있으니까 그래 밖에나가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좀 봐야 생각도 많아지고 준비도 할텐데.. 안타깝다

  • 25.05.01 09:50

    내보내야함

  • 25.05.01 10:20

    진짜 착잡하다.. 역시 애는 낳는 게 아니야

  • 25.05.31 13:36

    정신적으로 문제있어보임;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상담이라도 받아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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