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문수사리가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을 닦을 때에는 법法이 마땅히 머무른다거나 마땅히 머무르지 않는다고 보지 않으며, 경계境界를 취하거나 버릴 수 있는 모양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마치 모든 여래如來께서 온갖 법과 경계의 모양을 보시지 않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모든 부처님의 경계도 보지 않거늘 하물며 성문聲聞ㆍ연각緣覺ㆍ범부凡夫의 경계를 취하겠습니까.
불기 2570년 10월 29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眞言)
옴마니반메훔(唵麽抳鉢銘吽)
말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모양도 취하지 않고 말하거나 생각할 수 없는 모양도 취하지 않으며, 모든 법이 약간의 모양이 있다고도 보지 않으므로, 스스로 증득하는 공空한 법이야말로 말할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보살마하살菩薩摩訶薩은 모두 이미 한량없는 백천만억의 부처님들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善根을 심었어야 이 매우 깊은 반야바라밀에 대하여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문수반야경>
첫댓글 고맙습니다.
_()()()_
나무 관세음보살,
_()()()_
_()()()_
나무아미타불_()_
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