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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대봉(475m△홍천463) 금물산양지봉(783m) 금물산입벌봉(771m) 개건너산(589m) 소구니봉(534m) 소구니봉[2](349m)/ 강원도 횡성
산행일자;2025년09월20일(토).날씨; 흐린후 맑음. 산행거리;13.1km. 산행시간;6시간(09;48~15;48)
교통편;아리솔
비용;35,000원(하산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상창고개→한강기맥 → 깃대봉(475△홍천463) →657봉 → 금물산(양지봉783) →한강기맥 버리고 좌측 급경사내림능선 → 632봉 → 금물산(입벌봉771) →707봉 → 개건너산(589) → 거대한바위암벽 우측우회 → 급경사 오름 → 능선 → 소구니봉(534) → 소구니봉[2](349) → 잡목능선 → 태양광발전시설 → 임도 → 도곡리마을회관(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도곡리)(약 13km)
■"깃대봉(475m△홍천463) 금물산양지봉(783m) 금물산입벌봉(771m) 개건너산(589m) 소구니봉(534m) 소구니봉[2](349m)"은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상봉창리,공근에 소재한 산이다. "깃대봉(475m△홍천463) 금물산양지봉(783m)" 한강기맥상의 산이고 " 금물산입벌봉(771m) 개건너산(589m) 소구니봉(534m) 소구니봉[2](349m)"은 한강기맥 금물산양지봉(783m) 에서 한강기맥과반대편 능선 분맥상의 산이다. 이들산은 오룩스맵Korea지도와, 로커스지도,온맵지도에 그이름이나오는 산이다.
■금물산은 지도마다 그위치가 다르다. 성지봉에서 약2km 거리 한강기맥상의 금물산(776m)이 통상 금물산이지만 상창고개에서 한강기맥따라 오른 능선상 783봉을 금물산(양지봉783m) 이라하는 지도 와 한강기맥을 버린 분맥상의 771봉을 금물산(입벌봉771m) 을 금물산으로 표기한 지도도 있다. 이와같이 가까운 거리에 금물산이 3개로 그이름을 갖게 된다.
금물산(776m)은 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리와 횡성군 공근면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776m이다. 금은산 · 그물산이라고도 한다. 마을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한때 이 산에서 금과 은을 캐어 금은산이라고 부르기도 했으며, 산의 모양이 그물을 친 것 같다고 하여 그물산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금물산은 금물산면이라는 조선 시대 행정지명에 반영되기도 하였다. 『1872년 지방 지도』에는 금물산면 주변에 양덕원리 · 월천동 · 신대리 · 남창 등의 지명이 표기되어 있다. 『관동지』수록 홍천 지도에는 금물산면 주변에 남창과 삼마치 지명이 기록되어 있다. 금물산에는 사나운 야생짐승이 서식하였으며 이 지역에서 산삼도 많이 캤다고 한다. 정상인 성지봉 약수는 물맛 때문에 지금도 등산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 성지봉(聖地峰 787m)과 금물산(今勿山 776m)은 조선시대 임금의 행차 이래 '성스러운 곳에 있는 봉'이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오대산 두로봉에서 시작되는 '한강기맥'이 계방산, 회령봉, 운무산, 오음산을 지나 금물산까지 홍천군과 횡성군의 경계를 이루며 이어진다. 금물산(776m)에서 강원도와 경기도의 도계를 가르며 용문산으로 이어지니 '한강기맥'이라 이른다. 금물산(今勿山 776m)에서 남으로 2km에 위치한 성지봉은 금물산보다 높이는 더 높으나 봉(峰)이라고 불린다. 금물산은 한강기맥 주릉에 위치함으로 산이라는 이름을 얻고 성지봉은 주릉을 벗어나 독립된 봉우리를 이룬 고로 산이란 명칭을 갖지 못했다.
성지봉(聖地峰 787m)과 금물산(今勿山 776m)은 여름에는 길섶의 풀이 웃자라 긴팔, 긴바지가 아니면 통과하기 힘들다. 산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주능선 길이가 10km를 넘어 계곡이 길고 깊다. 특히 유산리에서 정상으로 이어지는 계곡과 밤골에서 주능선에 이르는 계곡이 볼만하다. 계곡이 넓어 수량도 많고 계류가 맑다. 금물산의 최고봉인 성지봉은 금물산 정상에서 서남으로 가지를 친 능선으로 그 본래의 산맥은 금물산 정상에서 서남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성지봉에서 금물산으로 가는 능선에는 나무가 우거져 있어 헤쳐 나가야 된다.
■성지봉 일원은 천주교와 깊은 인연이 있으니 남쪽 기슭에 우리나라에서 네번째로 오래된 풍수원 성당이 자리잡고 있다. 신유박해(1801년), 병인양요(1966년), 신미양요(1971년) 등으로 탄압받던 천주교인들이 이곳으로 숨어들어 신앙을 지키며 살았던 곳이다. 생계 수단으로 옹기를 구워 팔기도 했으니 아직도 옹기가마터가 밤골에 1기 남아있다.
횡성 소구니봉은 횡성군 공근면 도곡리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534m이다. 6.25 전쟁 때 평창 모릿재 일대와 횡성 소구니봉 일대에서는 국군 9사단·미군 3사단이 북한군과 중공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지역이다. 최근 유해를 발굴한 곳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0km 0분[상창고개](320m)(09;48)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공근면 상창봉리 고갯마루다. 한강기맥이 지나간다. 좌측임도 에 들러서 차단기 앞 우측이정표 방향 한강기맥을 따라 오른다.
(09;48) 상창고개에서 타고 온 산악회버스 하차합니다
(09;48) 장수마을 표지석 있는 상창고개입니다.
(09;48) 상창고개 임도 차단기우측 이정표방향 한강기맥길로 진입합니다.
(09;49) 한강기맥길 오릅니다
(09;55) 편안한 길 따라 임도에 내려섭니다.
(09;55) 임도길 내려서 임도길 따릅니다
(09;58) 임도길 갑니다
(10;00) 이정표(금물산 8.00km/삼마치 3.60km)입니다
(10;00) 능선길로 오릅니다
(10;07) 임도길로 내려섰다가 다시 능선에 붙습니다
(10;13) 부드러운 능선길 이어 삽니다.
(10;21) 무선안테나 기지국을 오릅니다
(10;22) 임도길을 내려섰다가 바로 우측능선으로 붙습니다
(10;23) 이정표(금물산 4.68km/삼마치 4.92km)입니다
(10;23) 계단길을 오릅니다
2.0km 40분 [깃대봉](474.9m)(10;28)
삼각점(홍천 463) 있다. 선답자님들 비닐코팅 표지판 2개와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한강기맥에서 우측으로 약 10m 거리다.
(10;28) 깃대봉 (475m) 정상입니다.
(10;28) 깃대봉 (475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42) 능선길 내려서 임도길로 내려섭니다
(10;45) 임도길 내려서 절개지를 바로 오를 수 없어 좌측우측 어디로 갈까고 잠시 고민하다가 트랙 확인하여 우측으로 임도길 따릅니다
(10;45) 우측으로 임도 따릅니다
(10;50) 임도길에서 조망입니다
(10;50) 임도길 더 갑니다
(10;53) 임도길 (0.7km/약 8분) 진행 후 임도길 버리고 산길로 진입합니다.
(10;53) 절개지를 올라 산길로 진입합니다.
(11;54) 폐타이어줄이 오래되고 늘어나 위험합니다
(11;00) 능선길 오릅니다
(11;06) 비는 그쳐 그나마 다행입니다
(11;08) 쓰러진 이정표(금물산 3.07km/삼마치 6.52km)입니다
(11;09) 능선길 편안하게 갑니다
(11;19) 바위암릉길 오릅니다
(11;22) 금물산 양지봉 오름길에 바위들입니다.
(11;23) 바위를 우회합니다
(11;23) 오름길이 힘듭니다
(11;31) 금물산 양지봉(783m)이 가깝습니다.
4.3km 102분 [금물산 양지봉](783m)(11;32)
삼각점(홍천 460) 있고 이정표(금물산 2.44km/삼마치 7.16km) 서있다. 3개의 금물산중 한강기맥에 있는 2번째 금물산이다. 마지막 3번째 금물산을 행해 <우측 한강기맥 버리고>< 이정표 금물산 반대방향> <아무런 표시 없는> 좌측능선으로 진행한다.
(11;32) 금물산 양지봉(783m) 정상 삼각점(홍천 460)입니다
(11;32)금물산 양지봉(783m)정상 이정표(금물산 2.44km/삼마치 7.16km)입니다. 이정표상 금물산(2.44km)은 성지지맥 분기봉과 가까운 금물산(776m)입니다. 이정표( 금물산 2.44km) 반대방향으로 한강기맥을 버리고 3개의 금물산 중 마지막금물산 입벌봉(771m)을 향해 갑니다
(11;32) 금물산 양지봉(783m) 정상 선답자님들 표지기사이에 "금물산 양지봉783m배치일ㅇ과 그일행=山君들" 표지기 겁니다.
(11;32)금물산 양지봉(783m)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39) 어렵게 내려섰다가 다시 오름길입니다
(11;41) 우회길입니다
(11;42) 오름길 오릅니다
(11;46) 능선 내리막길입니다
(11;53) 내림길이 다시 시작됩니다
(11;53) 완만한 내리막길입니다
(11;55) 풍광을 담아봅니다
(12;08) 임도에 내려섭니다.
(12;08) 지도에 나오지 않는 신설 (?) 임도에 내려서 다시 오릅니다.
(12;25) 한적한 능선길입니다
(12;26) 운무 속 풍광입니다
(12;52) 지루한 오르내림입니다
(13;12) 비가 그치고 기온이 올라 비옷을 벗고 진행합니다
(13;14) 내리막길을 조심히 내려섭니다
(13;15) 부드러워진 등로입니다
(13;28) 암릉길 오름길입니다
(13;31) 바위암릉입니다
(13;37) 오름길 힘들게 오릅니다. 금물산 입벌봉(771m)이 가깝습니다
8.2km 230분 [금물산 입벌봉](771m)(13;40)
삼각점(홍천 320)과 돌탑이 있는 헬기장봉이다.
(13;40) 금물산 입벌봉(771m) 정상입니다.
(13;40) 금물산 입벌봉(771m) 정상 삼각점(홍천 320)입니다.
(13;40) 금물산 입벌봉(771m) 정상 돌탑입니다.
(13;40) 금물산 입벌봉(771m) 정상 표지기 "금물산 입벌봉 77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와 돌탑입니다.
(13;47) 햇살이 비치고 날씨가 맑아집니다
(13;53) 능선 오름길이니다
(13;55) 바위암릉을 좌측으로 진행합니다
(14;03) 바위길 능선입니다
(14;06) 부드러운 능선에서 인증사진 한 장 남깁니다.
(14;12) 707봉을 지나 내리막길입니다
(14;13) 등로를 확인합니다
(14;24) 부드러운 길 갑니다
10.1km 317분 [개 건너 산](589m)(14;27)
오래된 만산 김신원 회장님 표지기와 故 서울광진 문정남선생님의 천조각 반토막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4;27) 개 건너 산(589m) 정상입니다.
(14;27) 개건너산(58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29) 고도를 낮춥니다
(14;34) 억새풀밭을 지납니다
(14;37) 내리막길 내려섭니다.
(14;37) 숲길이 넉넉합니다.
(14;46) 소구니봉 직전 거대한 낭떠러지 바위를 만나 집등을 포기하고 우향 한참 우회하여 능선에 붙습니다. 능선에 붙기까지 급경사 오름길을 극복합니다
(14;47) 바위암벽 우측으로 내려서 우회합니다
(14;49) 바위암벽우회길은 조심스럽습니다
(14;50) 직벽 오름길 올라 조금만 더 오르면 능선입니다
(14;50) 능선을 향한 막바지 오름길입니다. 능선에 붙어 우측으로 진행 소구니봉 정상에 섭니다.
11.1km 313분 [소구니봉](534m)(15;03)
2025년 4월 11일 표지기한장 밑에 표지기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조금 전 거대한 바위를 직등하지 못하고 우측으로 우회하여 능선에 붙어 우측으로 진행 오른 소구니봉(534m) 정상이다. 인증사진 남기고 좌향 능선 독도가 어려운 또 다른 소구니봉(349m)을 향해 간다.
(15;03) 소구니봉(534m) 정상입니다.
(15;03) 소구니봉(53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5;03) 소구니봉(534m) 정상 삼각점(홍천 468)입니다.
(14;06) 또 다른 소구니봉(349)을 향해 좌측능선을 택해 내려갑니다
(15;11) 등로는 양호합니다.
(15;12) 독도주의 지역입니다
(15;19) 분명해진 등로 따라가면 또 다른 소구니봉입니다
11;9km 338분 [소구니봉(2)](349m)(15;28)
로커스지도 와 온맵지도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오늘 알바 후 컨디션 난조로 힘들어한 신상호 님 표지기 위에 걸고 표지기"소구니산[2](34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건다.
(15;28) 소구니봉[2](349m) 정상입니다.
(15;28) 소구니봉[2](34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5;33) 하산길 능선길입니다
(15;39) 잡목을 혜치고 내려서면 임도가 나옵니다
(15;42) 임도에 내려섭니다.
(14;43) 임도 따라 산악회 허용시간 (16;00)까지 시간에 맞추기 위해 뛰다시피 빠른 걸음으로 내려갑니다.
13.1km 360분 [도곡리마을회관 밑공터](15;48)
산행종료한다. 산악회허용시간 (16;00)을 간신히 맞춘 힘든 산행길이다.
(15;48~16;10)[22분]조종창 대장님이 막걸리 병 흔들어 주십니다. 함께 고생한 누리님, 신상호님과 잔 부딪쳐 무사 산행을 건배합니다.후미들 도착이 많이 늦을거라 오판 하고 옷보따리 챙겨 다리가 배수로까지 가보나 마땅히 씻을 곳이없어 되돌아 오다가 민가마당 수도가에서 신상호님 먼저 씻고 가고 누리님 머리감고 건물 옆 에서 먼저 환복한후 느긋하게 씻고 새옷환복후 차로 돌아오니 예상보다 후미들 빨리도착 했군요. 마지막탑승 예약된 공근면 소재지 송이식당으로 이동 테이블 메이트님들과 건배 즐거운 식사 시간 갖습니다.
(17;05) 식당을 출발 신상호님이 쏜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먹고 (17;58~18;05)[약7분]홍성휴게소에서 휴게시간 갖고 (18;50) 양재역도착 (19;01) 3호선 (19;08~19;14)[6분]9호선 완행으로 환승 (19;51) 가양역 도착 (20;00) 귀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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