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민대표님의 카톡에서]
4월 29일 목요일 아침편지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어느날 손자가 할아버지께 물었다.
"할아버지, 옛날에 어떻게 사셨어요?
- 과학기술도 없고
- 인터넷도 없고
- 컴퓨터도 없고
- 드론도 없고
- 휴대폰도 없고
- 카톡도 없고
- 페이스북도 없었는데?..."
할아버지께서 대답하셨다.
너희 세대가 오늘날
- 인간미도 없고
- 품위도 없고
- 연민도 없고
- 수치심도 없고
- 명예도 없고
- 존경심도 없고
- 개성도 없고
- 사랑도 없고
- 겸손도 없이
살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는 안 살았지
오늘 너희들은 우리를 '늙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참 축복받은 세대란다.
우리 삶이 그 증거야.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지 않았고
방과 후에는 우리 스스로 숙제했어.
해질 때까지 들판에서 뛰놀고 페이스북이나
카톡 친구가 아니라
진짜 친구랑 놀았다.
목이 마르면 생수가 아닌 샘물을 마셨고
친구들이 사용한 잔을 함께 사용해도 아픈 적이 없었다.
빵, 과자를 많이 먹어 비만하지도 않았고
맨발로 뛰어다녀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장난감은 직접 만들어 놀았고
부모님은 부자가 아니셨지만 많은 사랑을 주셨다.
휴대전화, DVD, Xbox, 플레이스테이션,
비디오게임, 개인 컴퓨터, 인터넷 같은 것은 없었다.
하지만 진정한 친구가 있었지.
친구들이 초대하지 않아도 친구집을 찾아가 밥을 얻어먹었다.
우리는 부모님의 말씀도 듣고
자녀들의 말도 들어야 했던 마지막 세대야.
그래서 독특한 세대고 이해심도 많단다.
우리는 한정판이야
어린 시절 먹을게 변변치 않아 배고프고
가난하던 시절 타이어표 검정고무신 신고
책가방 아닌 책보자기 매고다니며
보리밥에 변변치 않은 반찬, 학교에서 옥수수빵
타먹고 했지만
지나고 보니 행복하고 소중한 진짜 인간미 넘치는 시절이 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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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4월 29일 오늘은 매헌윤봉길 의사가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일제의 주요 인사들을 향해 폭탄을 던져 대한민국의 독립의지를
만방에 알린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던 날이네요.
나라 사랑이 따로 있나요.
이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주는것 또한 나라 사랑의 길이라고 생각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지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네요.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이 나찌에 협력했던
반민족주의자들의 모든 재산을 압수하고 또
숙청하면서 했던 유명한 말이 있지요.
'우리 프랑스가 다시 나라를 뺏기는 일은 생길수 있을지언정 다시는 단 한명의 반민족주의자도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
반민족주의자(친일파)들이 넘쳐나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프랑스의 드골 대통령이 자꾸 오버랩 되는건 저만 그런지~~~
4월도 끝자락으로 향하고 있네요.
오늘은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비소식이 있네요.
우산 챙겨서 외출하시고, 목이 터져라 웃는
목요일 보내세요.^**^~
YouTube에서 '[편애중계] [Full 버전] 전유진의 '보릿고개' 20200306' 보기
https://youtu.be/TMZaDolhe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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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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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서 아들을 키운 아버지♠
좀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과거 어느 일간 신문에
<광수 생각>이라는 만화가 연재되었습니다.
그 중 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가 연극을 한다고 하자 아버지가 반대를 합니다.
보통 반대를 한 게 아닙니다.
소위 죽으라고 반대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의절하자고 했습니다.(부자지간의 관계를 끊자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원망하여 집을 떠났고,
아버지와 아들은 연락을 끊은 채 살았습니다.
20여 년이 지난 어느 날 연락이 왔습니다.
소식의 내용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니 유품을 챙겨가라’는 것이었습니다.
담담하게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눈에 번쩍 띄는 것이 있었습니다.
자기의 연극에 대한 자료들입니다.
지난 날 20여 년 동안 자기가 출연한 연극 공연에 대한 신문 광고,
신문 기사, 그리고 평가에 대한 기사까지 다 모아두었던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색연필로 밑줄까지 그어 있었습니다.
자기는 아버지를 마음속에서 지우고 있는 동안 아버지는
가슴속에서 아들을 키우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고였습니다.
‘아버지!’
그는 20년 만에 아버지를 불렀습니다.
이야기의 끝에 이런 주를 달았습니다.
“자식은 부모를 흙에 묻고,
부모는 자식을 가슴에 묻습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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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병법의 한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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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 너희들은 우리를 '늙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참 축복받은 세대란다.
우리 삶이 그 증거야.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지 않았고
방과 후에는 우리 스스로 숙제했어.
해질 때까지 들판에서 뛰놀고 페이스북이나
카톡 친구가 아니라
진짜 친구랑 놀았다.
목이 마르면 생수가 아닌 샘물을 마셨고
친구들이 사용한 잔을 함께 사용해도 아픈 적이 없었다.
빵, 과자를 많이 먹어 비만하지도 않았고
맨발로 뛰어다녀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장난감은 직접 만들어 놀았고
부모님은 부자가 아니셨지만 많은 사랑을 주셨다.
휴대전화, DVD, Xbox, 플레이스테이션,
비디오게임, 개인 컴퓨터, 인터넷 같은 것은 없었다.
하지만 진정한 친구가 있었지.
친구들이 초대하지 않아도 친구집을 찾아가 밥을 얻어먹었다.
우리는 부모님의 말씀도 듣고
자녀들의 말도 들어야 했던 마지막 세대야.
그래서 독특한 세대고 이해심도 많단다.
우리는 한정판이야
어린 시절 먹을게 변변치 않아 배고프고
가난하던 시절 타이어표 검정고무신 신고
책가방 아닌 책보자기 매고다니며
보리밥에 변변치 않은 반찬, 학교에서 옥수수빵
타먹고 했지만
지나고 보니 행복하고 소중한 진짜 인간미 넘치는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