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가루로 시루떡 할 때
마무리하는 것을 "웃기"라고 한다는데
알고 계신가요.?
우리스님 말씀에... 쳇 요리사에게 도움 받음
🔹 “웃기”란 무엇인가?
웃기는 떡을 시루에 안친 뒤,
마지막에 고물이나 팥 등을
위에 덮어 마무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여기서 “웃-”은 ‘위’라는 뜻이고,
즉 위에 얹는다 → 웃긴다라는 의미예요.
🔹 시루떡에서 웃기의 역할은!
예를 들어)
1)팥시루떡 → 찹쌀가루를 켜켜이 안치고
마지막에 팥고물을 위에 덮어줌
2)콩시루떡 → 마지막에
콩고물을 올려서 마무리
3)쑥시루떡 → 맨 위를
고물로 덮어 마감한다
이렇게 맨 윗부분을 덮어
마무리하는 것을 “웃기”라고 합니다.
🔹 왜 웃기를 할까?
1)떡이 마르는 것을 방지
2)모양을 단정하게 마무리
3)맛과 식감 균형을 잡는다
4)제사·잔치 음식에서
보기 좋게 하기 위함
5)전통 떡에서는
겉모양이 굉장히 중요했기 때문
위와 같이 "웃기"는 단순 장식이 아니라
완성 단계의 중요한 과정입니다
🔹 정리
✔ 찹쌀가루로 시루떡을 만들 때
✔ 마지막에 고물 등을 위에 덮어 마무리하는 것
👉 이것을 **“웃기”**라고 합니다.
카페 게시글
━━━━현행동효스님▣
우리스님 말씀에... 쳇 요리사에게 도움 받음
하남상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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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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