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이거궁금띠해서 옛날에 찿아봣는데 4호선 사당행은 원래 사당까지만 라인이 있었는데 후에 당고개까지 라인을 더 길게 만들게 되면서 그런거랬음 근데 사당이후 전류? 를 바꿔야하는데 기존 열차는 그 이후에 이어지는 라인의 전류로 못바꿔서 사당까지만 운행하는거래슴 아래 링크 https://t.co/2B1RFcSYYL
태어날 때부터 한 25년 정도 (그 이후로 이사가서 메인 라인이 바꼈어 ㅠㅠㅋㅋ) 2호선 탔는데도 아직도 잠실에서 건대가는 방향은 자꾸 "~~까지만 운행하는 열차입니다. 다음 역에서 내려주세요" 이거 항상 나오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내리는게 일상이라 무슨 시스템과 스케쥴인지 항상 몰랐어ㅋㅋ 근데 사실 이건 전혀 전혀 불편하지 않아. 이건 지극히 안락하고 귀여운 수준임.
진짜 헬의 구간은 일 때문에 5호선 자주 타고 5호선의 미친 지옥를 맛 봤어.. 5호선 한 번 방향 잘못 타면 1시간 갇혀 있어야 돼 ㅠㅠㅠㅋㅋㅋㅋ (영화 큐브 찍는 느낌임) 그 강동역에서 그.. 굽은다리역쪽 가는 갈라지는 5호선 있는데.. 운명의 데스니티 수준.. 타 본 사람은 아실거에요. 여기 트라우마 생겨서 아직도 5호선 탈 때마다 정신적 준비하고 타야 돼 (보통 지하철 탈 때처럼 멍 때리면 지옥의 구간을 맴돌게 됨)
첫댓글 어 나도 그 뭐냐 ...어디꺼냐 어디꺼 탔는데 !! 내리래 !! 아니 내가 거기 도착 안했는데 7호선인가.... 아니 와 내리래 !!
이젠 익숙해져서 자연스럽게 사당에서 내리고 다시 기다리는 사람이 됨
지방여시 무슨말인지 이해 못 함...ㅠ 우리는 지하철 노선 하나라구요..ㅠ
진짜 ㅇㅈㅋㅋㅋㅋㅋ왜 자꾸 환승하래
부산도 양산행있는데 호포행타면 내려서 기다려야함... 개짜증났었는데
전철마다 종착역 다른거 말한는거구나ㅋㅋㅋㅋㅋㅋ
구로행 시발아
검암행 ㅈㄴ 이해안감
성수행 개색꺄
상경한 지방여시인데 갑자기 내리라해서 당황했던적 여러번있었어 흥미돋!!
글쓴여시 덕분에 이제야 알았네ㅋㅋㅋㅋ
난 청량리 ㅡㅡ
아무 생각없이 노래 듣고있다가 안내방송 못 듣고... 사람들 갑자기 다 우루루 내리는거야 텅빈 지하철에 나 혼자... 무슨 일이지?? 일단 나도 내려야겠다... 하고 의문 안 풀린 채로 사람들 따라 갔던 기억 ㅋㅋㅋㅋㅋ
온수행 적폐야
수인분당 죽전행..^^
난진짜 광운대행이 어려워 ㅠㅠ
뚝섬역까지 가야하는데 성수행 열차오면 개빡침
죽전행 ㅂㄷㅂㄷ
광운대행 진짜 개쓰레기 적폐
항상 신도림행에게 뒷통수맞음
예전에 친구랑 갔다가 ㅈㄴ 어리둥절ㅋㅋㅋㅋㅋ진짜 어버버 거리면서 탔던 기억이
태어날 때부터 한 25년 정도 (그 이후로 이사가서 메인 라인이 바꼈어 ㅠㅠㅋㅋ) 2호선 탔는데도 아직도
잠실에서 건대가는 방향은 자꾸 "~~까지만 운행하는 열차입니다. 다음 역에서 내려주세요" 이거 항상 나오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내리는게 일상이라 무슨 시스템과 스케쥴인지 항상 몰랐어ㅋㅋ
근데 사실 이건 전혀 전혀 불편하지 않아. 이건 지극히 안락하고 귀여운 수준임.
진짜 헬의 구간은
일 때문에 5호선 자주 타고 5호선의 미친 지옥를 맛 봤어..
5호선 한 번 방향 잘못 타면 1시간 갇혀 있어야 돼 ㅠㅠㅠㅋㅋㅋㅋ (영화 큐브 찍는 느낌임)
그 강동역에서 그.. 굽은다리역쪽 가는 갈라지는 5호선 있는데..
운명의 데스니티 수준..
타 본 사람은 아실거에요.
여기 트라우마 생겨서 아직도 5호선 탈 때마다 정신적 준비하고 타야 돼 (보통 지하철 탈 때처럼 멍 때리면 지옥의 구간을 맴돌게 됨)
5호선 ㄹㅇ지하철 막 왔길래 다급하게 타면 꼭 다른방향이더라 그걸 강동 지나고 알면 진짜 대가리치게됨
1호선 미만 잡
창동행 광운대행 청량리행
아아아아ㅏ니 경기도 안가주냐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봉산역까지만 가면 되는데 창동에서 내릴때가 젤 야마돔 ㅠㅠㅠㅠㅠㅠㅠ
이거진짜 저거 연달아 올때;;
영상도 개어리둥절해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도 넘당황햇엇음ㅋㅋㅋㅋ
신도림 너 진짜 너무해
어쩐지 자리가 널널하다 했더니 사당에서 내리래..ㅅㅂ
ㄹㅇ 오 자리 많다! 했는데 내리래ㅜㅜ
나도 상경해서 겪어봄 ㅠ 어안이 벙벙.. ㅋㅋㅋ
멍때리다가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내렸자나..
외선행 내선행도ㅋㅋㅋㅋㅋ 외선행이라는 방송 나오자마자 머리를 부여잡던 건대생을 잊을 수 없어
개적폐 온수행
나도 첨에 쫓겨나서 당황스러웠다고요.... ㅠ
나도 1호선 환승없이 끝까지 가길래 개꿀 하고 탔다가 3번 쫓겨나봄 그 이후로는 다신안탐 공포의1호선
근데 중간에 승객들 강제하차 시키는 열차들은 다른 차보다 사람 없어서 피곤할 때 개꿀이야 거기까진 편하게 갈 수 있음
구로행 몇번낚임ㅋㅋㅋㅋㅋ
온수행은 원래 온수행일 때부터 7호선 탔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1호선이 개싸가지없음 구로행이 개적폐야 하지만 막차 하행선 구로행은 한줄기 빛이었다. 88버스타고 넘어가면 댐
와씨 88 구세주인거 개공감
적폐사당행
동묘행 ㅅㅂ
서울사람 대단해
그 일호선 천안행 구로행인가 암튼 이거 맨날 바꿔타서 개빡쳤었음 ㅠㅋㅋㅋ
나 아직도 낚이고 살아...무슨무슨행 너무 헷갈림 가야하는데 멈추고 다 내리라 하고 내가 갈 곳 안 간대서 또 내리고..
난 아직도 당황스러워...정해진 역이 있는거야?
ㅅㅂ 구로행진짜 패고싶어요
1호선은 아예 길을 틀어버리잖아요 그래서 옛날에 회사 첫날에 지각함
광운대행 청량리행 두ㅏ지세요
사당행 연속으로 오면 진짜 짜증난다고요...제2의 적폐 구로행..
사당행은 이해하는데 안산행은 도대체 뭐냐고..거기서 좀만 지나면 오이도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