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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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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요즘 애들은 다른 사람 npc 취급한다는거 진짜더라
암어직직 추천 0 조회 10,543 25.05.02 22:16 댓글 5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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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3 02:09

    댓글 진짜 흥미돋….
    진짜 거진 이세계 빙의한거처럼 행동한다는거네? 본인은 주연,친구들은조연 그밖의 타인은 엑스트라취급 ;;

  • 25.05.03 03:19

    아..나도 진짜 존나 짜증났던적있어 외국인 친구랑 한강에서 놀고있는데 잼민이새끼들이 몰려와서 영어로 (영어 원어민도 아님) 말걸고 자기들끼리 히히덕대서 정색하고 꺼지라 하니까 뻘쭘해서 가더라.. 진짜 낯뜨겁고 좋았던 시간 망칠뻔함

  • 25.05.03 03:55

    으아....진짜싫다..

  • 25.05.03 08:54

    아 ㄹㅇ 초딩인지 중딩인지 지하철에서 문막고 비키지도 않아 내릴사람들 있는데도 나도 걍 상대하기 싫어서 밀치고 지나감

  • 25.05.03 09:01

    한강에서 학생 자전거랑 어른 자전거랑 부딪혔는데 어른이 학생한테 괜찮아요? 물어봤는데 아무 대답 안 하고 지 친구들한테 가더라... 표정은 계속 뚱해있고... 어른을 쳐다도 안 봐... 옆에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부딪힌것도 학생이 다른 곳보면서 운전했음...

  • 25.05.03 10:37

    근데 저 나이 어린애들은 아직 세상의 주인공이 난줄 알고 딴 사람들의 존재를 인지를 못하는듯. 요즘 애들이라긴 보단 걍 저나이에 애들이 저럼. 걍 너 뭐냐고 화(?)내거나 말 하면 그때 딱 알더라.

  • 25.05.03 10:53

    띨띨이들 아냐?

  • 25.05.03 11:46

    근데 나도 쟤들 혼잣말로 욕하면 어케됨? 너무 궁금하다 누구한명만 꼭 걸려봐라

  • 25.05.03 13:42

    나도 듣기만하다 경험했어 고양이 동병가다가 초중딩쯤 여자애들이 근처 같이걸으면서 자기끼리 우리고양이에 대해 대화함ㅋㅋㅋ 그러다 몇살이지? 애기아냐? 막이러길래 1살이요~ 이러니깐 조용해지더니 걸음이 다같이 느려지면서 서로 막 눈마주치고 나랑 멀어졌어 자기들 대화에 제3자(당사자라 생각못하는듯)가 반응했다는점에 진짜로 당황해하는듯하더라.. 나쁜애들은 아니고 귀여웠지만 사람대하고 반응하는 방식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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