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첫번째 기고문
우리가 환경보호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더 큰 문제는 환경 문제를 자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환경보호의 첫걸음이 되겠죠. 저 또한 환경보호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려 노력하지만 생활 속에서 많은 것들을 놓치게 됩니다. 하지만 당신의 편지를 보고 더 많은 사람이 문제를 인식하고 알아가며, 또 주변에 알리려는 노력을 하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세상에 작지만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움직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www.huffingtonpost.kr
오늘 올라온 두번째 기고문
우리가 함께 만든 변화강과 바다를 오염시키는 마이크로비즈가 화장품법 개정을 통해 사용 금지 규제가 결정되어 2018년 8월까지 우리가 쓰는 화장품에서 마이크로비즈가 영영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이러한 법 개정이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 모두의 목소리가 전해진 덕분이라는 것입니다. 제 스스로도 많이 놀랐고 앞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www.huffingtonpost.kr
류준열, 꾸준한 환경 사랑으로 환경법 개정 이끌어[한국경제TV 온라인정보팀 유병철 기자]바른 배우 류준열의 환경 보호를 향한 선한 영향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4일 ...entertain.naver.com



서울사무소 이병헌 매니저는 “화장품과 관련된 법이 환경 오염을 이유로 개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류준열의 환경 보호를 향한 목소리, 그와 함께한 류준열 팬들의 움직임이 법 개정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류준열이 지난 7월, 해양오염 문제를 언급한 영국밴드 맥플라이 (McFly)의 영국 허핑턴 포스트 기고문을 보고 감동받아 릴레이 편지글을 한국 허핑턴포스트에 게재했고 주위 사람들과 팬들에게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설파한 것이 나비효과를 일으켰다는 후문.
소속사 관계자는 “류준열이 지난 ‘꽃보다 청춘’ 촬영 관계로 아프리카에 다녀온 뒤, 동물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아직 본인도 실천에 있어 모자란 점이 많기 때문에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기회를 갖자는 의미에서 환경 보호를 향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있다”고 했다.
이에 류준열은 “환경 문제에 대한 동참으로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생활 속의 작은 관심에서부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열심히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계속할 것이고, 많은 분이 함께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주녈씨 멋져요ㅠㅠㅠ
멋있다 연예인 영향력을 이렇게 좋은쪽으로 쓰는거 ..ㅠㅠ
멋진 사람.
진짜 개멋있다ㅠㅠㅠㅠㅠㅠㅓㅠㅜ완벽하다
마인드 너무 멋있다 진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ㅠㅠ 진짜 인생의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