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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적인 이야기들....】★--H☆D--★ 야간바리 나왔다가 손시러워 ...
응암동늑대 추천 0 조회 1,071 18.10.30 18:34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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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0.30 18:51

    첫댓글 비빔국수에 돈가스 찍어 먹어도 맛날것 같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덜 춥더라구요~~

  • 작성자 18.10.30 18:58

    예 그래서 두그릇시켰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10.30 18:59

    신장개업집인대요 맛있네요

  • 18.10.30 19:11

    24년전 추억을 더듬으며 바이크타고 장흥유원지 한번 둘러보고 싶네요.

  • 작성자 18.10.30 19:50

    엥 장흥유원지 지금은 거의 텔만잇슈 ㅎㅎㅎ
    손이시러워여 ㅎㅎㅎ

  • 18.10.30 20:12

    @응암동늑대 아! 상업적으로 많이 변했나 보군요.

  • 18.10.30 19:15

    오늘아침 스쿠터로 20분 정도 탔는데 흐미
    정말 춥더라구요~~~ㅜㅜ

  • 작성자 18.10.30 20:22

    ㅎㅎㅎ 글게 오랫만에 바이크타니 기분은최고 근디 손도시럽고 거시기도 땡땡해졌슈 ㅎㅎㅎ

  • 18.10.30 19:28

    한바리하셨군요 형님^~^
    송추에서 군생활을해서 장흥일대로는 참 많이걸어다녔었네요 ㅋ
    날이 많이차갑습니다..
    건강에유의하시며 라이딩하세요~^^

  • 작성자 18.10.30 19:53

    에고 동상 엉아 동상걸리는줄 알았슈 ㅎㅎㅎ
    그래도 오랫만에 밤바리 좋네 ,,,
    제수씨께도 안부전해주시고 ,,,
    동상도 건강하게 겨울보내고 내년 봄에나 봄세 ~~~

  • 18.10.30 19:50

    따뜻한 국물에 몸좀 녹이십시요~형님 저는 형님 말씀에 집으로 낙향했습니다 ㅎ

  • 작성자 18.10.30 19:56

    바구아우님 일찍집에 잘드간거여 ,,,
    밤바리 오랫만에혔더니 사방이추워 돈까스에 나오는국물로 몸을녹였는데 그넘의 비빔국수 먹었더니 또춥네 ,,,
    바구아우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내년에나 봐야되겟네 ,,,

  • 18.10.30 19:58

    @응암동늑대 좋은날 좋은시에 뵙겠습니다~ 형님! 무복하시고 건강한밤되십시요^^

  • 18.10.30 20:19

    응암동울프형님? 늑대의 습성으로 볼때 집단사냥하고 함께 먹는 습성 있는데요
    응암동울프형님은 단독으로 맛있게 든든하게
    드시네요? 어찌 늑대무리들은 어디다가 벌리고 오셨데요!ㅋㅋ

  • 작성자 18.10.30 20:25

    ㅋㅋㅋ 추워서 영역표시도 못혔수 ㅎㅎㅎ
    슈미동상도 건강하게 겨울 잘보내시고 땃땃한 봄날 봅시다 ,,,

  • 18.10.30 20:27

    @응암동늑대 네 형님두 감기조심하세요.^^

  • 18.10.30 21:30

    먹음직 스럽게 군침이도내요

  • 작성자 18.10.30 21:34

    강화에서 여기 한시간도 안걸립니다 오셔요 사드릴테니

  • 18.10.30 21:32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힘쓸데도 없는데 두그릇씩이나 ㅎ
    이리로 와요 여긴초가을 엄청날씨좋아요

  • 작성자 18.10.30 21:36

    엥 이시간에 윤선배님께서 ㅎㅎ 방가방가 요즘바이크를 못타서요 한바리하고왔죠 ㅎㅎ
    미쿡가고싶어요 시간이 안나요 알바땜시요 던벌어서 가야쥬

  • 18.10.30 21:38

    @응암동늑대 이제 일어났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카친님들 보는재미가 쏠쏠합니다

  • 작성자 18.10.30 21:44

    @john H yoon 예 여기는 밤10시가 되어갑니다

  • 18.10.30 23:23

    근처에 오셨네요. 연락좀 주셨으면 갈지못갈지 생각좀 했을텐데요^^

  • 작성자 18.10.31 08:00

    그러게요 미처생각을 못했네요다음에 연락드리고 함께해요

  • 18.10.31 05:44

    캬~!!
    역시 싸나이십니다~^^

    시간이 않나서 야간바리하고 싶은심정
    저도 200% 동감입니다

    따뜻한곳에서 몸 잘 녹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형님.

  • 작성자 18.10.31 08:02

    에고 아우님 폼잡다가 동태되기 일보직전에 귀가했네여 ㅎㅎ 이제 날도 추워지고 몸관리 잘하시고 내년봄에나 봅시다 ...

  • 18.10.31 11:31

    요즘 저녁바리는 한겨울 입니다.
    저도 밤바리때 준비없이 나갓다가 코까지 헐었습니다ㅎ

  • 작성자 18.10.31 12:04

    에고 그러게 말입니다 ,,,
    상의는 옷을껴입어 버틸만했는데요 아랫도리가 시원하다가 추워서 혼났습니다 ,,,
    추운 겨울 보온잘하시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 18.10.31 13:48

    오~~군침이 도네요 ㅎ
    동까스 이름이 ㅋ
    하루 잘 보내세요^*^

  • 작성자 18.10.31 14:41

    그러게요 돈까스 줄 알았는데요 나중에보니 동 이네요

  • 18.10.31 15:13

    요즘 여기는 영하로 새벽에 떨어지던데 대단하십니다.
    ^^ 건강 유의 하세요.

  • 작성자 18.11.01 08:02

    괞히 나갔다가 덜덜 떨고왔으여 ㅎㅎ
    그래도 마음은 시원혀
    훈동상도 건강하게 겨울 보내시고 따뜻한봄에나 봅시다

  • 18.10.31 16:14

    응암동늑대님~
    요즘 밤에 퇴근할 때는 초겨울 느낌입니다.
    쌀쌀하셨겠습니다~ ㅎ *^^*

  • 작성자 18.11.01 08:03

    예 조금 춥더라고요 ...
    와인강님도 건강하게 겨울보내시고 따스한날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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