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절~~~대 못 끊음. 차라리 본인 장기 팔아넘기면 다행임. 지꺼니까. 근데 와이프, 자식, 친구 다 팔아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임. 특히나 1020 여자들이 저런데 빚을 떠맡으면 100000퍼센트 확률로 성매매 업소에 감. 학교 성실하게 다니던 여자들이 한순간에 끌려간다니까. 그 빚쟁이들한테 "제 빚 아니고 아빠가 진 도박빚인데요. 이거 인신매매고 경찰에 신고할꺼예요" 이 말이 통할거 같음? 성매매 여성들을 두고 자발적으로 그 일을 한다는 사람들 보면 순진한건지 빡대갈인지 헷갈림.
첫댓글 무섭다
일확천금 안 믿어서 로또도 안 사는 편인데... 희박한 행운을 믿지말어라 ㅠㅠ
손을 잘라도 팔로한다잖아...
강원랜드로비만가도 눈빛 맛간사람 진짜많음..
도박 절~~~대 못 끊음. 차라리 본인 장기 팔아넘기면 다행임. 지꺼니까. 근데 와이프, 자식, 친구 다 팔아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임. 특히나 1020 여자들이 저런데 빚을 떠맡으면 100000퍼센트 확률로 성매매 업소에 감. 학교 성실하게 다니던 여자들이 한순간에 끌려간다니까. 그 빚쟁이들한테 "제 빚 아니고 아빠가 진 도박빚인데요. 이거 인신매매고 경찰에 신고할꺼예요" 이 말이 통할거 같음? 성매매 여성들을 두고 자발적으로 그 일을 한다는 사람들 보면 순진한건지 빡대갈인지 헷갈림.
카지노 돈 조금 따고 전부 다 잃게 돼있다는데 왜케 목을 멜까..
근데 저기서 도박을 하면 뭘하는거야? 777 그런 기계 말하는건가 암튼 무섭네..
머신 빅휠 룰렛 카드(바카라 블랙잭 홀덤 등) 다양한데 머신말고 나머지는 딜러랑 하는거임
게임마다 다르지만 최소배팅액 천원~20만원이라 카드게임할때는 10만원씩 걸어서 20만 30만씩 벌고 휙휙 잃고 그럼
라스베가스갔는데 거기 사막이라 땅덩이 겁나 넓은데(지평선같이 넓어보임)거기 차가 가득한거야 가이드가 저거 전부 저당잡힌차라고하더라 진짜 무서웠음
가서 하려면 정말 즐겁게 게임한다 생각하고 잃어도 상관없는 금액으로 해야함…. 본전 찾겠다고 다시 ㄴ ㄴ
돈 땀 -> 더 큰 돈 넣을걸 후회됨
돈 잃음 -> 짜증남
결국 좋은 거 못느낌ㅜㅜ
한번 가봤는데 일행 게임하고 있을때 막 여기 잘되나요? 이러면서 담배 올려놓고 줄서있는데 하나같이 수척해;;
난 가좃들이랑 가서 각 10만원들고
2-3만원 더 따오거 그랬는데 딱 약속하고 놀고오면 그냥 재미있었어! 근데 좀 무서운건 중년 아줌마아저씨들 뭔 몇백씩 두고 습관처럼 넣는 사람들은 무섬더라
아는 사람 관련일했는데 진짜 원수같이 싫은 사람 있으면 보내주랬음...
돈다발 들고 눈에 초점도없이 하고있더라
다 뇌가 망가진사람들같았어
강원래드갔을때 1차 놀랜게 스타렉스 같은데서 우르르 내리는 사람들,, 2번째 atm기에서 자기 일일출금한도 다찼다고 나한테 계좌이체 해줄때니 돈 뽑아달라는 사람;;; 그리고 진짜 공허한 눈빛으러 기계적으로 룰렛 내리던사람들 ㅠㅠㅠ
가봤는데 모든 자리에 무표정인 사람들로 차있어서 아무것도 못해봤어 진짜 들어갔다가만 나옴
댓글보고 뭔가했네...; 이 글에 있을 댓글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