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한 우주 ** * ' .
그리고 무한한 시간* * . ' ^
그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교수님과 함께 살고 있슴을 진심으로 감사드 립니다. * ** ' " *
어디서 태어나건, 어디서 살길 원하건 우리는 모두 같은 형제이며 자매인 것을 ... * * . ^ " ' **
국적이나 피부색 따위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어짜피 육체라는 것은 현상계에서 보이기 위한 일시적인 껍데기에 불과하니까요..."
교수님!
공자가 말씀하시길 "나는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고, 서른 살에 뜻을 세우며,마흔 살에는 현혹됨이 없었으며, 쉰 살에는 하늘의 뜻을 알았다..."라고 했는데 어느덧 20대 후반에 서서 30대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해노은 것은 하나도 없으니 그져 허탈할 뿐입니다.
그러나 "구서독 초대수상 아데나워가 30대 젊은 공직자 시절에 가졌던 생각을 30년 한세대를 기다려 그것도 패전국의 수상으로서 승자가 된 프랑스의 드골과 손을 잡는데 성공하고, 나아가 70객이 되서야 '유럽의 평화와 번영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유럽공동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위해 좌절과 실의를 거듭하면서 노력하여 일조한 오늘의 유럽연합 EU"를 보면서 새삼 희망과 의욕을 느낌니다.
교수님!
우리내 삶은 끊임없는 배움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배움에는 나이가 신분이 빈부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배움은 항상 순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배움을 소위 간판이나 학식이나 지위로 평가하려는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가울 뿐입니다.
살롬^^
인사드립니다. 저는 제작년 이스라엘 키브츠운동에 참가하여 아직도 그곳을 잊지 못하는 신동철입니다. 그리하여 히브루 관련 카페를 찾다가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 히브루에 관한 질문이 있어서요.
막상 취업할려니 이사람들 완전 슈퍼맨을 원하더군요. 그래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쓸때 최대한 부풀려쓰다보니... 히브리도 어느정도 한다고 했는데... 거의 다까 먹어서요.
그래서 교수님 좀 시간좀 내 주실 수 있을까요. 아래 첨부에 영어로 몇가지 중요 단어를 열거해 보았습니다. 이들 단어의 히브루 발음을 한글로 적어주실수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