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예술여행의 첫번째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다른 학교에 비해 위성초등학교는 참여 학생들이 많아
강당에서 체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작은 박물관!
시대별 주요 목판 인쇄 문화의 흐름에 대해 설명하고
목판, 목판 인쇄본, 옛 책 등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작은 박물관’으로 학생들을 찾아갑니다.







‘목판화’와 함께 하는 감성 더하기
목판 인쇄, 목판화 채색, 봉투 제작 등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통문화와 예술교육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감성(感性) 체험의 시간!













목판인쇄체험, 목판화 엽서 체험을 하고
체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신나는 예술여행의 첫 시작.
강당에 모듬별로 옹기종기 모여서
열심히 작품 만들기에 집중하던 위성초등학교 학생들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의 체험 활동에 도움을 주신
위성초등학교 마경수 교장 선생님 외 담당 선생님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11월 2일 고산중학교에서 만나요!